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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최초 '평화의 소녀상' 마침내 막을 벗었다 2017-07-01 00:20:04
총영사가 "소녀상은 예술 조형물이 아니라 증오의 상징물"이라고 헐뜯는 등 일본 측의 방해 공작이 어느 때보다 집요했다. 일본 기업들은 네이선 딜 조지아 주 지사 측에 투자 철회 등을 협박하면서 소녀상 건립 반대 로비를 펴왔다. 일본 극우세력은 브룩헤이븐 시의회 의원들에게 연일 항의전화를 걸기도 했다. 인구 5만...
美MSNBC의 반격 "트럼프 상태 안좋아…우리방송 말고 폭스 봐라" 2017-06-30 22:47:36
방송을 같이 진행하다가 연인관계로 발전해 지난 5월 초 약혼까지 한 두 사람은 그동안 생방송 도중 "전문가가 트럼프의 정신 상태를 들여다볼 시점이다", "백악관 선임고문 콘웨이도 뒤로는 트럼프를 증오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내며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해 왔고,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주된 공격 표적이 돼 왔다....
獨 불법콘텐츠 방치 소셜네트워크 철퇴…법안 처리 2017-06-30 19:59:20
= 독일은 증오 콘텐츠나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소셜미디어 기업에 최고 5천만 유로(652억 원)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 독일 연방하원은 30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지난 4월 대연정 내각이 의결한 이같은 내용의 네트워크운용법안을 의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주요...
독일, 구글·페북에 악플 삭제 의무화…"표현자유침해" 반발 2017-06-30 16:17:24
미디어 회사들에 증오 발언과 명예 훼손, 기타 불법적 콘텐츠를 신속히 삭제토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채택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이 법안은 소셜 미디어 기업들에 불법이 명백한 콘텐츠를 24시간내 삭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애매한 콘텐츠는 업계가 자율 규제 단체를 구성해...
트럼프, 美방송인에 '저능·미친·사이코' 막말 논란(종합) 2017-06-30 15:35:45
"백악관 선임고문 콘웨이도 뒤로는 트럼프를 증오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내며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해 왔다. 세계 최강국 미국의 정상이 이처럼 민간 방송인에게 막말을 퍼부으면서 미국 각계에서 "대통령의 품위가 손상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인 브레진스키의 '얼굴 성형'을 언급하며 외모...
바흐 IOC위원장 "태권도는 국제스포츠 무대의 모범사례" 2017-06-30 14:12:35
차별, 불법도박, 담합, 증오, 차별, 부패, 갈등, 장애, 도핑, 불평 등이 쓰인 송판을 격파하며 나쁜 악습을 없애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바흐 위원장과 조 총재는 태권도원 방문을 기념해 핸드 프린팅을 하고 국립태권도박물관도 둘러봤다. 바흐 위원장은 태권도원 방문기념 현판식에도 참석한다. hosu1@yna.co.kr (끝)...
트럼프, 美방송인에 '저능·미친·사이코' 막말 논란 2017-06-30 07:10:48
"백악관 선임고문 콘웨이도 뒤로는 트럼프를 증오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내며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해 왔다. 세계 최강국 미국의 정상이 이처럼 민간 방송인에게 막말을 퍼부으면서 미국 각계에서 "대통령의 품위가 손상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인 브레진스키의 '얼굴 성형'을 언급하며 외모...
日 극렬 방해 뚫고 '美 남부 최초 소녀상' 내일 제막 2017-06-30 01:00:00
총영사가 "소녀상은 예술 조형물이 아니라 증오의 상징물"이라고 헐뜯는 등 일본 측의 방해 공작이 어느 때보다 집요했다. 시노즈카 총영사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위대한 도시인 애틀랜타에 평화와 용서가 깃들어야 하며 이런 랜드마크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궤변까지 늘어놓기도 했다. 여기에다가 일본 기업들은 네이선...
트럼프 '앙숙' 美MSNBC 커플 진행자에 "미친 미카-사이코 조" 2017-06-29 23:01:38
뒤로는 트럼프를 증오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내며 트럼프 대통령을 자극해 왔다. 미 의회전문지 더 힐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스카버리·브레진스키 공격이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에 대한 공개 비난 하루 만에 나왔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를 주류 언론 때리기의 연장선으로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美·獨 가짜뉴스 예방법 '잰걸음'…국내서도 입법화될까 2017-06-28 06:30:02
4월 연방 대연정 내각이 증오 콘텐츠나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소셜미디어 기업에 최고 5천만 유로(약 600억원)의 벌금을 물릴 수 있도록 한 법안을 의결했다. 의회로 넘어간 이 법안은 사기업에 지나친 감시활동 책임을 부과하고,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게시물 제거에 항의할 기회가 없다는 등 반론이 제기돼 의회 통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