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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화물선, 2012년 부두접촉사고로 선체에 구멍 생겨(종합) 2017-04-04 17:05:17
광양항에 접안 도중 선수 부분이 선석과 부딪혔다. 당시 스텔라데이지호에는 항구에 접안하는 배를 안내하는 도선사가 2명이나 탑승하고 있었지만 부두와의 충돌을 피하지 못했다. 충돌 부위는 배 앞쪽 평형수를 싣는 '포아피크 탱크'로, 사고 충격에 선체 철판이 구부러지고 구멍이 났다. 당시 선사는 배에 실린...
세월호 맞이하는 '진실과 발견의 공간' 목포신항 철재부두 2017-03-31 07:07:35
선석(접안장소) 가운데 한 곳인 철재부두가 세월호에 대한 수색과 조사가 이뤄지는 장소다.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세월호를 맞이할 준비를 대부분 마친 상태다. 29일까지 철재부두 앞에 정박해 있던 컨테이너선은 30일 남쪽으로 약간 자리를 비켜 세월호가 들어올 '진입로'를 만들었다. 반잠수식 선박이 접안한 뒤에...
'석대법' 날개 단 오일허브…"울산, 세계 4대 액체항만 도약" 2017-03-30 17:16:55
배럴, 6개 선석 규모다. 2단계(남항)는 2025년까지 1천850만 배럴의 저장시설과 4개 선석 건설이 예정돼 있다. 오일허브가 구축되면 석유를 중심으로 다양한 석유제품을 대규모로 저장하는 동시에 혼합제조와 국제적 거래를 촉진,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걸프연안, 유럽 ARA(Antwerp, Rotterdam,...
세월호 옮겨질 '목포 신항'은 서남부 교역 전초기지 2017-03-30 16:39:25
1선석) 240m 등이다. 이 가운데 다목적 부두가 바로 세월호가 옮겨질 곳으로, 한라그룹 계열사인 목포신항만운영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민간투자 항만 구역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세월호를 거치하는 기간 일정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다목적 부두 내 3개 선석 가운데 2개는 컨테이너 부두, 1개는 철재 부두로 분류되는데...
울산시 "석대법 통과 환영…한국이 국제석유거래 허브항 될 것" 2017-03-30 16:35:58
함께 국내 해운·항만 산업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은 울산항에 국비 약 2조1천471억원을 투입해 2010년부터 2025년까지 2천664만 배럴 규모의 유류 저장시설, 8선석과 1부이(Buoy, 해상부두)의 접안시설, 90만6천㎡의 배후부지를 조성하는 국책사업이다. leeyoo@yna.co.kr...
"물동량 확보하라"…민·관 합동 군산항 포트세일 2017-03-30 15:32:46
30선석)과 국제선 정기항로(6개), 컨테이너 인센티브 지원제도 등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군산항 포트세일단에는 전북도, 군산해수청, 군산시, 장금상선, 동영해운, 석도국제훼리, 군산컨테이너터미널, CJ대한통운, 포워더(로릭코리아판매) 등이 참여한다. 포트세일에서는 컨테이너 화물 중점 유치와 올해 2월...
4월 새 해운동맹 출범…"부산항 환적 비효율 개선 시급" 2017-03-30 11:52:08
운영사나 선석을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2021년께 개장할 예정인 서컨테이너부두에서는 타부두 환적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신항 전체 터미널들의 상호교환 등을 통해 타부두 환적을 최소화하는 대책도 서둘러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lyh9502@yna.co.kr (끝) <저작권자(c)...
'대형 화물차 몰려온다'…인천 송도 환경·교통대란 눈앞 2017-03-27 07:01:01
6개 선석, 3단계는 컨테이너부두 13개 선석·일반부두 4개 선석을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2025년 기준으로 인천신항에서만 발생하는 교통량이 5t 이상 화물차 1만4천945대를 포함해 승용차 1만6천416대, 버스 127대 등 1일 총 3만1천488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문제는 이들 차량이 송도 도심을 지나야만 해안도로...
국산 항만크레인 부활하나…부산항만공사 도입 추진 2017-03-23 07:00:01
3개 선석 규모의 2-4단계 부두까지 합치면 하역장비 도입 비용이 1조원에 육박한다고 항만공사는 23일 밝혔다.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크레인 등 하역장비를 갖추려면 선석당 800억~900억원이 든다. 항만공사는 서컨테이너부두의 운영 방식을 결정하는 대로 하역장비 도입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국산과...
중국기업 투자 철회·지원법률 표류…꼬이는 '동북아 오일허브' 2017-03-19 09:30:05
90만7천㎡ 부지에 2천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저장시설, 9개 선석과 1개 부이(Buoy, 해상원유이송시설) 등 접안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울산항에서 석유제품 저장·중개·거래 등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석유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