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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상승을 마주한 인류의 운명은…"지금 당장 행동해야" 2017-08-08 16:09:35
토양 침식뿐 아니라 토양 염도를 상승시켜 땅을 식물이 자라지 않는 거대한 염습지로 만드는 문제도 있다. 이미 몰디브와 투발루, 마셜제도 등 작은 섬나라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수십 년 내에 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태평양의 마셜제도의 경우 전체 국민 5만5천명 중 1천200명이 이미 이주했고 일부 작은 섬 지역...
'한국의 꽃'에도 '일제 잔재'…반크, 이름 바꿔부르기 캠페인 2017-08-07 11:49:06
도쿄)를 넣어서 불러야 한다. 독도에서 자생하는 식물인 섬기린초 학명에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이름)가 들어 있는 것도 일본 제국주의 시절 일본인 학자들이 학명을 주도했기 때문이다. 하나의 식물은 국제적인 약속의 학명, 학계 등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영명(英名), 각국에서 부르는 국명(國名) 등 3개의...
전남 여수 '하백도', 8월의 무인도서 선정 2017-08-06 11:00:06
최외곽에 있는 무인도서는 희귀 동·식물이 다수 서식하는 해양생태자원의 보고이자 영토관리를 위한 중요 거점이다. 이에 해수부는 해양영토의 최일선이자 생태자원의 보고인 무인도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달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하백도는 전남 여수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어린 왕자' 바오밥나무, 국내 최초로 꽃 피워 2017-08-01 12:00:05
사는 식물 중 하나로, 2천 년 가까이 생육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에 수분을 가득 저장해 건조한 기후에도 생명력을 유지한다. 전 세계적으로 마다가스카르 섬 6종, 아프리카 2종, 오스트레일리아 1종 등 총 9종이 분포한다. 바오바브나무는 술통을 닮은 줄기와 옆으로 넓게 퍼진 가지의...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⑩ '지구의 눈' 바이칼호의 신비 2017-07-29 10:00:21
알혼을 비롯해 26개의 섬이 있다. 길이가 72㎞에 이르는 알혼은 호수 안에 있는 섬 가운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 '바이칼'은 타타르어로 '풍요로운 호수'란 뜻이라고 한다. 어원이 말해주듯이 이 호수에는 다양한 생물이 서식한다. 이곳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745종의 고유종을 비롯해 1천349종이 살고...
"대청호 취수수역 조류 확산 막아라"…대전상수도본부 선제대응 2017-07-27 10:03:01
줄이기 위해 취수탑 앞 수역에 있는 노후한 인공식물 섬(900㎡)의 풀을 일부 제거하는 등 정리작업도 했다. 김영호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냄새와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없는 고품질 수돗물을 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팜스테이] '수몰'상처 씻고 관광명소…소싸움 볼까, 자전거 탈까 2017-07-19 18:05:40
있다. 성수월마을에 자생하는 식물을 이용한 꽃차 만들기와 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피자 만들기는 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이다.성수월마을은 주민을 고용하고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지역 농산물만으로 식단을 꾸려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성수월마을밥집을 통해 사회공헌도...
日 약초 재배 '효자 산업' 등극…관광객 유치 효과도 2017-07-18 14:59:00
약용 식물 재배가 활기를 띠면서 외국인 관광객도 유치하는 효자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약초 재배가 일본 농업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허브농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시코쿠 섬 고치 현 중서부 산지에서는 미나리 같은 다년초인...
멸종위기종 '황금박쥐' 동해 천곡동굴 출현 2017-07-18 13:41:12
섬, 타이완, 필리핀, 동아프가니스탄 등지에 분포하며 한국에는 소수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금박쥐는 불균형한 암수 성비로 번식이 매우 어려워 2005년 3월 천연기념물 452호로 지정됐고, 2012년 5월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장덕일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황금박쥐가...
선비문화 엿보고…갯골서 염전 체험…신기한 식물·곤충 자연학습장…'도심 속 보석'이 숨어있었네! 2017-07-16 16:00:12
등 밀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열대식물관’ 등 5개 식물관이 운영 중이다.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 다양한 종류의 나비를 직접 감상할 수 있다.건물 외벽에 무당벌레 조형물이 붙어 있는 자연생태박물관은 곤충·파충·양서류는 물론 한국 자생 민물고기, 곤충 및 공룡 화석 등을 모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