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황 선종] '목관 안치' 교황 사진·영상 첫 공개 2025-04-22 17:22:39
내 거처인 산타 마르타의 집 예배당에 있는 관에 붉은 예복을 입고 누워 있다. 머리에는 미트라를 쓰고 손에는 묵주가 들려 있다. 관은 붉은 천으로 장식된 나무관이다. 교황은 지난해 교황의 장례 예식을 개정하면서 교황 시신을 3개의 관(삼중관)이 아닌 아연으로 내부를 덧댄 1개의 목관에 안치하도록 간소화했다....
김대건 성상부터 삼성 전광판까지…바티칸에 스며든 한국 2025-04-22 16:32:36
한진섭 조각가가 이탈리아 서북부의 피에트라 산타에서 8개월간 작업한 높이 3.77m의 작품으로, 김대건 신부가 갓을 쓰고 도포를 입은 채 두 팔을 벌리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바티칸에 동양인 성상이 설치된 건 처음이었다. 2014년 방한 당시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충남 당진시 솔뫼성지를 다녀갔던 프란치스코 ...
"장식없는 무덤에 묻어달라"…교황청, 교황 유언 공개 2025-04-22 14:20:05
기다리며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쉬도록 하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내 무덤의 위치를 정확히 지정했고, 이를 더욱 명확히 하기 위해 도표까지 첨부했다. 교황은 무덤이 반드시 지하에 있고 단순해야 하며, 특별한 장식 없이 자신의 라틴어 교황명 ‘Franciscus’가 적힌...
[교황 선종] '마지막' 직감한 듯…의사 경고에도 끝까지 대중 곁에 2025-04-22 11:12:06
교황은 바티칸 거처인 산타 마르타 처소에서 JD밴스 미국 부통령을 만나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이는 교황의 생전 마지막 외교적 만남이 됐다. 이후 교황은 곧바로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부활절 미사에 참석했다. 미사 후반 신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교황은 마지막 강복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이곳에 묻어달라'…프란치스코 교황 유언 속 성당, 어디? 2025-04-22 10:47:31
가운데 140명 이상이 성베드로 대성당에 묻혔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에 묻힌 교황은 7명뿐으로 알려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을 선택하면서 이곳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곳은 4대 성전 중 하나로 꼽히는데 4세기 중반 재위한 제36대 리베리오 교황이 꿈을 꾸던 중 "8월 5일 눈이 내...
[교황 선종] 안식처는 생전 애정 깊었던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2025-04-22 10:28:02
택한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은 로마 중심부 에스퀼리노 언덕에 위치한 교회로, 로마의 4대 성전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에서 성모 마리아에 봉헌된 최초의 성당으로 널리 알려진 교회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생전에 해외 사목 방문 전후에 늘 이 성당을 방문해 성모에게 기도하고 은총을 구했다. 그는 2013년 즉위한 지...
"아직 여름도 아닌데"…벌써부터 거래액 '9배 폭증'한 제품 2025-04-22 08:32:43
설명이다. 넉넉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은 '산타크로체 빅'과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미니 플랫 고라'도 랭킹 상위권에 올랐다. 무신사 관계자는 "위빙백은 캐주얼한 데님부터 로맨틱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여름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며 "가볍고 시원한 무드로 올여름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여주는...
교황 "바티칸 밖 로마 성당 지하에 묻어달라"…마지막 유언 [영상] 2025-04-22 06:51:08
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의 지하에 특별한 장식이 없는 상태로 간소한 무덤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전했다. 전임 교황 대다수는 사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안치됐다. 교황청은 또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의 교황명을 라틴어로 새겨주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호흡기 질환으로 평생...
'파월 때리기'에 뉴욕증시 급락…달러 가치도 3년만 최저 [모닝브리핑] 2025-04-22 06:45:18
아닌 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지하의 장식 없는 무덤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공개했습니다. 그는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쉬도록 하기를 요청한다"며 자신의 무덤은 지하에 있어야 하고, 특별한 장식 없이 자신의 교황 명이 적힌 비문만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대부분의 교황은 사후 바티칸...
교황, 바티칸 밖 성당에 잠든다..."장식 없는 무덤" 유언 2025-04-22 06:38:47
기다리며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쉬도록 하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내 무덤 위치까지 정확히 지정했고, 이를 더 명확히 하기 위해 도표까지 첨부했다. 장례식 비용은 미리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황은 무덤이 반드시 지하에 있어야 하고 단순해야 하며 특별한 장식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