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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점수 조작' KBS 이사 해임…尹 순방 중 전자결재 2023-07-13 11:02:11
리투아니아 현지에서 윤 이사 해임건의안을 전자결재로 재가했다. 앞서 12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윤석년 이사의 해임 제청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윤 이사는 위법한 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KBS 이사로서 적절한 직무 수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며 윤 대통령에 해임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이사...
12일부터 TV 수신료 따로 낸다…한전에 신청해야 2023-07-11 17:48:18
전자결재로 재가하면서 개정안은 12일 공포돼 즉시 시행된다. 1994년부터 전기요금과 함께 한국전력이 통합 징수해온 TV 수신료가 약 30년 만에 분리 징수로 바뀐 것이다. 개정 시행령은 회사 수입의 절반가량을 수신료에 의존해 온 KBS가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다는 정부 판단에 따라 의결됐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아빠 육아휴직 보내는 롯데 "무조건 한 달은 다녀오세요" 2023-07-11 17:36:46
도입했다. 출산휴가 후 별도의 신청이나 상사의 결재 없이 말 그대로 ‘자동으로’ 1년간 육아휴직이 시작된다. 2017년엔 육아휴직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 제도 도입 전 육아휴직 비율은 60% 수준이었지만 도입 이후인 2018년부터 매년 95%를 넘기고 있다. ‘남성육아휴직 의무화 제도’도 도입했다....
尹, 순방 중 'KBS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재가 2023-07-11 16:01:52
결재로 개정안을 재가했다. 개정안에는 KBS의 지정으로 수신료 징수 업무를 위탁받은 자(한국전력)가 KBS 수신료를 납부통지·징수할 때 자신의 고유 업무와 관련된 고지 행위와 결합해 행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한...
[속보] 尹, 순방 중 전자결재로 '수신료 분리징수안' 재가 2023-07-11 15:26:47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한 롯데그룹…"남성 휴직자 6배 증가" 2023-07-11 13:15:14
절차나 상사의 결재 없이 자동으로 1년간 육아휴직이 시작된다. 2017년엔 육아휴직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 제도 도입 전 육아휴직 비율은 약 60%수준이었지만, 도입 이후인 2018년부터는 매년 95%를 넘긴다. ‘남성육아휴직 의무화 제도’도 도입했다. 배우자가 출산하면 최소 1개월 이상 의무 육아휴직을...
내일부터 신청 없이도 전기요금·TV 수신료 따로 낼 수 있다 2023-07-11 11:55:49
현지에서 전자결재로 재가하면 개정안은 공포·시행된다. 이르면 12일부터 개정 방송법 시행령에 따른 분리 징수가 이뤄지게 된다. ◇ 비자동이체시 신청없이 분리납부…자동이체시 수신료 납부계좌 받아야 11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TV 수신료 징수 위탁 사업자인 한국전력은 시행령 공포 즉시 분리 징수 업무에 들어갈...
TV수신료·전기요금 따로 낸다…분리징수 사실상 확정 2023-07-11 10:46:51
결재로 개정안을 재가할 전망이다. 다만 KBS는 시행령이 공포되면 사회적 혼란이 우려된다면서 헌법소원을 예고했다. KBS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방송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공포되는 즉시 헌법소원을 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KBS는 개정안을 두고 "정부가 '국민 불편 해소와 선택권...
[속보] 'TV수신료 분리 징수' 의결…尹 순방 중 재가 전망 2023-07-11 10:29:11
취지다. 이 개정안은 윤석열 대통령 재가 절차를 거쳐 공포되면 바로 적용된다. 정부는 TV수신료 분리 징수를 최대한 신속하게 도입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이 현지에서 전자결재로 개정안을 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아라 한경닷컴...
상반기 금융사 횡령 사고 32건…3분의 2가 상호금융권 2023-07-11 06:03:01
132억원(62건), 2020년 177억원(50건), 2021년 261억원(46건), 2022년 1천11억원(61건)으로 급증했다. 작년에는 우리은행 직원이 비밀번호와 직인까지 도용해 무단으로 결재 및 출금하는 등 600억원이 넘는 거액을 횡령했다가 적발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president21@yna.co.kr, sj9974@yna.co.kr, srcha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