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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15일 인천 월미도서 개최 2017-09-14 09:09:01
국군과 유엔군은 후퇴하는 북한군을 쫓아 북진에 나설 수 있었다. 전승행사는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 전승기념식, 참전용사 감사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식에는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포함한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성호 전...
"살인자 온다"…어마 상륙 앞둔 플로리다 630만명 긴급대피(종합) 2017-09-10 01:53:38
남쪽 365km 해상에서 서서히 북진 중이지만, 이미 플로리다 남부는 어마가 뿜어내는 엄청난 바람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국립기상청(NWS)은 플로리다 남부가 10일 오전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하면서 "키스 제도(The Keys)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날 CBS...
역대 최강 어마 상륙 앞두고 플로리다 '초비상'…"살인자 온다" 2017-09-09 23:49:04
남쪽 365km 해상에서 서서히 북진 중이지만, 이미 플로리다 남부는 어마가 뿜어내는 엄청난 바람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국립기상청(NWS)은 플로리다 남부가 본격적인 영향권에 드는 것을 10일 오전으로 예상하면서 "키스 제도(The Keys)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날...
역대 최강 허리케인 '어마' 美본토 접근…플로리다 500만명 대피령 2017-09-09 14:01:17
본토 쪽으로 북진하고 있다.허리케인 분류상 최고 위력인 카테고리 5등급으로 50시간 넘게 유지했던 어마는 카리브해 북부 영국령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를 지나며 세력이 약화해 카테고리 4등급으로 떨어졌다.하지만 전문가들은 어마가 오는 10일 새벽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지역을 지나며 카테고리 5등급으로 다시 세력이...
괴물 허리케인 '어마' 美본토 접근…플로리다, 500만명 대피령 2017-09-09 13:24:53
쪽으로 북진하고 있다. 허리케인 분류상 최고 위력인 카테고리 5등급으로 50시간 넘게 유지했던 어마는 카리브해 북부 영국령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를 지나며 세력이 약화해 카테고리 4등급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어마가 오는 10일 새벽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지역을 지나며 카테고리 5등급으로 다시 세력이 커질...
허리케인 어마 美상륙 카운트다운..항공모함까지 출동 2017-09-09 10:16:57
여전히 250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미국 남동부로 북진 중이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어마가 해안에 상륙하면 최고 6m의 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MLB 탬파베이-양키스전, 메츠 홈구장서 개최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에...
美해군, '어마' 피해 구호 위해 항모 투입 2017-09-09 05:00:40
어마는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가운데 역사상 가장 강력한 5등급 허리케인으로 카리브해 섬들을 강타하며 큰 피해를 내고 세력이 4등급으로 다소 약해졌지만, 여전히 250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미국 남동부로 북진 중이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어마가 해안에 상륙하면 최고 6m의 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WSJ "中, 美의 대북 군사행동 우려해 1천400㎞ 국경통제력 강화"(종합) 2017-07-25 17:20:04
특히 이들은 중국이 미군, 한국군의 북진 때 북핵시설을 장악하고 북한의 북쪽 지역을 점령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관측을 제시했다. 미국의 전직 고위 국방정보관리인 마크 코사드는 "중국의 긴급사태 준비가 단순히 북쪽 완충지대나 국경안보를 장악하는 차원을 넘는다"고 주장했다. 코사드는 "북한을 안정화하고...
WSJ "中, 美의 대북 군사행동 우려해 1천400㎞ 국경통제력 강화" 2017-07-25 08:48:52
특히 이들은 중국이 미군, 한국군의 북진 때 북핵시설을 장악하고 북한의 북쪽 지역을 점령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관측을 제시했다. 미국의 전직 고위 국방정보관리인 마크 코사드는 "중국의 긴급사태 준비가 단순히 북쪽 완충지대나 국경안보를 장악하는 차원을 넘는다"고 주장했다. 코사드는 "북한을 안정화하고...
태풍 난마돌 북상, “장맛비 겹쳐 피해 우려” 예상 이동경로 보니… 2017-07-03 13:07:58
23m, 강풍반경 170km의 약한 소형급으로, 시속 24km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이날 밤 9시께 제주도 서귀포시 남남서쪽 약 41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4일(내일) 오전에는 서귀포 동쪽 약 240km 부근에 상륙, 제주도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이동경로를 살펴보면 이 태풍은 4일 밤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