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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연신내역 전기실 작업자 사망…국토부, 초기 대응팀 급파 2024-06-09 09:55:18
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직후 119가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2시05분경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2시40분경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안전조치와 규정 준수 여부 등 작업 전반을 조사해 사고 발생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서 감전 사고…1명 사망 2024-06-09 07:35:01
따르면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2시 40분께 숨졌다. A씨는 전기실에서 진공차단기(VCB) 패널 단전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는 사고가 난 연신내역에 현장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차려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장례식서 상주 살리고 사례는 한사코 거절"…여성 정체는 2024-06-08 15:03:08
그는 119에 신고하고 대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이어갔으나, 상주의 얼굴과 손이 이미 보라색으로 변할 정도로 긴급한 상황이었다. 그때 한 여성이 뛰어 들어오더니 "간호사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상주의 셔츠 단추를 풀고 다리를 세우라고 말했다고. A씨는 "(해당 여성이) 119 상황실과 영상 통화를 통해 오...
오산대학교, 수도군단 700특공연대와 협력…제2기 O.S.U 특공캠프 개최 2024-06-07 10:37:48
이어 유격체조와 제식훈련, 심폐소생술, 통신 및 감시장비 체험 등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순환식 체력단련과 특공무술 및 모형탑 레펠훈련, 독도법 등이 진행됐다. 야간에는 촛불행사와 10년 후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 부모 영상편지 시청 등이 이뤄졌다. 특히 전투드론학과에 소속된 엄태규 오산대 학생은 이번...
베개에 코 묻고 숨질뻔...영아 또 방치해 '사망' 2024-06-05 17:51:42
박고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아이를 살렸으나, 결국 병원에서 저산소성 허혈성 뇌 병변을 진단 받고 입원했다. 아이를 진료한 의사는 A씨 부부에게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말라. 특히 푹신한 곳에 두지 말라"고 충고했다. 그러나 이들은 같은 해 10월 27일 오전 2시께 아이를...
'이런 게 있었어?'…서울시민도 모르게 혈세 223억 '펑펑' 2024-06-05 14:19:09
‘CPR 서포터즈’는 소방방재상황실과 연계해 심폐소생술 서포터즈에게 심정지 응급환자 발생 장소를 알려주는 용도로 개발됐다. 개발 및 운영을 위해 2억 6234만원이 쓰였지만,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검색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2023년부터 앱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앱을 업데이트하지 못해 검색...
쓰러진 식당 주인 살린 30대 배달기사…"누구든 그랬을 것" 2024-06-02 17:26:24
30대 청년이 식당에서 쓰러진 50대 여주인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주인공은 경북 경주시에서 배달 기사로 일하는 이태훈 씨(34)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시께 배달 음식을 챙기기 위해 동천동 한 식당에 들어갔다가 주방에 있던 여주인 A씨가 쓰러지는 모습...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문화 확산 나선다 2024-05-31 10:00:02
지난 2018년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하며 국민 혈행건강에 책임을 다한다는 사명감을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프로메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혈행건강 기반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인천시청 화장실서 6급 공무원 심정지…병원 이송뒤 숨져 2024-05-30 19:02:50
구급차 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지만 이미 호흡을 하지 않고 맥박도 뛰지 않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A씨가 화장실에 간 뒤 계속 돌아오지 않아 다른 직원에게 연락해 보라고 했더니 구급대원이 전화를 받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시청 화장실서 '털썩'...40대 공무원 숨져 2024-05-30 15:22:05
사설 구급차 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다"며 "호흡을 하지 않고 맥박도 뛰지 않는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A씨가 화장실에 간 뒤 계속 돌아오지 않아 다른 직원에게 연락해 보라고 했더니 구급대원이 전화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