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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은 우즈…'황제 부활' 희망 쐈다 2016-12-05 17:57:48
‘희망’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샷감이 무르익지 않았고 거센 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우즈는 나흘 동안 24개의 버디를 쓸어담았다. 18명의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했다. 특유의 고감도 아이언샷과 퍼트감이 살아났다. 우즈는 경기 후 “이런 순간이 오기를 기다려왔고 다시 골프를...
전강후약 '롤러코스터' 탄 우즈…그래도 '발톱'은 살아있었다! 2016-12-02 17:55:13
아닌 밋밋한 수준. 나상현 프로는 “달라진 환경 탓인지 아직 샷감이 완전하지 않아 보인다”며 “여러 개의 파를 세이브할 정도로 날카로워진 퍼트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궁합이 잘 안맞는 ‘동반자 징크스’가 작용했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
돌아온 우즈, 황제샷 부활?…복귀전 예비고사 '이글 두방' 2016-12-01 18:20:59
히어로월드챌린지 출전…"샷감 되살아나" [ 최진석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히어로월드챌린지 대회를 하루 앞두고 이글 두 개를 잡으며 부활의 청신호를 켰다.우즈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의 알바니gc(파72·7267야드)에서 열린 프로암에서 이글 두 방을 날렸다. 무대는...
K골프 '자존심 대결'…국내파가 먼저 웃었다 2016-11-25 19:59:47
긴 비행시간 탓인지 샷감에 날을 세우지 못했다. 이 대회는 klpga와 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이 13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벌이는 이벤트 대회다.klpga 팀은 작년 이 대회에서 첫날부터 lpga 팀에 끌려다니며 완패당한 아픔이 있다. 올해는 대회 첫날 승리로 1년 만에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 이날 첫 경기는 lpga...
26언더파 몰아친 이형준…'사상 최소타' 우승 2016-11-13 18:31:36
파를 지키며 샷감을 고르던 이형준은 3번홀(파3)에서 티샷을 깃대에 바짝 붙여 첫 버디를 뽑아내며 우승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4번홀(파4)에선 환상적인 칩샷 어프로치로 30m짜리 샷 이글을 터뜨리며 독주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대회 자신의 3호 이글.반면 추격자들은 이형준의 기세를 꺾을 만큼 날카롭지 못했다. 1타 차...
"시드전 피하자" 막판 생존싸움 2016-11-10 18:03:01
무조건 준우승 이상의 성적이 필요해 최고의 샷감이 나와야 한다.가장 희박한 확률에 도전하는 선수는 96위 최민경(23·하이트진로·3700만6000원)이다. 단 하나의 가능성, 대회 우승만이 ‘지옥의 시드전’을 피할 유일한 탈출구다.이번 대회 성적까지 합쳐도 상금순위 60위 안에 들지 못한 선수는...
'절정의 샷감' 펑산산, 생애 첫 2주 연속 정상 2016-11-06 18:46:01
사임다비 이어 토토재팬도 우승 13언더파…투어 통산 6승 장하나 1타 차 아쉽게 2위 안선주·강수연 등 공동 3위 [ 최진석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재팬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약 17억원) 최종 3라운드가 열린 6일(한국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클럽 미노리코스(파72·6506야드)....
이정은 vs 이소영 3점 차 박빙 2016-11-02 18:15:42
해도 43점 차이가 난다.일단 샷감은 좋다. 지난주 끝난 혼마골프서울경제레이디스클래식에서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다.이정은과 2파전을 벌이고 있는 이소영에겐 한 방이 있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5위(252.16야드)일 만큼 쭉쭉 뻗는 장타가 일품이다.지난 7월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에서 생애...
김해림, 첫 메이저 우승…"올해 목표 다 이뤘죠" 2016-10-23 21:25:28
버디를 골라내는 등 아이언샷 감(感)이 날카로웠다. 이 샷감은 6번홀(파4)에서 결정적인 이글샷을 만들어줬다. 김해림은 “74m를 앞두고 52도 웨지로 친 샷이 잘 붙었겠다 싶었는데, 갤러리들이 큰 함성을 내질러 이글인 줄 직감했다”며 “지난 대회처럼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때 들었다”고...
김인경 샷감 물올랐네…유럽 이어 LPGA 6년 만에 정상 2016-10-02 20:23:50
21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물오른 샷감을 앞세워 lpga투어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이날 공동 3위로 출발해 3번홀(파3)과 4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김인경은 선두 펑산산(중국)을 1타차로 추격했다. 6번홀(파5)에서 친 두 번째 샷은 컵 바로 옆에 붙였다. 공이 3분의 1만 굴렀어도 이글이 될 뻔했다.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