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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양평고속道, 저희가 바꾼 게 전혀 없다"(종합) 2023-07-12 17:43:57
있고, 양평에 부동산 전문가들이라던가 군청 관계자들은 대부분 다 아는 사항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예타가 통과된 뒤인 2021년 5월 당시 민주당 소속 정동균 양평군수와 민주당 최재관 양평 지역위원장도 원안을 변경해 강하IC를 설치할 것을 먼저 요구했고, 대다수의 양평 군민도 강하IC를 설치해 강상면을 종점으로...
공무원, 사무실 복사기로 상품권 위조 2023-07-11 16:50:23
전남 진도군청 공무원이 지역 사랑 상품권을 위조한 뒤 불법 유통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1일 진도군과 경찰에 따르면 진도군 팀장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 5월 군청 사무실 컬러 프린터기로 '진도 아리랑 상품권' 1만원권 여러 장을 사무실 기기를 이용해 복사했다. 일부 언론은 A씨가 이 위조 상품권을...
복사기로 지역 상품권 위조해 불법 유통한 공무원 2023-07-11 15:13:40
전남 진도군청 공무원이 지역 사랑 상품권을 위조한 뒤 불법 유통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1일 진도군과 경찰에 따르면 진도군 팀장급 공무원인 A씨는 '진도 아리랑 상품권' 1만원권 여러 장을 사무실 기기를 이용해 복사했다. 경찰은 A씨가 이 위조 상품권을 주민에게 유통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포토] 양평군청 둘러싼 '서울-양평 고속도로 현수막' 2023-07-10 16:32:22
10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청 앞 도로에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조기 정상화'를 촉구 현수막이 걸려 있다. 최혁 기자
양평군민들 "서울~양평 고속道 재개하라" 범군민 대책위 출범 2023-07-10 11:46:32
양평군청 앞에서 대책위 발대식을 열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전면 재추진을 요구했다. 대책위(장명우·이태영 공동위원장)는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군민포럼 등 양평지역 1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만들어졌다. 장명우 공동대책위원장은 출정사를 통해 "서울-양평...
"政爭에 15년 숙원 물거품"…양평 주민들 '격앙' 2023-07-07 18:28:12
양평군청 일대에는 곳곳에 ‘가짜뉴스로 선동하는 민주당은 각성하라’ ‘양평군민이 호구냐’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전신선 양평군수는 기자회견을 자청해 “사업 백지화를 철회하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 소속 양평군의회 의원 5명도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당초 예정된 1안(양서면...
양평군민들 "특혜 괴담에 분노…고속도로 백지화 땐 책임져야" 2023-07-07 18:26:45
어수선했다. 군청엔 쉴 새 없이 사람들이 드나들었고, 공무원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군청과 군의회, 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달아 기자회견을 열어 결의문을 내거나 규탄 모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청년단체, 보훈단체 등 16개 지역시민단체 회원 150여 명은 대책회의를 했다. 군민들은 교통체증이 심한 주변 도로...
'한국의 라스베이거스' 꿈꿨는데…강원랜드 '끝없는 추락'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7-04 12:10:03
부회장, 영월군청 경제정책과장, 국세청 세무조사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고문, 한영회계법인 회계감사, 고한·사북·남면·신동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 위원장, 도계읍 번영회 회장, 정산금속공업 경리과 계장, 영월군 주민복지과장, 고한읍 번영회 회장. 강원랜드 홈페이지엔 자사의 비전에 대해 “천혜의 관광자원...
대구시에 편입된 군위군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023-07-04 08:38:59
체결 이전 군위군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농업·축산업·임업·어업용 및 주거용 2년, 개발용 4년, 기타 5년) 이용의무가 발생되며,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이 어렵지 않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숨져 있었다" 생후 5일 된 영아 야산에 묻어 유기한 부부 2023-06-30 10:40:44
관계인 이들은 지난해 9월 5일 거제시 한 산부인과에서 C군을 출산했다. 이후 나흘 뒤인 범행 당일 퇴원한 뒤 주거지에 돌아와 자고 일어나니 C군이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씨 주거지인 경남 고성군청의 신고를 받고 지난 29일 오후 10시30분께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은 현재 C군 사체 발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