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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무책 당한 러군…히틀러도 못뚫은 '심장' 모스크바 뚫릴 뻔 2023-06-25 12:43:27
때까지 러시아 정규군이 보여준 허술한 대응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5일 외신 등에 따르면 바그너 그룹이 러시아 국경 검문소를 넘어 로스토프나도누 군 사령부를 장악, 모스크바를 위협하기까지 모든 일은 순식간에 벌어졌다. 바그너 그룹은 모스크바에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돈 빼달라 "안된다"…묶인 투자자 "금주 법정관리 대응" 2023-06-19 18:55:34
서비스 운영에서 허술함이 확인됐는데요. 업계와 더불어 금융당국도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신고를 받아 관리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도 이번 사태에 포함돼 책임론이 불거집니다. 거래소들도 공정성 등 차원에서 주로 타사를 통해 예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태로...
'금융당국 신고' 델리오까지 먹튀 논란…"추가 규제망 시급" 2023-06-16 14:39:14
안전망 허술해" 특히 델리오는 지난해 2월 12일자로 금융당국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등록까지 완료한 업체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위해서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대표자 및 임원의 자격요건 등 일정 요건을 갖추고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을 통해 이를 인증받아야 한다....
공격이 수비보다 어렵다…'우크라 대반격'도 역사의 되풀이 2023-06-15 11:35:27
러시아군 방어선의 '약한 고리'를 찾으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소속 군사분석가 세스 존스는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전선의 약점을 시험하고 있는 것 같다"며 "허술한 요새와 취약한 방어 병력을 찾아 뚫고 들어갈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했다. xing@yna.co.kr...
[취재수첩] 투자자 두번 울리는 허술한 조회공시 제도 2023-06-14 17:58:26
하소연을 늘어놨다. 허술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제도가 투자자들의 피해를 오히려 키웠다는 것이다. 이번 사태는 거래소가 지난달 10일 이화전기에 전·현직 임원 등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거래소는 조회공시 요구와 함께 이화전기의 주식 거래도 정지했다. 다음날 이화전기가 회사...
‘유괴의 날’ 연기 포텐 터진 대본 리딩 현장…이제껏 본 적 없는 감성 버디 스릴러 탄생 ‘기대감↑’ 2023-06-14 14:30:04
2% 부족하고 허술한 유괴범과 똑 부러지고 시크한 천재 소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의 엉뚱하고 유쾌한 진실 추적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K-스릴러를 대표하는 정해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모범가족’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킹덤 시즌1’ 등에 참여한 박유영 감독과 영화 ‘미쓰...
트럼프 안보불감증 재확인…"자택창고에 군사기밀 막 뒹굴어" 2023-06-12 17:08:08
그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 창고에 허술하게 놓여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창고에 쌓아둔 상자 중 일부는 쓰러져 내용물이 바닥에 나뒹굴기까지 했고, 비밀인가를 받지 않은 보좌관은 사진을 찍어 다른 직원에게 보여주기까지 했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기밀문건 반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트럼프 전...
20cm 창틈으로 베트남인 10명 탈주…형사 90여명 풀었다 2023-06-11 14:58:25
위한 경찰관을 따로 배치하지 않았다.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이들은 회의실 창문을 통해 한사람씩 도주했고, 경찰은 10명이 도주한 이후에야 상황을 파악했다. 도주에 이용된 창문은 약 15도 가량 밖으로 기울일 수 있는 시스템창으로, 활짝 열리는 공간이 약 20cm에 불과하다. 광주경찰청과 광산경찰서는 형사 90여명을...
도박하다 잡힌 외국인들, 경찰 지구대 창문으로 '집단 도주' 2023-06-11 10:37:50
배치하지 않았다. 감시가 허술한 사이 이들은 회의실 창문을 통해 한사람씩 빠져나갔고 경찰은 10명이 도주한 이후에야 상황을 파악했다. 도주에 이용된 창문은 약 15도 가량 밖으로 기울일 수 있는 '시스템창'이다. 활짝 열리는 공간이 약 20㎝에 불과한 만큼 이 틈을 비집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경찰은...
체포된 외국인 10명, 지구대서 집단 도주 2023-06-11 10:05:36
조사 대기 중이던 외국인 24명 중 10명이 창문을 통해 도주했다. 이들은 광산구 한 주택에서 도박하다 체포됐다. 경찰 기초 조사를 받기 위해 회의실에 대기하다 경찰관의 감시망이 허술한 틈을 이용해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창문은 공기 순환을 위해 약 15도 가량만 열리는 방식의 창문이었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