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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수원 군공항 이전, 화성시민 찬반투표로 결정하자" 2017-08-17 16:50:20
= 새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수원 군공항 화성 이전 여부를 내년 지방선거에서 화성시민의 찬반투표로 결정하자고 17일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날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정부 국정운영정책설명회'에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화성시민도 있지만 찬성하는...
도 넘은 경영 간섭..속타는 기업 2017-08-14 17:02:24
<앵커>문재인 대통령과 새정부의 `J노믹스`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이 모토지만 유독 기업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와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규제를 넘어 관치에 가깝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민간 기업 경영에 정부의 간섭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원시, 17일 새정부 국정운영정책설명회 2017-08-11 11:24:18
오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새정부 국정운영정책설명회'를 연다.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 의원이 새정부의 국정운영 정책을 설명하고, 국정기획자문위 대변인을 지낸 같은 당 박광온(수원정) 의원이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수립 경과'를 보고한다. 이재준 전...
부산신설법인, 지난해보다 7.3% 증가 2017-08-10 09:57:24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책 시행, 새정부의 각종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창업심리가 회복돼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수출이 크게 증가한 1차 금속 분야와 부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책에 힘입은 신발 제조업을 비롯해 화물 물동량 증가로 서비스 수요가 확대된 해운?항만 관련...
8.2 부동산 대책 영향 없이 전매 가능한 오피스텔, 반사이익 기대 2017-08-09 14:56:10
새정부가 발표한 고강도 규제에 오피스텔이 포함되면서 규제를 빗겨간 일부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정부는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8.2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여 서울, 경기 과천,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서울 11개구와 세종시를 투기지역으로 묶었다....
국민의당 청년위원회 "안철수에게 희망 걸고싶다" 당대표 출마 지지 2017-08-09 09:37:44
51명의 청년위원회 일동은 "새정치와 다당제 탄생의 주역인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장준성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은 "국민의당의 진정한 개혁과 혁신은 처음 새정치를 주장한 안철수 전 대표에게 희망을 걸고 싶다"고 말했다.안효준 서울시당 청년부위원장 또한 "안철수 전...
유기준 한국당 의원 "안철수 없는 국민의당? 국민이 받아들일지 의문" 2017-08-08 11:02:56
새정치를 표방해 온 국민의당이 이용가치가 없어진 안철수 지우기에 나선 것을 두고 자가당착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며 "안철수의 이미지에 기대 원내 40석의 국민의당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제 와서 공격하는 것은 자기모순이자 정치도의상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어 "출마의...
안철수 "당과 운명 함께하겠다"…천정배·정동영 "대선 패배 책임" 협공 2017-08-06 18:44:57
천정배 "안철수 출마는 몰염치의 극치" 정동영 "극중주의는 새정치처럼 모호" [ 김기만 / 김소현 기자 ]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27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의당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작지만 강한 야당을 만들겠다”며 ‘제2 창당론’을 들고...
정동영 "安 사당화하면 국민의당 소멸…공당건설만이 길" 2017-08-06 16:53:21
'새정치'라는 말처럼 모호하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방향이 없고, 신념이 없다는 점에서 기회주의적이다. 지난 1년반 당이 걸어온 길이 극중주의라면 실패한 것이고, 당의 보수화를 말하는 것이라면 촛불민심으로부터의 이탈"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극중주의가 아니라 민생주의가 답이다....
정동영 "安 지도력으로는 국민의당 소멸…사당화는 패배의 길" 2017-08-06 16:32:44
"한국 정치에서 듣도 보도 못한 구호다. '새정치'라는 말처럼 모호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방향이 없고, 신념이 없다는 점에서 기회주의적이다. 지난 1년반 당이 걸어온 길이 극중주의라면 실패한 것이고, 당의 보수화를 말하는 것이라면 촛불민심으로부터의 이탈"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극중주의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