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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공무원 실종 첫날 '월북가능성 없다' 보고받았다" 2020-10-07 13:59:12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북한군에 의해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47)의 실종 신고 접수 당일에 '월북 가능성이 없다'는 취지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씨 유가족이 월북 시도를 했다는 해양경찰청과 군의 발표에 거세게 반발하는 상황인 만큼, '단순 실종'에서 '자진월북자'로 판단이...
"북한, '공무원 피살' 공동조사 불응하고 수색작전까지 방해" 2020-10-07 13:54:15
서욱 국방부 장관이 7일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공동조사요구에는 응하지 않은 채 우리 해역에서의 정당한 수색작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 사건에 대해 이례적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지만 이후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남측 함정이 시신 수색 과정에서 북측 영해를 침범하고 있다며...
국방장관, 北 공무원 사살 관련 "모든 책임 북한에" 2020-10-07 12:02:33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북한군이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사살한 사건과 관련 "북한의 행위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측 발표와 군의 첩보분석에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 "진상 규명이 돼야 하며 공동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BTS 병역혜택, 與중진 노웅래가 '띄우고'…대학생 박성민은 '신중론' 2020-10-06 17:26:45
부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신중론을 폈다. 앞서 서욱 국방부 장관도 지난달 14일 인사청문회 당시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서면 질의 답변에서 BTS 병역 특례 관련해 "병역은 누구나 공평하고 형평성 있게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BTS를 포함한 대중문화 예술인들이 국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도 "국민적 공감...
필리핀군, 퇴역 한국 공격·기동헬기 도입 추진 2020-10-03 11:11:22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은 서욱 신임 국방부 장관에게 보낸 취임 축전에서 공격헬기 500MD와 기동헬기 UH-1H(일명 휴이·HUEY)를 도입할 의향을 전달했다고 아르세니오 안돌롱 필리핀군 대변인이 전했다. 로렌자나 장관은 또 올해 4분기(10∼12월)에 국방부와 군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 ...
국방부 "北첩보에 '사살·사격' 없다"…無대응 지적에 유감 표명 2020-09-30 10:38:14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추석을 맞아 장병들과의 격려 전화에서 "우리 군은 강한 힘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김민성 한경닷컴 기자 mean@hankyung.com
軍 '사살 명령' 감청하고 40분 무대응…골든타임 놓쳤다 [종합] 2020-09-29 15:56:25
감행하지 않고 대기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 24일 국방위에 출석해 "북한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을 못 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22일 오후 9시 상황 급박하게 돌아갔다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 것은 같은 날 오후 9시를 넘어서다. 북한군 상...
"사살요? 정말입니까?"…軍, 北통신 실시간 감청 했다 2020-09-29 15:09:49
군의 해명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 24일 국방위에 출석해 "북한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을 못 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간 것은 오후 9시를 넘어서였다. 북한군 상부와 현장 지휘관이 돌연 `설왕설래`했다는 것이다. 북한...
"北, 상당시간 이씨 구조 정황"…국방부, 6시간 무대응 늑장 해명 2020-09-28 17:23:21
구조할 것으로 예상했을 정황이 짙다. 서욱 국방부 장관도 24일 국방위원회에서 이번 피격사건 공개가 늦어진 데 대해 “북한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인정했다. 군 일각에선 “결과적으로 군의 안이한 판단과 대응이 우리 국민의 희생으로 이어...
한경-육군 '창업경진대회', "충성! 창업 명 받았습니다" 2020-09-28 15:11:46
창업을 선택지로 넣게 됐다”고 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당시 육군참모총장으로서 육군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애플의 스티브 잡스, 휴렛팩커드의 데이비드 패커드와 빌 휴렛은 모두 차고에서 출발해 세계 굴지의 기업을 이뤄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병영이 장병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