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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만도, 국세청으로부터 400억 세금 추징 당해 2016-03-30 15:35:56
400억원대의 법인세와 주민세 등 추징 통보를 받았다.국세청은 만도가 최근 3~4개 회계연도 동안 일부 익금(세법상 수익)을 누락하고 손금(세법상 비용)을 과대계상하는 방식으로 법인세 축소시킨 과오를 찾아내 이같은 추징 세액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세무회계처리에 대해 국세청이 세금을 부과한...
위택스, 10일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감..온라인 납부 서비스 가능 2016-03-10 17:23:00
행정자치부가 지방소득세, 주민세, 지역자원시설세, 레저세에 대한 신고·납부를 마감한다.위택스는 행자부 주관 전국통합 지방세포털서비스로,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등 구청이나 군청 세무과에서 부과하는 지방세를 온라인으로 조회·납부하는 시스템이다.매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한경연 "경제 1% 성장하면 법인세수 1.67% 늘어난다" 2016-03-10 11:00:50
것으로 나타났다. 세수탄력성이 1에 가까운 등록면허세(1.06), 주민세(1.04), 지방교육세(0.98)는경제가 1% 성장하면 세수가 1% 늘어나는 데 비해, 법인세는 1.67% 증가해 이들 세목보다 0.6~0.7 포인트만큼 탄성치가 높았다. 세목별 세수탄력성은 법인세가 가장 높았고 다음은 등록면허세, 주민세, 지방교육세...
[다산칼럼] 서울·성남은 돈잔치, 취약 지역은 빚잔치 2015-12-27 20:43:30
때문이다.자치구에는 재산세와 등록면허세만 배분된다. 취득세·주민세·자동차세·담배소비세·레저세·지방소득세·지방소비세는 특별시·광역시 차지다. 서울시는 수도권에 중과세되는 고율의 취득세, 고가의 자동차세와 누진세 강화로 급증한 고소득 주민의 지방소득세까지 ...
충남도내 시군 내년부터 주민세 1만원으로 인상 2015-12-18 16:17:08
주민세를 1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주민에게 최소한의 자치경비를 부담하게 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으로 매년 8월 1일을 기준으로 해당 시·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부과한다. 부여군의 주민세는 2001년 3천원으로 조정된 후 15년 만에 인상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
연금복권 520 `매달 500만원` 준다더니…실수령액 `390만원` 2015-11-19 10:29:09
세율인 33%를 적용 받지 않는다. 연금복권 520에는 세율이 다소 경감돼 소득세 20%와 주민세 2%만 제하게 되며, 세금은 매월 당첨금 지급 시점에 원천 징수된다 한편 연금복권 520 229회 당첨 번호는 5조 549704, 6조 347159이며 2등(1억 원)은 1등의 앞뒤 번호인 5조 549703, 5조 549705, 6조 347158, 6조 347160이다.
[기부의 경제학] 고액 기부자 '세혜택 수준' 논란 2015-11-06 18:58:56
주민세 공제 제외)인 3800만원을 돌려받았지만 지난해부턴 2200만원(3000만원까진 15%, 초과분 7000만원은 25%)밖에 받지 못한다.이 같은 고액 기부에 대한 세제 축소는 국회 조세소위원회의 세법개정안 심의를 앞두고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고액 기부자의 세금 혜택이 줄어 기부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주장이다.이런...
'원전효과'...죽은 지역경제 살린다 2015-11-02 09:26:57
소득세, 주민세, 재산세 등의 세수증대로 재정자립도 향상이 기대된다. 고용창출효과도 탁월하다. 원전 건설과 운영기간 동안 평균 2000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하므로 신규 인력유입과 고용창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된다. 특히 한수원은 직원 채용 시 지역할당 20%, 채용가점 5~10%를 적용하고 지역주민을...
천안시 '악질' 체납자에 예금 등 금융재산 압류 추심 2015-10-19 15:07:43
재산세는 물론 주민세까지 2천여만원을 내지않고 버텼다. 부동산 압류, 공매예고에도 꿈쩍하지않았으나 천안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압류한 부동산을 공매 의뢰해 강제 징수절차에 들어가자 밀린 세금을 즉시 완납했다. B씨는 2010년부터 20건 안팎의 지방세 600만원을 체납하고도 수차례 독려에도요지부동이더니 시...
[댓글多뉴스]세금 혜택 줄자 기부자도 줄어...네티즌 "탈세가 최고의 재테크인 나라" 2015-10-15 13:13:02
들어 과표 최고구간(소득세율 28%)에 속한 고액소득자가 기부하면 주민세(3.8%)를 합쳐 최고 기부금의 41.8%까지 세금을 돌려받았다. 하지만 세액공제로 바꾸면서 공제율을 소득 3,000만 원 이하는 15%, 3,000만 원 이상은 25%로 확 낮췄다. 여기다 올 초 연말정산 파동을 겪으면서 직장인들은 더더욱 세금 공제에 민감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