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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신당 즉시 중단" 민주당 70여명 서명 2023-12-17 19:17:16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최근 새 정당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이낙연 전 대표를 만류하는 호소문을 만들어 민주당 의원들의 연명을 받고 있다. 강득구·강준현·이소영 의원은 지난 14일 의원 단체 텔레그램 방에 '이낙연 전 대표 신당 추진 중단 호소문' 제목의 글을 올렸으며 의원 서명을 받는 중이다....
21대 국회 경제통 역대 최소…반시장·반기업 입법 쏟아져 2023-12-17 18:27:51
경제통들은 초선을 끝으로 국회를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진적인 정치 구조가 가지고 있는 한계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최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증권사 사장 출신 홍성국 민주당 의원이 대표적이다. 한 경제계 관계자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세계 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고, 인공지능(AI) 같은 기술 혁신...
與초선들로 향한 '쇄신 칼날' 2023-12-17 18:24:28
당 초선 의원 10여 명은 지난 11일 김 전 대표가 책임론에 휩싸이자 SNS 단체 대화방에서 일제히 김 전 대표를 옹호하는 글을 올리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김 전 대표 책임론을 제기한 5선의 서병수 의원, 3선의 하태경 의원 등을 겨냥해 ‘자살특공대’ ‘×맨’ ‘온돌방 중진’ 등의 표현을 썼다. 해당 초선들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초선' 떠난 자리 채우려는 OB들 [이슈+] 2023-12-17 14:00:01
초선 의원들의 불출마가 이어지는 상황과 겹치며 더욱 두드러졌다. 특히 민주당에서는 지금까지 4명의 현역 초선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소방관 출신인 오영환 의원(경기 의정부갑)과 판사 출신의 이탄희 의원(경기 용인정), '증권맨' 신화를 쓰고 정치권에 영입됐던 홍성국 의원(세종갑), 강민정(비례) 의원...
불붙는 여야 '혁신 경쟁'…1라운드 국민의힘 KO승? 2023-12-16 08:59:17
전 대표 체제를 옹위했던 일부 초선 의원 등 여러 쇄신 요구가 분출하고 있다. '여기서 혁신을 멈추면 안 된다'는 취지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추가 인적 쇄신 필요성을 놓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지만, 어쨌든 결국 이런 잡음이 나오는 것 자체가 혁신 경쟁에서 여당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
"한동훈 비대위원장" vs "100석도 못 얻을 것" 2023-12-15 18:18:41
한다”고 말했다. 친윤계는 아니지만 초선 비례대표인 지성호 의원도 한 장관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비윤계 초선 김웅 의원은 “당 지지율이 낮은데 대통령 아바타인 한 장관으로 어떻게 총선을 치를 수 있느냐”며 “이러다가 100석 이하로 가서 대통령 탄핵당하는 꼴 보고 싶냐”고 한 장관 인선을 반대했다....
이준석 "김기현에 공개 감사 한마디 없어…정말 싸가지 없다" 2023-12-15 07:23:13
대표 사퇴론에 반박했던 일부 초선 의원들을 겨냥해 "며칠 전 김 대표를 결사옹위하겠다던 사람들도 혹여 감사 인사를 공개적으로 하면 불똥이 튈까 전전긍긍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감사 인사 한마디 공개적으로 하는 사람 없고 물러난 뒤에도 음모론으로 린치를 가하는데, 누가 앞으로 용감하게 자신을 스스로...
'이재명 사퇴' 불지피는 野비주류 "통합 비대위 꾸리자" 2023-12-14 18:49:20
친명계 한 초선 의원은 “(그분들은) 윤석열 정부를 심판해야 할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내부 총질에만 몰두한다”며 “사실상 해당 행위 아니냐”고 쏘아붙였다. 이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선 혁신과 통합을 잘 조화하는 게 정말로 중요하다”며 말을 아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사설] 비대위로 전환하는 여당, 진짜 혁신은 이제부터다 2023-12-14 17:49:32
일부 초선 의원은 후진 정치를 개탄하며 불출마 선언으로 신선함을 주는데 국민의힘 초선들은 소장파답게 쇄신에 앞장서기는커녕 지도부 홍위병 노릇에 급급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집권당다운 모습을 회복하는 것도 급선무다. 나라 미래를 위해 구조개혁의 절실함을 진솔하게 알리고 책임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면 국민의...
"후진 정치 한계 느꼈다"…홍성국·이탄희 불출마 2023-12-13 18:20:58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영입인재 출신인 한 초선 의원은 “민간에서 경험한 현장의 문제를 기반으로 고민 끝에 낸 핵심 법안들이 뒷전으로 밀리고, 계파적 이익과 선거용 정치공학이 담긴 법안들이 당론으로 채택되는 일이 반복되면 정치활동에 대한 회의감에 빠지게 된다”고 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