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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 이어 일본으로…위성락 '한일 정상회담' 조율 2025-12-21 18:28:37
실장은 오는 22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위 실장은 일본 측 외교 당국자를 만나 내달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일본을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당정대 "석화·철강 구조개편 전폭 지원" 2025-12-21 17:58:31
실장 등 당정대 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석유화학·철강산업의 조속한 구조조정 및 이에 따른 부작용 최소화 방침을 한목소리로 밝혔다. 김 총리는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의 구조 개편이 불가피한 시점”이라며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동시에 근로자 보호와 지역경제 충격 완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 49층·1250가구로 재개발…"기존보다 238가구 증가" 2025-12-21 11:15:01
목표로 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시민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 공급이 학대됐다”며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도 이날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위14구역은 202...
월평균 환율 6개월째↑…내년 물가 전망은 2%대초반 상향 추세 2025-12-21 05:49:01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먼저 반응하고, 통상 2~3개월 시차를 두고 생산자 물가와 소비자 물가로 전이된다"며 "고환율이 오래 유지될수록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은과 국내외 주요 기관은 환율 고공행진을 반영해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위성락 "내년부터 농축·재처리·핵잠 한미협의 동시다발 진행" 2025-12-21 05:33:07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미 간에 정상회담 합의 이행 차원에서 앞으로 계속해서 협의를 어떻게 할 지에 대한 일정에 대해 의견일치를 봤다"며 내년부터 정상회담 합의의 분야별 이행을 위한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한미 정상 합의 중 이행의 우선순위에 대한 질문에 "우선순위라고 할...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제시했다. 임희조 애슐리퀸즈 마케팅 총괄 실장은 “저희의 대표 메뉴를 더 크게, 제대로 선보이기 위해 국내 정상급 셰프들과 손잡았다”며 “그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메뉴들이 정상급 셰프들 손끝에서 어떻게 예술적 의식으로 재탄생하는지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iM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2025-12-20 13:40:08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현재는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으로서 전략 재무를 총괄 관리하고 있다. 그룹임추위는 외부전문기관 평판조회와 경영실적리뷰 등을 통해 5명의 롱리스트 후보군을 확정했다. 이후 롱리스트 후보군 대상으로 1:1 회장 면담,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대통령 과거 발언에 '발칵' [이슈+] 2025-12-20 07:33:39
실장은 지난 18일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롯데,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7개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외환시장 불안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실장은 관계자에게 "작은 이익을 보려고 하지 마시고, 본업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환율에 강도 높은 대정부 공세를 이어오고...
위성락 안보실장, 유엔 사무총장 면담…한반도 평화 논의 2025-12-20 00:26:59
실장은 뉴욕을 떠나기 전 한국 언론과 만나 "(미국의 원자력법) 제91조에 따른 예외 문제를 한국과 미국 사이에 별도 협정으로 만들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미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한다. 호주가 이 조항에 근거한 별도 협정을 미국과 맺음으로써 기존의 미-호주...
"가성비 퀸" 애슐리의 변신…'디저트·전시' 앞세워 2030 공략 [현장+] 2025-12-19 21:00:03
마케팅 총괄 실장은 “캐서린, 에블린 그리고 애슐리로 이어지는 미국 3대 모녀의 방을 들여다보면서 하나의 브랜드가 단순한 식당을 넘어 하나의 취향과 문화가 되는 즐거운 서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전시존을 지나면 애슐리퀸즈의 대표 메뉴를 모아놓은 카페존이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오세득, 박준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