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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금 잔고 30조원 돌파... "퇴직연금·ETF 투자급증" 2025-12-22 09:55:07
7천억 원대에서 13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 삼성증권은 연금잔고의 고속 성장 배경으로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를 꼽았다. 퇴직연금 최초로 지난 2021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단, 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인 '다이렉트IRP'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꿨고, 가입자의 편의를 대폭 높여 가입...
"일본산 더 좋아" 한국인 '방어 사랑'에…발칵 뒤집힌 日물가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2-22 06:00:01
12월 2주차(8~13일) 국산 방어는 ㎏당 평균 2만2800원에 경락됐다. 작년 같은 기간(1만5000원)보다는 50% 뛰었다. 수산업계에서는 일본산 방어의 품질 경쟁력도 수요 확대 요인으로 지목한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방어를 판매하는 한 상인은 “일본산 방어는 양식이어서 국산보다 기름지고 맛이 일정하다”며 “젊은 소비자...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만기 정기예금을 3000만원어치 가입할 경우 이자 90만원에 대해 13만8600원의 세금을 뗀다. 반면 상호금융에선 1만2600원만 내면 된다. 12만6000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거주지나 직장·사업장 근처에 있는 새마을금고, 신협 등에 통상 5만~10만원 안팎의 출자금을 내면 회원(준조합원)이 될 수 있다. 농협, 수협...
트럼프, 벌써 '중간선거 모드'…경제 성과 띄우기 2025-12-21 18:14:37
17곳 중 14곳이 (약값 인하에) 동의했다”며 “관세를 활용하지 않았다면 이런 합의를 이뤄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지난 10일 도입한 ‘트럼프 골드카드’가 지금까지 13억달러(약 2조원)어치 판매됐다며 “전액을 미국 부채를 줄이는 데 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펜실베이니아 연설, 17일...
성탄절 앞두고 '날벼락'...상점도, 공연도 'STOP' 2025-12-21 17:32:00
공급사인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은 "약 13만 가구에 달하는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전사태와 관련해 비상 대응팀, 시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리치먼드와 선셋 지역을 포함한 도시 북부의 절반 가까이가 정전을 겪었다고 PG&E가 밝혔다. 이에 피해 지역의 상점과...
샌프란 시내 대규모 정전…대중교통 멈추고 상점도 문닫아 2025-12-21 15:45:41
통해 "약 13만 가구에 달하는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전사태와 관련해 비상 대응팀, 시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PG&E에 따르면 리치먼드와 선셋 지역을 포함한 도시 북부의 절반 가까이가 정전됐다. 광범위한 정전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상점과 식당이 문을 닫았고, 촛불을 켜고 손님을 받는 곳도 생겨났다....
'중간선거' 시험대 오른 트럼프…경합주 돌며 선거전 돌입 2025-12-21 15:28:09
강조했다. 그는 “세계 최대 제약사 17곳 중 14곳이 (약값 인하에) 동의했다”며 “관세를 활용하지 않았다면 이런 합의를 이뤄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0일 도입된 ‘트럼프 골드카드’가 지금까지 13억달러(약 2조원)어치 판매됐다며 “전액이 미국의 부채를 줄이는 데 쓰일 것”이라고도 밝혔다. 트럼프...
내년 우체국서도 은행 대출상품 가입…'AI비서'는 금리인하 요구 2025-12-21 12:00:07
곳에서 다양한 예금·대출 상품의 금리 등을 비교할 수 있는 편익이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도 내년 1분기부터 새롭게 도입된다. 개인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차주를 대신해 신용 상태 변화를 분석하고, 사전에 동의한 경우 자동으로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 요구를 신청하는...
내년에도 가계대출 '빗장'…실수요자 어쩌나 2025-12-21 11:31:02
아직 월말까지 13일 남았지만, 최종적으로 이달 주택담보대출 역(-)성장이 확정될 경우 2024년 3월(-4천494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처음이다. 반대로 신용대출은 이달 들어서만 이미 5천302억원(105조5천646억원→106조948억원) 더 늘었고, 일평균 증가 속도(+294억원)도 11월(+277억원)보다 빠르다. (사진=연합뉴스)
대박 노린 것도 아닌데 '눈물'…불과 1년 만에 무슨 일이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1 10:00:01
13%가량 늘었지만, 매출의 최댓값과 표준편차가 더 가파르게 확대됐다. 잘 되는 상권은 더 잘 되고, 안 되는 곳은 문을 닫는 격차가 벌어진 것이다. 실제로 인프라가 취약한 농어촌 및 소형 상권의 공실률은 10%를 상회하며 위기감을 키우고 있다. 중기연은 보고서를 통해 "유동인구가 유지됨에도 매출이 감소하는 상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