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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6-26 10:00:00
문선민-주세종 기자회견 06/25 22:38 서울 김인철 [월드컵] 기자회견하는 문선민과 주세종 06/25 23:19 서울 김인철 [월드컵] 다시 달리는 축구대표팀 06/25 23:20 서울 김인철 [월드컵] 장현수 '아직 끝나지 않았다' 06/25 23:20 서울 김인철 [월드컵] 훈련하는 축구대표팀 06/25 23:20 서울 김인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26 08:00:04
선민 "1분이라도 주어지면 발에 땀 나도록 뛰어야죠" 180625-0961 체육-007923:26 [월드컵] 45세 이집트 골키퍼 하다리, 최고령 신기록 180625-0962 체육-008023:32 [월드컵] 주세종 "기성용 형 없지만…사명감·책임감으로" 180625-0963 체육-008123:34 [월드컵] 태극전사들 '기적에 도전하라'…기성용·박주호도...
[월드컵] 손흥민-황희찬, 16강 명운 걸린 독일전 '공격 선봉' 2018-06-26 05:49:14
문선민(인천)에게 임무를 줄 수 있다. 멕시코전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결장하는 '캡틴' 기성용의 자리에는 정우영의 기용이 유력하다. 기성용의 중앙 미드필더 듀오였던 정우영은 수비 능력을 갖춰 멕시코전 때 기성용의 짝이었던 주세종(아산)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주세종은 정우영과 호흡에 대해...
[월드컵] 주세종 "기성용 형 없지만…사명감·책임감으로" 2018-06-25 23:32:03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독일에 대해선 "지난 두 경기 공격적으로 나왔고, 우리와의 경기에서도 많은 골을 넣어야 한다"면서 "수비 뒷공간이 비는 부분이 있으니 수비를 탄탄히 하다가 (이)승우나 (문)선민이처럼 스피드 있는 선수들의 역습을 노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onga@yna.co.kr...
[월드컵] 문선민 "1분이라도 주어지면 발에 땀 나도록 뛰어야죠" 2018-06-25 23:24:47
선민(인천 유나이티드)이 자신의 첫 월드컵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뒤 '세계 최강' 독일과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문선민은 25일 대표팀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이라는 대회는 꿈의 무대"라면서 "1분이라도 시간이 주어지면 발에 땀 나도록 열심히...
[ 사진 송고 LIST ] 2018-06-25 10:00:00
문선민, 어디만큼 따라왔나?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축구협 오심 항의, 멕시코의 기성용 반칙 순간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핸드볼 파울 아닌가요?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이재성, 과감하게 태클 06/25 05:51 서울 진성철 [월드컵] 문선민, 달려라 06/25 05:52 서울 진성철...
눈물 터뜨린 손흥민 "많이 미안…독일전, 죽기 살기로 해야죠" 2018-06-24 10:04:06
말했다.손흥민은 "(주)세종이형, (문)선민이, (이)승우, (황)희찬이 등 월드컵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선수들이 너무 고맙다"며 "너무 잘해줘서 팀원으로서 많이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패색이 짙던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후반 추가시간 원더골로 1점을 만회해 낸 손흥민은 종료 휘슬이 울린...
[ 사진 송고 LIST ] 2018-06-24 10:00:00
서울 이재희 [월드컵] 서울의 새벽 '후끈' 06/24 00:12 서울 한종찬 [월드컵] 문선민, 멕시코를 막아라 06/24 00:12 서울 한종찬 [월드컵] 돌파 시도하는 문선민 06/24 00:12 서울 이재희 [월드컵] 대형 태극기 펼치며 응원 시작 06/24 00:13 서울 사진부 문 대통령 내외도 '대~한민국' 06/2...
-월드컵- '손흥민 만회 골'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탈락 위기(종합2보) 2018-06-24 05:10:19
문선민(인천)을 좌우 날개로 배치해 멕시코 공략에 나섰다. 스웨덴전에서 왼쪽 날개를 맡아 수비적으로 뛰었다는 비판을 받은 손흥민을 최전방으로 끌어올렸다. 또 발이 빠른 이재성을 투톱 파트너로 세워 손흥민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려는 포석이었다. 이에 맞선 멕시코는 에르난데스와 이르빙 로사노, 벨라를 스리톱으로...
[월드컵] '미안하다'는 말 반복한 손흥민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종합) 2018-06-24 04:12:02
(문)선민이, (이)승우, (황)희찬이 등 월드컵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선수들이 너무 고맙다"며 "너무 잘해줘서 팀원으로서 많이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패색이 짙던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후반 추가시간 원더골로 1점을 만회해 낸 손흥민은 종료 휘슬이 울린 후 주저앉지 않고 그라운드를 돌아다니며 선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