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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반대에서 반제국주의로…'신대륙 탐험가' 동상 훼손 속출 2020-06-14 15:18:33
동상을 밧줄로 묶고 당겨 땅에 떨어뜨린 뒤 발로 차고 밟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외에도 보스턴, 리치먼드 등지에서도 콜럼버스 동상이 훼손된 채로 발견됐다. 로이터통신은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결집한 반인종차별 시위대가 유럽의 세력 확장을 상징하는 건물들을 처음부터 재평가하고 없애버려야 한다는 주장을...
플로이드 후폭풍…유럽 제국·인종주의 관련 인물 동상도 수난 2020-06-13 07:30:00
것"이라며 철거를 공식화했다. 프랑스에서는 반인종차별 시위에 불만을 품은 백인우월주의자 또는 단체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동상 훼손 사건도 있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남서부 피레네 지방의 소도시인 포의 한 공원에서 19세기 노예제 폐지를 기념해 세워진 흑인 노예의 흉상이 흰색 페인트로 뒤덮였다. 흉상에서 ...
영국 존슨 총리, 반인종주의 시위 "과격주의자에 이용당해" 2020-06-12 23:27:09
영국 존슨 총리, 반인종주의 시위 "과격주의자에 이용당해" "처칠은 영웅, 기념비에 합당…과거 편집하거나 삭제할 수 없어"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46)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반 인종차별 시위가 과격화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놨다....
프랑스서 노예제 폐지 기념동상 훼손…"백인목숨 소중하다" 글귀 2020-06-12 08:11:00
뒤덮여…시당국, 수사 의뢰 루이14세 재상 콜베르 동상들 反인종차별 시위대의 표적…경찰이 보호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에서 노예제도 철폐를 기념해 지방 소도시의 한 공원에 세워진 동상이 흰색 페인트로 훼손됐다. 미국에서 시작돼 유럽 각국에까지 확산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
'로힝야 학살' 미얀마군, 2년 만에 페이스북 재개…총선 의식? 2020-06-10 11:46:53
사령관을 비롯한 미얀마 군부 지도자들에게 로힝야족 학살 및 반인도 범죄의 책임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직후 페이스북이 군부의 개인·단체 계정 약 20개를 폐쇄한 지 약 2년 만이다. 페이스북 측은 당시 계정 폐쇄에 대해 군부 및 군 고위인사들이 페이스북에서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
유럽으로 번진 '숨쉴 수 없다' 시위…평화시위속 경찰과 충돌도(종합) 2020-06-08 08:05:29
시민이 반인종차별 시위에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나는 숨 쉴 수 없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스페인에서는 전날부터 12개의 도시에서 시민이 반인종차별에 대한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 등에서도 수천 명의 시민이 미국대사관 앞에 모였다. AP통신에 따르면...
유럽서도 '인종차별 반대' 시위 이어져 2020-06-08 07:30:35
이어갔으며,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도 수천 명의 시민이 반인종차별 시위에 참여했다. 독일 베를린에선 전날 1만5000명의 시민이 알렉산더플라츠 광장에 모여 '인종차별을 멈춰라', '인종차별은 팬데믹'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마르세유에서도 수천 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한경닷컴...
유럽으로 번진 '숨쉴 수 없다' 시위…평화시위속 경찰과 충돌도 2020-06-08 01:55:57
행진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도 수천 명의 시민이 반인종차별 시위에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나는 숨 쉴 수 없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스페인에서는 전날부터 12개의 도시에서 시민이 반인종차별에 대한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영국의 런던과 맨체스터 등에서도 수천 명의 시...
독일 외무, 주독미군 감축보도에 "양국 관계 복잡해져" 2020-06-07 23:40:30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반인종차별 시위 국면과 관련해 대응을 잘했다면서 "양 진영의 책임 있는 목소리가 있다는 희망을 주었고, 분별 있는 사람이 승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독일 정치권에서는 주독 미군 감축 보도와 관련해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중도보수 성향의...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자국 군경 의한 흑인 사망 규탄 2020-06-06 22:15:55
흑인 사망관련 반인종주의 캠페인서 깊은 유감 표명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26년 지나도 소수 백인에 부 집중"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자국 군경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을 강력히 규탄했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날 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