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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 칼럼] 스피치라이터 2016-10-26 17:32:46
연설비서관이 연설문 초안을 부속실에 올리면 비서실장이 검토 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다시 수정 지시를 받는 형식이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는 청와대 본관으로 사무실을 옮겨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게 됐다.연설비서관이 써주는 대로 읽는 대통령은 거의 없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빨간펜으로 꼼꼼하게 고쳤고,...
`박근혜 탄핵` 목소리 커져… "청와대 행정관, 최순실 수행" 영상 파문 2016-10-26 11:38:52
사무실에서 걸려온 전화를 최순실 씨에게 깍듯이 건네고, 윤전추 청와대 3급 행정관이 박 대통령의 옷을 고르고 있는 그의 옆에서 옷과 신발을 가져다주는 등 시중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전추 행정관은 34세의 나이에 최연소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 발탁된 인물로, 이 역시 최순실 씨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朴대통령 사과에도 ‘최순실 국정 농단’ 논란지속, 우병우-윤전추도 발탁? 2016-10-26 09:36:40
제2부속실 소속 이영선 전 행정관과 유명 헬스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이 최 씨의 지시를 받아 옷과 서류를 살펴보는 장면이 찍혀 논란이 예상된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지난달 2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우병우 민정수석의 발탁이나 헬스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의...
"클린턴보다 클린턴 더 잘 아는 인물"…'문고리 권력' 후마 애버딘에 시선집중 2016-10-19 19:20:57
1996년 백악관 영부인 부속실 인턴으로 클린턴과 첫 인연을 맺은 뒤 20년간 클린턴을 보좌해왔다. 클린턴의 신임도 대단하다. 클린턴은 과거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내게 또 하나의 딸이 있다면 그건 애버딘”이라고 말했다.미 언론은 클린턴 집권시 애버딘이 백악관 비서실에서 부(副)비서실장 등에...
[현장중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0월 10일) 2016-10-10 10:49:12
국감을 넘어서 국회가 청와대 부속실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국민의 편에 서겠다고 약속했던 초심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자금 출처를 알 수 없는 미르 재단 설립 초기 임대 보증급과 집기 구입비 수 천 만원은 대체 어디서 난 것인지, 고구마 줄기처럼 의혹이 끊임없다. 민생국감을 하겠다고 복귀한 새누리당이...
새누리 9일 당대표 선출…마지막 변수는 2016-08-07 18:55:16
과거 (새누리당을) 청와대 출장소라고 했는데, 아마 이번엔 부속실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날을 세웠다.이정현 후보는 “대통령의 레임덕을 최소화해 성공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친박계 표심을 자극했다. ‘오더 투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지난...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19대 국회 구태정치 답습하는 20대 국회 2016-08-07 14:42:15
청와대 부속실화를 막기 위해 친박 패권주의에 퇴장명령을 내려달라”고 했다. 이들 3인은 지난달 정병국·김용태 의원간 대결에서 정 의원으로 1차 단일화를 이룬 뒤 지난 5일 주 의원으로 최종 단일화했다.이에 맞서 친박계는 이정현 의원으로 표 결집을 하는 양상이다. 친박계 후보로는 이정현 의원과 이주영...
변호사-판사 모든 통화내용 녹음된다 2016-06-16 18:24:24
했다.외부 전화는 법관 부속실에서 미리 발신자의 신원과 용건을 확인하도록 하고 통화할 때는 발신자에게 통화 내용이 녹음된다고 알린 뒤 법관이 녹음할 수 있게 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법관이 무심코 받은 전화 한 통으로도 변호사와 유착관계에 있다는 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격무에 시달리는 대법관들, 서류 싸들고 퇴근 아닌 퇴근…"운동은 계단걷기가 전부죠" 2015-09-23 18:47:27
번 출근했다고 한다. 자택이 대법원과 가까워 오후 6시가 되면 부속실 직원과 함께 일단 ‘가짜 퇴근’했다가 간단히 저녁을 먹고 다시 아무도 없는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다른 대법관도 대부분 서류뭉치를 싸들고 집에 가기 때문에 퇴근시간이 별로 의미가 없다”고 했다. 점심은 구내에서 가볍...
'용팔이' 오나라, 주원-김태희 지켜준 '의리녀' 활약 눈길 2015-08-27 14:42:28
부속실로 옮겼고 깨어난 김태희는 오나라를 보고 놀라며 "누구야? 여긴 어디야?"라고 말했다.이에 오나라는 차분하게 "내가 누군진 차차 알게 될 거예요. 여기는 수술센터 부속실이에요.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잘 들어요. 이제부터 당신의 신분은 김영미에요.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코마환자구요.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