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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시비리 TV스타 러프린 등 10여명, 뇌물혐의로 추가기소돼 2019-10-23 07:07:49
묻겠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불린 초대형 대학 입시비리에 연루된 유명 TV스타 로리 러프린 등 학부모 10여명이 새롭게 드러난 뇌물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됐다고 CNN·NBC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매사추세츠주 대배심은 러프린과 그녀의...
美 LA 동쪽에도 산불 번져…남가주 전역 발화위험 경보 2019-10-23 03:11:35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해안 부촌인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21일(현지시간) 산불이 일어나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한 데 이어 LA 동쪽 샌버너디노 인근에서 새로운 산불이 발화해 피해가 늘고 있다. 22일 일간 LA타임스와 현지 KABC 방송, 캘리포니아 소방국에...
美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 CEO, 창업 23년만에 사임 2019-10-23 00:58:39
탈퇴한 인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업인 자문단에서 가장 먼저 탈퇴하며 대립각을 세웠던 미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케빈 플랭크(47)가 CEO 자리에서 내려온다고 CNN·CN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랭크는 이날 발표한...
트럼프 행정부, 국경에 구금된 이민자 'DNA 샘플 수집법' 추진 2019-10-22 09:05:41
띤 법안"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민자 권리 옹호 단체와 인권단체의 반발을 부를 또 하나의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 남쪽 국경지대의 미 연방 당국 관할 수용시설에 구금된 중미 출신 이민자들에게서 'DNA 샘플'을 수집하겠다는 것이다. 미국 내...
美샌타모니카 인근 산불 확산…LA 북서쪽 하늘 연기로 뒤덮어 2019-10-22 06:33:33
하늘 연기로 뒤덮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유명 해변 관광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북쪽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21일 오전(현지시간) 산불이 번지면서 수백 가구에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일간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발화한 산불은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고급주택을 위협하며...
美 남부 초강력 토네이도 휩쓸어…4명 사망·수십만가구 정전(종합) 2019-10-22 05:42:46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초강력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가 미국 텍사스, 아칸소, 오클라호마, 테네시 주 일대를 20~21일(이하 현지시간) 잇달아 강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1일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주 재난 당국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反영웅영화 '조커' R등급 무비 박스오피스 신기록 세울 듯 2019-10-22 03:25:29
무비 박스오피스 신기록 세울 듯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모방 범죄 우려로 경찰 경계령까지 내려진 반(反) 영웅 영화 '조커'(Joker)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R등급 영화 박스오피스(흥행수입)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21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조커'는...
美 텍사스·아칸소 토네이도 강타…1명 사망·17만가구 정전 2019-10-22 00:10:19
정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와 아칸소주 북서부 일대에 20일(이하 현지시간) 저녁부터 21일 새벽 사이에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가 잇달아 강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댈러스에는 20일 오후 9시께 토네이도가 강타해...
美고교 풋볼코치의 진심어린 '허그'로 멈춰세운 학교총격 2019-10-20 05:50:15
멈춰세운 학교총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의 한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학교에 엽총을 들고 와서 총격 후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학생을 가슴으로 껴안아 멈춰 세운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오리건주 파크로즈 고교 풋볼 코치이자 보안경비 요원인 키어넌 로우는...
美서부 최대 전력회사 "산불예방 강제단전 10년간 지속할 수도" 2019-10-20 02:29:13
출석 발언…州관리들 강력 반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최대 전력회사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의 빌 존슨 최고경영자(CEO)가 "산불 예방을 위해 향후 10년간 강제단전을 계속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슨 CEO는 전날 캘리포니아 공익사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