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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2단계 발령…중대본 "주민 신속 대피" 2025-04-07 16:54:06
경남 하동군 옥종면에서 산불이 발생한 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의해 불이 확산하면서 산불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 4시간 이상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7일 12시 5분경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건조·강풍 등으로 확산함에 따라...
[속보] 중대본 "하동 산불 조기 진화 총력…주민 신속 대피" 2025-04-07 15:57:34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7일 경남 하동군 옥종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건조·강풍 등으로 확산하자 "관계기관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인력을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고 본부장은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속보] 중대본 "경북 산불 때 유사한 강풍 예상…대형산불 위험성 커져" 2025-04-07 09:35:35
이번 주 초에 경북 산불 확산 당시와 유사한 아주 빠른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관계기관 산불대책회의에서 "건조한 날씨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강원·경북 등 동해안 지역에 대형산불이 발생할 위험성이 다시금 커지고...
[속보] "산불 때 이웃구한 인니 국적 3명,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2025-04-06 11:10:03
대본 회의에서 "다가오는 여름철에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사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2차 피해예방 대책을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산림청은 오는 12일 산사태 우려 지역 긴급 진단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6월 말까지 방수포 설치 등 응급 복구를 추진한다. 행안부는 국토교통부, 산림청,...
복지차관 "의대생 수업거부 움직임 우려…학습권 행사해야" 2025-04-03 09:51:16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등록을 마친 의대생들이 수업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언급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도 의대교육 정상화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 소통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에게 "아픈 환자를 치료하는...
"아이유가 대본 던짐"…故 설리 친오빠, 도 넘은 실명 폭로 2025-04-03 09:09:24
그룹 에프엑스(f(x)) 멤버였던 고(故) 설리의 친오빠 최모씨의 실명 폭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이유,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등 여러 연예인의 실명을 거론했다. 이후 비판 여론이 나오자 최씨는 "아이유·김수현과 친분....
"故설리·SM엔터, 베드신 알고 있었다"…김수현 소속사 반박 2025-04-02 19:04:28
김수현과 베드신이 대본에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촬영장에서 구체화 됐고,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노출 장면을 강요했다고 들었는데 해명해달라"고 글을 썼다. 이어 지난 30일엔 "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냐"며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 하는 거냐"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문소리 "아이유 덕에 딸이…그만한 딸이 없다" [인터뷰+] 2025-04-02 14:27:45
= 대본을 볼 때부터 너무 욕심이 났다. 이전에 어떤 삶을 살았던지, 지금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식 때문에 동동거리고, 그런 평범한 엄마다. 어떤 사건에 중심에 있지도 않고. 제가 연기할 캐릭터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런 것들을 보는데, 이건 대본을 보면서 '그냥 해야한다' 싶었다. 작가님,...
"지은이 크게 놀았다"…'폭싹' 아이유, ♥이종석부터 '좌이유'까지 [인터뷰+] 2025-04-02 12:34:22
된 시기에 작가님 작업실에 가서 대본을 받으면서 미팅을 하고, 얘길 들었는데 가슴이 뛰더라. 그래서 '얘길 하는 것도 좋지만 대본을 가서 빨리 읽고 싶다고, 대화에 집중을 못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호로록 읽고, 바로 하고 싶다고, 제발 하고 싶다고 했다. 그렇게 훈훈하게 일사천리로 됐다. ▲ 임상춘 작가는...
'연니버스'에 빠져든 글로벌 시청자들…'계시록' 2주 연속 1위 2025-04-02 11:35:19
위태로운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신현빈과 신민재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의 순간은 극의 몰입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이어질 결말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열띤 토의를 펼치는 세 배우의 모습에서는 완성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향한 뜨거운 진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