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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카데미상 인종 다양성 강화…한국 영화인도 속속 진출 2017-06-30 04:00:00
= 아카데미는 이미경(미국명 미키 리) CJ그룹 부회장과 김기덕 감독, 정정훈 촬영감독을 신규 회원으로 위촉했다. 영화제작사 CJ엔터테인먼트 등을 거느린 이 부회장은 경영진(executives) 부문에 포함됐다. 2014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계속...
'트룩시마' 미국에 허가 신청 2017-06-29 17:36:05
혈액암 치료제 리툭산(미국명 맙테라)으로 세계에서 연 8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지난해 미국에서만 4조6400억원(약 4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트룩시마는 지난해 11월 국내 판매 허가를 획득했고, 올 2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에서도 제품 판매 허가를 받았다. 리툭산 바이오시밀러의 판매...
北에 여전히 억류된 미국인 3명은 모두 한국계 2017-06-20 16:15:03
중국 연변과기대 교수 출신인 김상덕(미국명 토니 김)씨가 적대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에 체포됐다. 평양과학기술대학에 회계학 교수로 초빙됐던 김씨는 당시 한 달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출국하려던 길이었다. 그는 나진·선봉 지역 산간에서 보육원 지원 사업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평양과기대에서...
김민휘, 2부투어 시련 딛고 PGA 최고성적 '휘! 파람' 2017-06-12 17:29:01
투어에 내려갔다 돌아온 김민휘(25·미국명 휘 킴)가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휘파람’을 불었다. 김민휘는 1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2015년 pga 투어 데뷔 후 가장 높은 순위다.김민휘는 미국 테네시주...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종합) 2017-06-11 11:31:19
2005년 양희원(미국명 조이스 양)이, 2009년 손열음이 각각 2위에 해당하는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선우예권은 5만 달러(5천6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3년간의 미국 투어, 음반 발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5월 25일 개막한 올해 대회에서는 대륙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국의 30세 이하 신예 피아니스트 30명이...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 2017-06-11 09:49:17
2005년 양희원(미국명 조이스 양)이, 2009년 손열음이 각각 2위에 해당하는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5월 25일 개막한 올해 대회에서는 대륙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국의 30세 이하 신예 피아니스트 30명이 기량을 겨뤘다. 한국인 참가자 5명 가운데 선우예권, 김다솔, 김홍기가 12명이 겨루는 준결선에 진출했고,...
암 종류 관계없는 '전천후' 항암제 시대 열리나 2017-05-28 06:00:03
미국명 머크)가 개발한 면역항암제 신약이다. 기존에는 FDA로부터 비소세포폐암, 흑색종, 호지킨 림프종, 방광암 등에 쓸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국내에서는 비소세포폐암과 흑색종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면역항암제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화학항암제나 암 관련 유전자를 공격하는 표적항암제와 달리 환자의 면역세포...
[카메라뉴스] 노랗게 물든 5월의 천리포수목원 2017-05-23 11:26:46
고 민병갈(미국명 Carl Ferris Miller) 설립자가 40여년간 정성으로 일궈낸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이다. 전체 면적이 59만2천여㎡에 이르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1만5천800여 품종의 식물자원이 식재돼 있다. (글 = 조성민 기자·사진 = 천리포수목원 제공) min36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고국을 그리워한 이방인…화가 김보현 탄생 100주년 회고전 2017-05-11 15:34:27
화가 김보현(미국명 포 김)은 한동안 고국과 연을 끊었으나, 평생 고국을 그리워한 이방인 화가였다. 경남 창녕에서 1917년 태어난 그는 해방 직후인 1946년 일본에서 돌아와 조선대 교수로 부임했으나 1957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갔다. 당시 작가는 극심한 이념 대립 속에서 때로는 좌익, 때로는 우익으로 내몰리며 핍박을...
美국무부, 북미 트랙1.5 접촉에 "정부와 무관" 2017-05-08 06:32:15
안전은 국무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며 "북한에서 미국의 이익대표국인 평양의 스웨덴 대사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 미국인 인질을 접견해 왔으나, 북한은 지난달 억류한 김상덕(미국명 토니 김)씨 등에 대한 영사 접견을 불허한 것으로 알려졌다. k027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