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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6·13 지방선거 대여공세 선봉에 김무성·정진석 2018-03-04 05:00:05
각각 맡겼다. 김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 좌장으로 한국당의 전신인 옛 새누리당 시절 당 대표를 지냈고, 정 의원은 옛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내는 등 두 의원 모두 당내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다. 특히 김 의원은 이미 김 부위원장이 평창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방남했을 때 그의 방남 경로인 통일대교...
'몸 따로 마음 따로'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3인 눈길 2018-02-17 07:30:00
대통령 탄핵정국 당시 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내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했고, 이후 바른정당 행사에도 직접 참석했다. 이에 한국당 윤리위는 김 의원을 '해당 행위자'로 규정해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내렸다가 최근 이를 해제했다. 이처럼 비례대표...
MB청와대, 18·19대 총선때 불법 여론조사…장다사로 구속영장(종합2보) 2018-02-12 11:54:47
비박계 인사를 공천에서 배제하려는 목적으로 친박 리스트를 만들고 이들의 당선 가능성 등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여론조사를 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18·19·20대 총선에 걸쳐 특정 계파에 유리한 공천 지형을 만들겠다는 의도에서 청와대가 국가 예산을 유용한 셈이다. 검찰이 박근혜 정부...
김현아, 징계 해제 앞두고 '반성문 편지'…"당 도움없인 불가능" 2018-02-09 16:44:49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했고, 당적은 한국당에 둔 채 바른정당 행사에도 참여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당 윤리위는 김 의원을 '해당(害黨) 행위자'로 규정해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당, 김현아 의원 '당원권 정지 3년' 징계 해제키로(종합) 2018-02-02 15:14:39
내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하면서 당적은 한국당에 둔 채 바른정당 행사에도 참여했다. 이 때문에 김 의원은 '해당(害黨) 행위자'로 지목돼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3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뒤 당과 관련한 활동에는 거의 나서지 않았다. 김 원내대표는 김 의원에...
한국당, 김현아 의원 '당원권 정지 3년' 징계 해제키로 2018-02-02 10:50:33
의원은 탄핵정국 당시 한국당의 전신 새누리당 내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하면서, 당적은 한국당에 둔 채 바른정당 행사에도 참여했다. 이 때문에 김 의원은 '해당(害黨) 행위자'로 지목돼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3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뒤 당과 관련한 활동에는...
'공천개입' 또 기소 박근혜 혐의 21개…김기춘·조윤선 추가기소(종합2보) 2018-02-01 15:24:22
친박 인사들을 대거 당선시키는 한편 비박계 인사를 공천에서 배제하려는 목적으로 친박계 의원들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친박 리스트를 만들고 이들의 당선 가능성 등을 점검하는 불법 여론조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와대는 단순한 여론 동향 파악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새누리당의 당 공천 규칙과 관련한 대응 지침 등...
한국당, 대정부질문자 15인 선정…'당원권 정지' 김현아 포함 2018-01-31 16:07:31
탄핵 국면에서 비박(비박근혜)계가 창당한 바른정당 활동에 사실상 동참해왔다가 새누리당 시절 징계를 받아 당원권이 정지된 상태다. 김 의원은 "이번에 지도부와 대정부 질문 관련 논의하면서 당원권 정지 얘기가 나온 것이 사실"이라며, 다만 "아직 결론이 나오진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해...
홍준표, 가는 곳마다 "과거는 묻지마세요"…이번엔 수도권 2018-01-18 17:28:04
'주제곡'처럼 등장했다.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으로 갈려 분당 사태까지 겪었지만 지난해 말 보수재편을 통해 일정 부분 다시 뭉친 마당에 더이상 당내 문제로 다툼하지 말자는 뜻으로 해석된다. '6·13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보수재건의 ...
"과거를 묻지마세요"…한국당, PK 민심 부여잡기 2018-01-15 17:10:21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계로 나뉘어 보수 민심이 분열되면, 안 그래도 각종 여론조사 지표상 여당에 밀리는 것으로 나타난 낙동강 벨트를 '사수'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 깔린 계산이다. 홍 대표는 이날 부산 벡스코와 울산 상공회의소 행사장을 가득 메운 당원과 지지자들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