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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 와도 환불 안돼"…캠핑장 계약 분쟁 매년 증가 2025-06-17 15:57:23
캠핑장 예약을 취소했다가 환불 거부를 당한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17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수된 캠핑장 관련 피해구제 사건은 총 327건이다. 이 중 '캠핑장 이용 전 취소에 따른 환불' 불만이 246건으로, 전체 피해의 75.2%를 차지한다. 유형별로는 계약해제와 위약금 분쟁이 183건, 청약...
JDB 자회사 걸그룹 '지하돌' 이호테우, 계약 해지…미나 활동 중지 2025-06-17 15:25:26
함께 2집 앨범 환불 절차도 진행 중이다. EFG뮤직은 이후 소속 그룹 나나(NANA), 밴드 HIJK 계약 해지 소식도 전했다. JDB엔터 측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EFG 뮤직의 모든 활동은 잠정 중단하며 이후 회사 존속 여부를 포함한 조직 운영 방향은 내부 정리 및 법률 자문을 거쳐 결정될 예정"며 "순차적으로 계약 해지...
사고 7일 만에 공식 사과…티켓값 120% 환불해준다 2025-06-17 13:50:47
20일까지 예치금 형식으로 환불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책 출고가 지연돼 피해를 본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2000점을 지급하고, 서비스 장애 기간 중 종료된 상품권과 쿠폰을 연장한다는 내용 등도 담겼다. 한편 예스24는 지난 9일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인터넷 통신망이 마비됐으며 닷새만인 13일...
SSG닷컴, 수도권·충청권 새벽배송 일원화…"서비스 강화" 2025-06-17 10:06:19
신선식품 선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환불해주는 '신선보장제도'도 지속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CJ대한통운이 쓱닷컴 새벽배송 물량을 전담하게 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는 물류 효율을 높이고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물류 협업 일환이다. 앞서 쓱닷컴은 전국 6개 광역시를 아우르는 새벽배송망을...
"태풍에도 환불 거절"…막무가내 캠핑장 환불 기준, 소비자원 나선다 2025-06-17 08:12:30
환불을 거부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한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7일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접수된 캠핑장 관련 피해구제 사건(327건) 중에서 환불 불만 사례가 246건으로 전체의 75.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계약해제와 위약금 분쟁이 55.9%(183건), 청약 철회 거부가...
"캠핑장피해 10개 중 7개는 환불문제…날씨·규정 확인해야" 2025-06-17 06:00:08
전에 날씨와 환불 규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접수된 캠핑장 관련 피해구제 사건(327건) 중에서 환불 불만 사례가 246건으로 전체의 75.2%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계약해제와 위약금 분쟁이 55.9%(183건), 청약 철회 거부가 19.3%(63건)로 나타났다....
'랜섬웨어 해킹' 예스24, 티켓값 120% 환불 2025-06-17 00:42:21
랜섬웨어에 감염돼 도서 주문, 티켓 예매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됐다. 예스24를 통해 공연을 예매한 사람 중 관람일 기준 6월 9~11일 공연을 정상 관람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티켓 금액의 120%를 포인트로 오는 20일까지 환불해준다. 도서, 음반을 구매한 이들 중 사고로 배송을 늦게 받은 고객에게는 포인트 2000점을...
예스24 '먹통' 일주일 만에 대표 사과…1차 보상안 발표 2025-06-16 18:22:06
포인트로 20일까지 환불해준다. 예스24 관계자는 "공연을 보긴 했지만 본인이 예매한 좌석에서 보지 못한 경우도 환불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도서, 음반을 구매한 고객 중 사고로 배송을 늦게 받은 고객은 포인트 2000점을 27일까지 지급한다. 서비스 장애기간 중 종료된 상품권이나 쿠폰은 20일까지로 기한을 연장했다....
지주택 조합원 "분담금 반환해달라"…대법 "피해 없으면 신의칙 위반" 2025-06-15 09:54:10
등 환불을 규정한 안심 보장 확약이 총회 결의를 거치지 않아 무효인 이상 조합원들은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납입 금액 전액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반면 2심은 조합이 이미 2019년 2월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므로, 안심 보장 확약서에서 전제한 '토지 관련 문제로 조합 설립 신청을 못해 사업이...
대법 "조합원 계약 유지했으면 환불 청구 안 돼" 2025-06-15 09:16:02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환불 약정에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 해도 조합이 정상적으로 설립돼 사업이 진행돼 조합원에게 실질적 불이익이 없었다면 계약을 없던 일로 돌리기는 어렵다는 취지다. 대법원 제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달 15일 A씨 등 4명이 E구역지역주택조합을 상대로 낸 분담금 반환 청구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