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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언더파 몰아친 이형준…'사상 최소타' 우승 2016-11-13 18:31:36
7년차인 이형준은 13일 전남 보성cc(파72·6969야드)에서 끝난 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코리아투어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이형준은 2위 이창우(23·cj오쇼핑)를 5타 차로 가뿐하게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 시즌...
[여행의 향기] 단샤가 빚은 붉은 절경…사자호CC서 색다른 라운딩 2016-11-06 15:21:09
코스(18홀/파72/전장 7242야드)와 달빛 코스(18홀/파72/전장 7115야드)로 나뉘는데, 코스마다 개성이 강해 마치 다른 골프장에 온 것처럼 난이도와 외관 설계가 판이하다. 달 코스는 한마디로 말해 ‘단샤 코스’다. 코스 곳곳에 붉은 病?바위가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돌며, 단샤 지형 특유의 불규칙한 지형...
KLPGA투어 혼마골프·서울경제 1라운드 조윤지 이지현 공동 선두 … 고진영 선두권 2016-10-28 17:07:11
인천 드림파크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혼마골프·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조윤지(25·nh투자증권)는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65타가 생애 최저타인 2년차 이지현(20)도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내 조윤지와 함께 선두에 나섰다. 7언더파 65타를 친...
박성현, 7언더파 '괴력'…선두 추격 힘찬 시동 2016-10-14 17:39:00
박성현은 이날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내준 반면 버디 9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이븐파 72타 ?중위권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중간합계 7언더파로 선두 브리타니 랭(미국)에게 3타 뒤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은 2개...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2라운드, 박성현 3위 … 브리타니 랑 선두 2016-10-14 16:45:46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를 9개나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는 데일리베스트. 전날 이븐파 72타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박성현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선두 브리타니 랑(미국)에 3타...
데뷔 3년 차 고진영, '메이저 갈증' 풀었다 2016-10-09 21:17:00
및 상금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고진영은 9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cc(파72·672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조정민(22·문영그룹)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제쳤다. 지난 4월 kg·이데일리레이디스오픈과 7월 bmw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장하나, 7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시즌 3승 2016-10-09 17:00:05
9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푸본 대만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장하나는 2위 펑산산(중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장하나는 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 3월 hsbc 챔피언스에서...
[김용준 프로의 유구무언 (4)] 쇼트게임 마술병기'웨지' 下 2016-09-30 17:59:38
컨트롤 2008년 6월26일. 나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레이크 코스(파 72)에서 70타를 쳐 생애 첫 언더파를 기록했다. 당시 독학 3년차 골퍼였다. 그런데도 언더파를 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웨지 샷이다. 홀까지 100m 안쪽 거리만 남으면 웨지로 제법 홀 가까이 붙이는 비법을 터득한 것이다.나는 웨지 기술을 ‘3...
`에비앙 우승` 전인지, 해외언론서 찬사 일색 "새 역사 만들었다" 2016-09-20 01:18:13
대회 72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한 전인지에 대해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19일(한국시간) "전인지가 역사를 새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전인지는 박세리에 이어 자신의 첫 우승과 두 번째 우승을 모두 메이저대회에서 일궈내는 기록도 세웠다"고 덧붙였다. 영국 BBC는 "전인지의...
에비앙 우승 전인지, 세계랭킹 3위 `껑충`… 최소타 신기록 `신인왕 굳히기` 2016-09-19 08:14:55
고는 공동43위(2오버파 286타)로, 쭈타누깐은 공동9위(7언더파 277타)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전인지는 LPGA투어 생애 첫 우승(US여자오픈)과 두 번째 우승을 모두 메이저대회에서 올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L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과 두번째 우승을 모두 메이저대회로 장식한 사례는 1998년 박세리(39)와 전인지 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