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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오사카 돔 공연, 도쿄에 이어 전석 매진…3만7천 관객 ‘열광’ 2014-12-14 12:10:02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 그리고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하이’를 부르는 등 일본어 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각자 일본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을 선정해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열창했고 몇몇 팬들을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JYJ 오사카 돔 공연, 도쿄 이어 전석 매진 행렬 "꿈같은 무대" 2014-12-14 10:54:12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 그리고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하이’를 부르는 등 일본어 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각자 일본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을 선정하여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열창했고 몇몇 팬들을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네가 뭔데” 빅스 엔 견제…‘전교1등’들의 경쟁 2014-12-12 09:30:03
1등도 한 번 했다"고 자랑스레 이야기를 꺼냈자, 유병재도 지지않고 "나도 전교 1등 해 봐서 안다"고 응수한 것이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기싸움을 벌인 두 사람은 서로 경쟁해가며 신규매장 오픈을 성공리에 치뤄냈다. 한편, tvN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신입사원으로 진짜 직장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 김도균, 지문등록 실패…외계에서 온 기타리스트? 2014-12-11 23:52:11
씻고 이상한 주문까지 외우며 정갈한 마음으로 지문인식을 다시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지문인식기계는 김도균의 지문을 인식하지 못했다. 당황한 직원과 미노는 결국 미노와 김도균이 항상 함께 다니는 것으로 결론을 봤다. 미노는 “외계에서 온거 아니에요?”라며 김도균을 수상한 눈길로 쳐다봤고 김도균은 당황해 하며...
‘오늘부터 출근’ 사유리-봉태규, 썸이야 신경전이야 ‘오락가락’ 2014-12-05 08:30:02
그 이상이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봉태규의 투덜거림에 개의치 않고 “(봉태규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엉뚱한 면모를 과시했다. 또, 봉태규는 “거의 누나(사유리) 꼬붕이잖아요”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언더웨어 회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유병재, 차학연(빅스 엔),...
`숙취해소 탁월` 홍합의 효능…`11가지 발암물질` 가짜 VS 진짜 구별은? 2014-12-03 15:21:27
구부러져 있지만, 대량양식이 이뤄지는 지중해담치(진주담치)는 껍데기가 매끄러우며 뒷가장자리 부분이 곧고 날씬하다. 겉모습도 다른 진짜 홍합과 가짜 홍합인 지중해담치(진주담치)는 효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진짜 홍합은 지중해담치(진주담치)에 비해 살도 실하며 효능이 뛰어나다. 홍합을 포함한 겨울철...
‘오늘부터 출근’ 3기 멤버들의 각양각색 입사지원서 공개 2014-11-27 14:01:57
이 집중된다.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분주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 삶의 애환과 성취감을 함께 나누며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그려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늘 밤 방송부터 3기 멤버 유병재, 봉태규, 백두산 김도균, 프리스타일 미노, 빅스 엔, 사유리...
수능 사상 5번째 출제오류…역대 오류 사례 살펴보니 2014-11-24 14:04:12
이 일었다.당시 언어영역 17번 문항은 백석 시인의 시 '고향'과 그리스신화 '미노토르의 미궁'을 제시한 뒤 '고향'에 등장하는 '의원'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것을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에서 찾는 문제로, 평가원은 ③'미궁의 문'을 정답으로 제시했지만 ⑤'실'이...
JYJ, 도쿄 돔 수놓은 붉은 빛...`일본활동 재개 신호탄` (일본 돔 투어) 2014-11-20 10:28:10
듣기 정말 아까워서 꼭 무대에서 부르고 싶었다"라며 이 곡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를,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아이`를 불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완전체 JYJ의 합동 무대가 팬들을 가장 환호케 했다. 이들은 `소 소(So SO)`, `찾았다`, `라이온...
[리뷰] ‘이치고 이치에’ JYJ, 10년을 밀고 당긴 ‘썸남’의 위력 2014-11-20 08:50:02
공존하는 무대. jyj는 ‘엠티(empty)’ ‘바보보이(babo boy)’를 비롯해 ‘에이 걸(ayyy girl)’ ‘비 더 원(be the one)’ 등을 통해 각 잡힌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면서도 ‘렛 미 씨(let me see)’ ‘인 헤븐(in heaven)’ ‘쏘 쏘(so so)’ 등처럼 아카펠라 및 보컬 그룹다운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