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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우리를 감동시키는 감사 2013-02-18 17:39:30
모교가 아니었으면 어떻게 이렇게 좋은 회사에 입사했겠느냐며 학교 발전을 위해 써 달라고 했다. 또 작은 봉투 하나는 자기 전공과 학과장에게 학과 교수님들과 식사하라며 전달하고 갔다. 형편이 좋은 학생도 아닌데 자기 첫 월급을 모교와 학과 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했다. 지난주에는 졸업식이 있었다....
증시 작전의 검은 커넥션…스릴 넘치는 현장 이야기 2013-02-18 16:59:29
재미를 더한다. 작품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은 대부분 그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다. 고려대 심리학과를 나온 장씨는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해 2009년 현대증권에 입사했다. 유가증권시장과 선물, 현물, 외환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처음 가졌던 여의도 증권가에 대한 환상...
인터뷰 김윤섭 사장 "유한양행, 1위 탈환 시동 걸었다" 2013-02-18 16:57:26
같은 전략의 하나다. 김 사장은 “국내 제약사 중 재무 능력이 가장 좋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술 및 지분 투자를 늘려갈 것이고 현재도 관련 회사들을 살펴보고 있다”며 “기술이 그 회사의 전체인 경우 회사를 통째로 인수할 의향도 있다”고 밝혔다. 1976년 입사한 후 37년째 유한양행의 영업처를 누벼온 김 사장이 최근...
[金과장 & 李대리] 글씨체·간격까지 '보고 또 보고'…형식 집착 부장 탓에 노이로제 2013-02-18 16:56:38
은 시간이 걸린다. 처음 동영상을 만든 박 팀장은 사내에서 ‘공공의 적’이 됐다.대학 다닐 때 각종 문서 작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하 대리는 입사 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같은 문서도 다른 직원들보다 빨리, 그것도 더 잘 만들다 보니 하 대리에게 문서 작성 요청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 대리를 눈여겨본 다른 부서...
S&T홀딩스 대표 박재석ㆍS&TC 공동대표 김도환 2013-02-18 16:55:05
최 회장은 등기이사만 맡기로 했다. 김 s&tc 공동대표는 최 회장의 장녀 은혜씨(32)의 남편으로 사법고시 40회 출신이다. 이후 변호사 생활을 하다 우리투자증권을 거쳐 2008년 s&t홀딩스에 입사했다. 오장환 전무와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신입사원 진태훈의 버킷리스트 2013-02-18 16:50:33
‘삶은 말하는 대로 이뤄진다.’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37기 신입사원 진태훈 씨(29)가 이 말의 증인이다. 그는 2010년 6월 말 rotc(46기) 장교로 전역한 뒤 자신의 ‘버킷 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목록)’를 작성했다. 내용은 ①at에 입사하기 ②부모님께 가족여행...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한경잡앤스토리 Hot! 뉴스 2013-02-18 16:50:30
입사준비 방법을 전문가에게 물어봤다.▷kt,4월 공채때 ‘자기pr’가산점kt가 올 4월 상반기 공채부터 자기pr을 하는 응시자에게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줄 예정이다. kt는 지난 16일 해외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한 첫 채용박람회를 통해 ‘자기pr’ 방식을 시도했다. ▷잡앤스토리 취업프로그램한경잡앤스토리에선 다양한...
금융 CEO들에게 `스펙`이란? 2013-02-18 16:33:49
은행과 보험, 증권 등 금융회사에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생들은 저마다 학점이나 토익점수 등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게 현실. 하지만 금융 CEO들은 하나같이 `스펙`은 중요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 "삼성, 스펙으로 뽑지 않습니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에게 스펙은 `꽝`이다. 박근희 부회장은 "기업이 학연과...
금융권 CEO, `스펙` 보다 `열정·실력` 2013-02-18 16:31:59
<앵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금융회사에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생들은 저마다 학점이나 토익점수 등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금융권 최고경영자들은 이런 `스펙`보다는 실력과 열정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생들과 대화에 나선 금융...
환갑 넘어 학사모 … 중소기업 사장의 '학업 성공기' 2013-02-18 15:51:07
지역 대학가에 잔잔한 화제가 됐다.화제의 주인공은 창호용 하드웨어 전문업체 에이스이노텍(주) 안경규 대표이사(63·사진). 안 대표는 오는 22일 열리는 영남대 학위수여식에서 경영학사 학위를 받는다. 59살 나이로 대학에 늦깎이 입학한 지 4년 만에 아들딸 뻘 동기들과 함께 학사모를 쓰게 됐다.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