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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톰프슨 벌타는 안타깝지만 내가 자랑스럽다" 2017-04-03 11:16:49
유소연 "톰프슨 벌타는 안타깝지만 내가 자랑스럽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유소연(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역전 우승의 발판이 된 마지막 라운드의 안정된 플레이를 자랑스러워했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네티즌 축하 봇물 2017-04-03 11:03:23
4벌타가 결정적이었네요"(@MindG*****)"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유소연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렉시 톰슨(미국)과 연장전을 가졌다. 이후 유소연은 연장 첫 번째 홀서 버디를 낚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유소연의 이번 우승은 지난 2014년 8월 캐나다 퍼시픽 여자 오픈 이후 약 32개월...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LPGA 메이저 2승째(종합) 2017-04-03 10:58:02
2벌타가 추가됐다. 12번 홀 보기까지 한꺼번에 5타를 잃은 톰프슨은 3타 차 선두에서 순식간에 선두에 2타 뒤진 5위로 내려앉았다. 유소연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겼으나 침착하게 칩샷으로 공을 홀 가까이 붙인 뒤 버디를 낚아 14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톰프슨도 '4벌타' 충격을...
유소연, 렉시톰슨과 연장전 끝에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쾌거 2017-04-03 10:56:41
홀을 마친 뒤 4벌타와 함께 2위로 떨어진 덕이다. 이후 18번 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유소연은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렉시톰슨을 따돌렸다.박인비(kb금융그룹)와 호주교포 이민지,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유소연은 메이저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렉시 톰슨, 잡지 표지서 상의 탈의…'시선 강탈' 2017-04-03 10:18:51
4벌타를 받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몸매가 화제다.렉시 톰슨은 과거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골프 다이제스트 잡지 5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렉시 톰슨은 상의를 탈의한 상태다. 양쪽 손으로 잡고 있는 수건으로 상의를 가렸지만 당당한 자세와 눈빛을 보였다.렉시 톰슨은...
LPGA 렉시 톰슨, 눈물의 4벌타 이후 선두 탈환 2017-04-03 10:18:39
뒤 4벌타와 함께 2위로 떨어졌다. 4벌타를 통보 받은 렉시 톰슨은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렉시 톰슨은 13번홀(파4)과 15번홀(파4)에서 버디 2개를 잡으며 14언더파로 다시 선두를 잡았다. 텍시 톰슨이 3홀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 2위 그룹인 박인비, 유소연,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뒤쫓고...
렉시톰슨, 4벌타 받고 눈물 흘렸지만 선두 '재탈환' 2017-04-03 09:57:45
벌타와 함께 2위로 떨어졌다.4벌타를 통보 받은 렉시 톰슨은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후 렉시 톰슨은 재차 우승을 향해 신발끈을 조여맸다. 13번홀(파4)과 15번홀(파4)에서 버디 2개를 잡으며 14언더파로 다시 선두를 잡았다.텍시 톰슨이 3홀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 2위 그룹인 박인비, 유소연, 수잔...
렉시톰슨, 일상에선 파워&섹시 `극과 극` 매력 2017-04-03 09:40:55
4벌타를 받았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도 렉시 톰슨에 대한 관심이 높다. 렉시톰슨은 95년생이지만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인스타그램은 파워 앤 섹시 그 자체다. 운동선수답게 운동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이 주를 이루며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다. 그러나 여성미를 강조한 사진들도 많다....
톰프슨, 메이저대회 4라운드 도중 갑자기 4벌타 '나 이런' 2017-04-03 09:36:58
4벌타 '나 이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메이저 우승을 향해 순항하던 렉시 톰프슨(22·미국)이 4라운드 경기 도중 갑작스러운 4벌타 소식을 들었다. 톰프슨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전인지, LPGA투어 파운더스컵 공동 2위…우승은 노르드크비스트(종합) 2017-03-20 10:15:12
도중 클럽이 벙커에 닿은 사실이 뒤늦게 발견돼 벌타가 부과되면서 브리트니 랭(미국)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2타 차로 쫓기던 15번 홀(파5)에서도 두 번째 샷이 벙커로 들어갔고, 벙커에서 시도한 세 번째 샷으로도 공을 그린 위에 올리지 못했으나 파로 막아내며 1타 차로 쫓길 위기에서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