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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3 08:00:08
민주당 광주시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경찰 수사 착수 180112-0606 지방-0148 15:51 누범 기간에 술집 여주인에게 유리컵 던진 간 큰 50대 180112-0608 지방-0149 15:52 정읍시 보훈수당 6만원으로 인상…저소득 유공자에 10만원 지원 180112-0609 지방-0150 15:53 검찰 '고준희양 암매장사건' 친아버지 집 등 4곳...
누범 기간에 술집 여주인에게 유리컵 던진 간 큰 50대 2018-01-12 15:51:11
전주지법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누범 기간에 술집 주인에게 유리컵을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로 기소된 A(51·일용노동자)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6년 5월 5일 오후 10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술집에서 여주인(51)과 술값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유리컵을 던져 머리에 맞힌 혐의로 기소됐다....
"학교 물품 계약 도와줄게" 뒷돈 받은 사이비기자 실형 2018-01-10 16:26:06
"동종범죄로 누범 기간 중 동종범행을 했고, 불법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어 "범행을 자백하고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점 등을 참작,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2013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광주 국·공립학교에 특정 업체 교구가 납품될 수...
모텔서 540만원 반찬 주문하고 거스름돈 가로채려다 덜미 2017-12-20 08:33:37
대답을 듣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모텔 투숙객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 돈도 없이 반찬을 주문하는 수법으로 거스름돈 수십만 원만 챙겨 달아나려던 김 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전에도 사기죄로 복역했던 김 씨는 누범 기간에 다시 사기 범행을 저지르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wink@yna.co.kr (끝)...
"생활고 때문에"…터미널 매표소에서 현금 훔친 전과 20범 영장 2017-12-04 09:27:12
B(70)씨가 자리를 비운 틈에 사무실로 침입, 현금다발을 들고 도주했다. 이어 이튿날 오전 6시 40분께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하다 B씨에게 발각돼 경찰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절도 등 전과 20범인 A씨는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터미널 매표소에 있던 현금에 손을 댔다"고...
구걸하는 척 가정집 들어가 강도행각 30대 징역 5년 2017-11-30 18:45:10
"누범 기간 중 범행을 반복한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가 입은 상해가 중한 데다 피해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히 동종범행을 반복하는 점을 고려하면 준법의식도 매우 미약한 것으로 보여 엄벌에 처함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죄로 3년간 복역한 A씨는 지난해 6월 출소했다....
여성 살해해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 `징역 15년` 2017-11-23 15:48:25
방안에 방치해 놓았다가 2주 후인 4월 21일 오전 2시께 여행용 가방에 B 씨 시신을 담아 집 주변 공터에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 씨는 "범행 당시 술을 많이 마셔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임에도 범행한 점과 폭력 전과가 수차례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여성 살해해 여행용 가방에 시신 넣어 유기 40대 남성 징역 15년 2017-11-23 15:30:54
2주 후인 4월 21일 오전 2시께 여행용 가방에 B 씨 시신을 담아 집 주변 공터에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 씨는 "범행 당시 술을 많이 마셔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임에도 범행한 점과 폭력 전과가 수차례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앱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2017-11-22 11:39:30
등 누범기간인 점이 반영됐다. 배심원 6명은 징역 6월, 1명은 벌금 700만원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재판부는 "둘의 대화 내용을 보면 피고인 김씨는 A양이 미성년자인 것을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성매매를 목적으로 청소년을 유인,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은 누범기간인데도 자숙하지...
"나랑 따로 만나" 편의점에서 행패 부린 40대에 실형 2017-11-18 08:27:00
적 있고 그중에 실형 전과가 3회에 달한다"며 "누범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또 범행을 저지르는 등 개전의 정이 없어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질타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시인하면서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