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지도층 비리폭로' 궈원구이 형·부하직원 등 3명 유죄판결 2017-12-15 17:45:06
2명은 허난성 카이펑(開封) 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징역 18개월~2년형을 선고받았다. 궈원구이 정취안(政泉)홀딩스 회장은 2014년 미국으로 달아나 현재 뉴욕에 거주하면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불리던 왕치산(王岐山)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등 중국 지도부의 부패 연루설을 주장해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2-08 15:00:05
왕치산 20년 비서, 은행감독위 부주석 발탁 171208-0533 외신-0116 12:37 "빨리 퇴근하세요"…日서 드론이 사무실 돌며 독려 서비스 171208-0534 외신-0117 12:40 발리화산 재분화 2㎞ 상공까지 연기…공항 운영엔 영향 없어 171208-0538 외신-0118 13:07 [PRNewswire] Huobi 그룹과 SBI 그룹,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中 왕치산 20년 비서, 은행감독위 부주석 발탁 2017-12-08 12:35:01
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왕치산은 19차 당 대회에서 7상 8하(七上八下·67세는 유임하고 68세는 은퇴한다) 내규에 따라 5년간의 정치국 상무위원 임기를 마치고, 중앙기율검사위 서기 등 모든 당내 직책에서 물러난 상태다. 왕치산의 상무위원회 참석은 그가 여전히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신임을...
'중국판 김영란법' 하루 140명 적발…문책강화로 갈수록 감소 2017-12-03 12:30:52
목적의 중국판 김영란법이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왕치산(王岐山)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와 함께 반부패 드라이브를 선도하며 내놓은 상징적 규제였다. 적발 사례 중 공무차량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3만5천597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조금 및 수당 부당지출 2만6천714건, 선물 및 촌지 수수 2만1천313건, 과대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2-02 08:00:06
파병 171201-0944 외신-0149 19:57 "퇴진 왕치산, 中 최고지도부 회의 참석중"…국가부주석 맡나 171201-0945 외신-0150 19:59 이란서 또 강진…규모 6.0 지진에 50여명 부상(종합2보) 171201-0948 외신-0151 20:12 [PRNewswire] 전속력으로 나아가는 NAGA 171201-0953 외신-0152 20:49 [PRNewswire] 황링의 샤이키우 유화...
"퇴진 왕치산, 中 최고지도부 회의 참석중"…국가부주석 맡나 2017-12-01 19:57:45
이 자리에 왕치산이 참석하고 있다는 의미다. 왕치산은 19차 당대회에서 7상8하(七上八下·67세는 유임하고 68세는 은퇴한다) 내규에 따라 5년간의 정치국 상무위원 임기를 마치고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등 모든 당내 직책에서 물러난 상태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왕치산에게 다시 국가부주석 등 당정 요직을 ...
시진핑 연설문 담당 中신동 리수레이 또다시 승진 2017-11-28 10:15:23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율검사 계통으로 옮겨 일하다가 왕치산 서기의 바로 아래 부서기로 임명된 뒤 기율위 출신으로선 드물게 1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원에 올랐고 '시진핑 사상'을 홍보하는 중앙선강단(宣講團) 대표로도 활동했다. jo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분석과 시각] 중국 신지도부 구성, '관시'만은 아니다 2017-11-20 17:39:23
> “시진핑 주석의 핵심 오른팔인 왕치산이 결국 낙마했어!”, “왜, 7인 최고 멤버에 차기를 맡을 60년대생이 한 명도 없지?” “거봐! 중국도 결국은 공산주의 국가로 가는 거야. 별수 없이 시진핑 1인 독주체제로 될 거야!”초미의 관심사였던 중국의 제19기 공산당 전당대회가 지난달 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15 15:00:06
13:54 中 관영지 '왕치산' 극찬…국가부주석 재중용설 무성 171115-0653 외신-0126 14:07 '올해의 여성상' 받은 미 하원의원, 무대서 "트럼프 탄핵" 구호 171115-0656 외신-0127 14:10 부익부 빈익빈…상위 1% 부자가 전세계 富 절반 차지 171115-0678 외신-0128 14:23 "北멀웨어, 백도어 설치하고 여전히...
中 관영지 '왕치산' 극찬…국가부주석 재중용설 무성 2017-11-15 13:54:36
'환구인물'은 15일 '라오왕(老王·왕치산)에 경의를'이라는 글에서 왕 전 서기의 반부패 투쟁 업무성과를 격찬하며 "그의 강인함, 재능, 성정, 경험, 사고 모두 돌이켜 음미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잡지는 "공개활동이나 회의 개최, 공문 발송을 최소화하고도 그토록 오랜 기간 통제 불능의 당 기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