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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용기 등에 사용하는 '비스페놀', 인체 위해 우려 낮아" 2025-04-24 10:29:26
식료품 캔 내부·수도관 코팅용으로 쓰이는 에폭시수지 제조 등에 사용된다. 내분비장애물질로 알려져 국내에서는 어린이 제품, 화장품 등에 기준·규격이 설정돼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비스페놀 A, 비스페놀 S, 비스페놀 F 등 비스페놀 3종의 위해도를 평가한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없거나 낮은...
하이트진로, '켈리X위글위글' 에디션 한정 출시 2025-04-24 08:56:33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355㎖, 500㎖ 캔으로 출시됐고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
독일 맥주, 내수 부진에 트럼프 관세 이중고 2025-04-24 01:48:41
내수 부진에 트럼프 관세 이중고 음주 줄어드는 추세…캔맥주엔 알루미늄 관세까지 25%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맥주산업이 갈수록 술을 덜 마시는 추세에 더해 미국 정부의 고율 관세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맥주의 날'인 이날 연방통계청이 발...
"업무 환경 디자인 대중화가 목표"…B2B 시장 공략한 캔바의 자신감 2025-04-22 13:09:29
시장에을 겨냥한 기능을 대거 공개했다. 캔바는 그동안 교육기관과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왔지만 최근 들어 마케팅, 인사관리(HR), 영업 등 다양한 부서에서 전문 디자인 인력 대신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져서다. AI 기능이 대폭 확대된 ‘매직 스튜디오’가 대표적이다. 이 도구를...
한국원자력 연차대회 개막…대형원전·SMR 글로벌 기업 한자리에 2025-04-22 07:00:04
또한 캐나다의 캔두에너지 게리 로즈 대표, 미국 코어파워 미칼 보에, 미국 테라파워 제프리 밀러 부사장 등 분야별 글로벌 리더들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 주제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 중립, 인공지능(AI)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한 원자력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인류를 위한 원자력의 새로운 기회와...
트럼프 관세, 콜라에도 영향…펩시 울상·코카콜라 웃었다 2025-04-21 18:28:23
유리해졌다는 평가다. 알루미늄 캔에 대한 25% 관세는 코카콜라와 펩시코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난 2월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최고경영자(CEO)는 "코카콜라는 캐나다에서 일부 알루미늄을 수입하고 있으며, 여기에 부과되는 관세로 콜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펩시코는 미국 시장 점유율이...
1만원대 '대륙의 선물' 상륙…가성비 '노캔 맛집'된 샤오미 2025-04-21 17:54:38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AI 기반의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갖췄다. AI 음성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람 목소리와 주변 소음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을 보장한다. 1회 충전만으로 최대 7.5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도 강점으로 꼽힌다. 10분 고속 충전으로는 최대 3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프라이트·환타·미닛메이드 가격 인상…코카콜라는 제외 2025-04-21 10:55:00
350㎖ 캔은 1천800원에서 1천900원으로 오르고 환타 350㎖ 캔은 1천600원에서 1천700원으로 인상된다. 파워에이드 600㎖ 페트는 2천400원으로, 미닛메이드 350㎖ 페트는 2천원으로 각각 100원 오른다. 캔의 원료인 알루미늄의 지난해 연평균 국제 시세는 전년 대비 7.4% 상승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작년 동기보다 20%...
"맥주 아니고 발포주"…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클리어' 2025-04-21 10:33:16
깨끗하고 깔끔한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또 필리 캐릭터 없는 '生'(생) 표기로 본연의 특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필라이트 클리어는 알코올 도수 4.5도다. 캔(350mL, 450mL, 500mL)과 PET(1.6L) 등으로 출시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트럼프 관세에 코카콜라·펩시 희비 엇갈려 2025-04-21 09:39:10
알루미늄 캔에 대한 25% 관세는 코카콜라와 펩시코 모두에 타격이 될 수 있다. 코카콜라는 캐나다에서 일부 알루미늄을 수입하고 있으며, 여기에 부과되는 관세로 콜라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월 밝혔다. 코카콜라는 플라스틱 병 포장을 늘리거나 미국에서 알루미늄 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