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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얼큰칼국수, 불에 달군 쇠막대로 국수 잡내 잡아.. 깊은 국물이 일품 2020-01-15 20:05:00
달군 쇠막대를 국물에 넣었다 빼는 것. 고수는 “요식업을 하신 어머니께 국수 잡내를 잡는 비법을 배웠다” 며 해당 비법을 어머니께 배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가지를 바싹하게 튀겨 소스에 버무린 깐풍가지도 별미다. 한편, 이 맛집의 위치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팽성대교길에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생방송 투데이' 자족식당, 구룡포생아구로 만든 아귀수육 X 아귀찜..부드럽고 담백한 맛 2020-01-14 20:00:00
다뤄졌다. 이날 제작진은 구룡포생아구를 찾았다. 이곳의 자족 메뉴는 아귀수육과 생 아귀찜. 주인장은 신선한 아귀를 위해 매일 바다로 향한다. 자족식당에서는 직접 작은 활아귀만을 고집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자신한다고. 아귀탕과 아귀수육도 별미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생생정보' 택시맛객, 춘천 닭내장볶음 VS 돼지두부짜박이.. 위치는? 2020-01-14 19:46:00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맛이 별미다. 이름만으로도 맛있을 것 같은 돼지두부짜박이 맛집은 거두촌두부로 돼지고기와 두부를 넣고 끓인 짜박이가 일품으로 알려졌다. 추운 겨울철 얼큰하면서도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이 밥과 잘 어울리고 시원한 맛의 국물은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호텔소식] ‘고객 유혹’ 특급호텔들의 다양한 설 패키지 상품 2020-01-14 18:00:58
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1월에는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평창 송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까지 준비된다. 실내 수영장은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돼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오는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웰컴2020’ 패키지를 선보인다. 제주 경관을 담은 객...
따뜻한 겨울·수상한 바다…魚라, 물고기 지도가 다 바뀌었네! 2020-01-13 17:14:52
별미로 동해와 남해 일대에서 많이 잡히는 한대성 어종인 물메기(물곰 또는 곰치로도 불림) 어획량도 3년 새 5분의 1로 줄었다. 거제 6개 수협 위판장에서 물메기는 2017년 12만7716㎏이 팔렸지만 지난해 2만6722㎏으로 급감했다. 현지에서는 가격이 급등해 “곰치가 ‘금(金)치’가 됐다”는 말도...
따뜻한 겨울, 수상한 바다…1월에 알 찬 주꾸미·金치 된 곰치 2020-01-13 14:27:32
겨울 별미로 남해 일대에서 많이 잡히는 한대성 어종인 물메기(물곰 또는 곰치로도 불림) 어획량도 3년새 5분의 1로 줄었다. 거제 6개 수협 위판장에서 물메기는 2017년 12만7716㎏이 팔렸지만 지난해 2만6722㎏으로 급감했다. 현지에서는 1마리당 2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곰치가 금(金)치가 됐다”는 말도...
‘양식의 양식’ 유현준, 서운함 토로...“이런게 직장 내 따돌림” 2020-01-12 17:00:00
수 없는 한국의 대표 삭힌 맛인 홍어에 도전해 1단계부터 점차 강렬해지는 홍어 코스요리를 맛본다. 코끝을 찡하게 파고드는 강렬함에도 유현준은 묵묵히 맛을 음미하고 “이거 진짜 별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입 짧은 유현준의 입맛을 사로잡은 홍어 요리는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jtbc ‘양식의 양식’은...
'생생정보' 오리백숙, 쫄깃하고 담백한 별미.. 위치는? 2020-01-10 19:54:00
쫄깃한 오리 백숙은 잡내도 안 날뿐 아니라, 고기도 퍽퍽하지 않아 인기다. 진한 육수에는 황기, 생강, 통후추, 천궁, 대추, 생연잎을 추가해 시원함을 더했다. 오리 백숙을 다 먹은 뒤에는 견과류 가득 넣은 찹쌀죽을 넣어 별미로 먹을 수 있다. 또한, 오리 백숙 외에 청국장도 유명하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한경과 맛있는 만남] 박원주 특허청장 "이제 특허청은 기업들 파트너…R&D 힌트 주는 기관 될 겁니다" 2020-01-10 17:23:56
예천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은 탁주 역시 꼭 시도해봐야 할 별미다. 달지 않고 산미가 강하다. 액상 요거트와 비슷한 식감이지만 알코올도수는 15도로 꽤 높은 편이다. 4만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인 ‘미쉐린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송형석/조수영 기자 click@hankyung.com...
'생방송 투데이' 生복 곤이X수육X복불고기, 40년 전통의 담백한 맛 2020-01-09 19:57:00
수 있는 별미이기에 복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손님들은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순두부 같은 식감이다. 푸딩을 먹는 것처럼 목 넘김이 좋다"고 호평했다. 또한, 호불호가 강한 복요리이기에 수육과 복불고기도 메뉴로 구비해놓았는데 이 역시 인기다. 뽀얀 수육은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다른 양념을 하지 않아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