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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마켓메이커…시장 조성자인가, 시세 조종자인가 [한경 코알라] 2024-05-22 10:44:24
큰 이슈가 되었던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는 이에 대해 "이런 짓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업계에서 밀어내기를 알음알음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팬들에게 다 부담이 전가된다"라고 비판했다. 달러를 뛰어넘은 원화 가상자산 거래량기이한 현상은 또 있다. 지난 4월 블룸버그는 카이코(Kaiko)의 데이터를 인용하여 올해 1분기...
'아일릿 소속사' 반격 나섰다…"민희진, 명예훼손으로 고소" 2024-05-22 10:43:50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22일 빌리프랩은 "금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일방적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끼치고 있는 민 대표에 대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모회사인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는 민...
뉴진스, 경복궁 떴다…민희진-하이브 분쟁 후 첫 무대 2024-05-21 21:41:55
관객들은 각자의 색으로 경복궁을 수놓은 뉴진스의 무대에 응원봉을 흔들며 호응했다. 멤버들은 손뼉을 치고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경복궁 공연을 즐겼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에 관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 해린은 "많은 곳에서 무대를 선보였지만, 국가유산 경복궁에서 저희 무대를 선보일 수...
[백광엽 칼럼] 잊혀진 최고 발명품 '법인'의 복권 2024-05-21 18:25:16
중대재해처벌법 등 한국의 수많은 갈라파고스 규제도 법인격 망각의 산물이다. 사고 책임은 법인이 고용한 자연인(오너, 경영자)이 아니라 온전한 권리·의무 주체로서의 법인이 감당할 몫이다. 상속세·거버넌스·민희진 사태 등 거의 모든 이슈의 해법 역시 법인의 핵심 목표인 ‘장기 지속 성장’이 기준이어야 한다....
'민희진 사태 분수령' 가처분 소송의 3가지 법리적 쟁점 2024-05-21 11:18:16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본인 해임 안건에 대해 하이브 측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선 안 된다는 취지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민 대표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은 그 근거가 될 피보전 권리(가처분 신청으로 보전받으려는 권리)가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에 명시돼 있다고 주장했다. 주주간계약 제2조...
스타일리스트 "민희진은 강강약약의 표본…앞뒤 한결같아" 2024-05-21 10:53:45
등을 폭로한 가운데 민희진과 7년 전부터 함께 일한 스타일리스트가 민 대표를 두둔하고 나섰다. 스타일리스트 A 씨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희진 언니는 늘 강강약약의 표본이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7년 전 언니를 이사님으로 처음 만났을 때 의상 문제로 뮤직비디오 하루를 통째로 날려야 했던 그날...
하이브, 결국 18만원대로…엔터주 일제히 '신저가' 2024-05-21 10:34:57
탈취 의혹'과 관련해 자회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민 대표 측은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하이브가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지난달 22일 이후 하이브 주가는 현재까지 18% 떨어졌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기획사 업종은 1년간 이어진 가격...
"텐프로도 감사했냐"…'하이브-민희진' 싸움에 가수들 '피멍' [연계소문] 2024-05-20 13:12:54
말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향한 거침없는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는 전날 오후 "투자자, 거래처를 접대한다고 텐프로에 들락대는 이들도 감사했나"며 하이브에 날을 세웠다. 하이브가 민 대표가 두나무, 네이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진 것에 대해 경영권 탈취가...
민희진 "하이브가 악의적 이용"…하이브 "짜깁기한 적 없다" [종합] 2024-05-19 18:55:01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19일 '외부 투자자를 만나 어도어 경영권을 둘러싼 이야기를 나눴다'는 하이브의 주장에 대해 "투자와는 무관한 사적인 자리"라며 반박했다. 민 대표의 입장은 지난달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 앞서 하이브 측은 지난 17일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이번엔 '하이브 내전'…로펌, 엔터시장 격돌 2024-05-19 18:02:41
제50민사부는 지난 17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을 했다. 하이브가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하고 오는 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 해임안을 다루겠다고 밝히자 법원에 이를 멈춰달라고 소를 제기한 것이다. 법원이 가처분을 인용하면 분쟁이 장기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