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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상반기 당기순익 3,093억…“이익 정상화 확인” 2025-07-28 17:05:38
안정화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증익을 시현했다. 대규모 PF 충당금 적립의 영향으로 지난해까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iM증권은 올해 1분기 27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2분기에도 26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로써 iM증권의 상반기(누적) 당기순이익은 541억 원을...
iM증권 2분기 순이익 266억…2분기 연속 흑자 2025-07-28 16:32:03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관련 충당금 적립으로 5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올들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iM증권은 리테일 부문의 고강도 체질 변화과 부동산PF 부문의 급격한 실적 개선, 트레이딩 부문의 성과가 흑자 전환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리테일 부문의 대출중개 우수인력을 확보해 저위험...
한국해양진흥공사, 중소선사에 금융 보증, 항만 인프라 확충…크루즈선 '팬스타 미라클호' 성공적 취항 2025-07-28 15:58:46
‘부산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에 참여해 국내 항만 인프라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2028년 준공 예정인 부산신항 양곡 부두는 5만t급 선석 1개와 약 18만5000t 규모의 사일로(저장시설) 70기, 신식 진공식·기계식 하역기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 부두를 통해 연간 하역능력이 기존...
[단독] 상호금융 '1000조 공룡' 키운 비과세…"부유층 절세 수단 됐다" 2025-07-27 18:03:22
자금을 끌어모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투자하면서 금융 시스템 불안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기회에 상호금융 비과세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무너진 지역·서민금융 정체성상호금융은 조합원의 예치금을 받아 다른 조합원에게 대출하는 상호부조형 금융회사다. 1960년대 ...
증시 '불장'에 웃은 증권사…올해 2분기 성적표 기대감↑ 2025-07-27 07:03:00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세일즈앤트레이딩(S&T)은 고르게 성장했다.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최근 3개월 내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추정치가 있는 4곳(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의 2분기...
투자 늘리라는데…PF 연착륙 급한 저축은행, 건전성 딜레마 2025-07-27 06:03:05
투자 늘리라는데…PF 연착륙 급한 저축은행, 건전성 딜레마 "경영 정상화 우선…중견기업·우량 사업장 투자 확대 등 고려 가능"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은행 등 금융기관을 향해 이자 수익에 매몰되지 말고 투자를 확대하라고 주문한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대출 등의 여파가...
'래미안'이냐 '써밋'이냐…개포우성7차 입찰제안서 들여다보니 [돈앤톡] 2025-07-26 14:00:01
통해 사업비 전액을 조합에 빌려준다. PF를 통한 금리도 CD+0.0%다. PF가 실행될 때 조합은 이미 받은 300억원을 대우건설에 내주면 된다. 상환은 분양 수입이 발생하면 우선 상환한다는 조건이다. 결국 금리가 중요하다. 삼성물산은 회사의 신용보증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삼성물산은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돈을...
청년주택 18곳 올스톱…땅값 반토막났는데 매각도 안돼 2025-07-25 17:59:21
급등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대출에 따른 변동금리 부담도 크다. 한 시행사 관계자는 “서울시는 240억원에 대해서만 2%까지 이차보전을 하지만 여전히 금리가 높다”고 말했다. 이차보전은 시·정부가 자금을 지원할 때 금리와 금융기관에서 대출할 때 금리 차를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이차보전을...
청년 임대주택 공급절벽…'주거 사다리'가 무너진다 2025-07-25 17:55:40
있다. 공사비 급등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경색, 낮은 임대료 책정, 허술한 청약 규제 등으로 사업성이 떨어져서다. 사회초년생이 내 집을 마련하는 초기 주거 사다리가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올 상반기 인허가 받은 청년안심주택 사업장은 한 곳도 없다. 지난해도 4건에 불과해...
소득 없어 대출 안 돼…취업준비생은 청년안심주택 사업서 소외 2025-07-25 17:36:03
케이스가 문제로 꼽힌다. PF 대출이 담보대출로 전환돼 부채비율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등으로 PF를 제때 상환하지 못한 사업장이 증가하고 있다. 부채비율이 기준치(60%)를 초과해 보증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는 더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럴 경우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 불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