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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쫄깃한 볶음면에 육수가 스며든 반? 우리 입맛에 '딱' 2018-02-25 15:53:06
최후의 양꼬치는 신장이었다. 양고기가 신선해서 그런지 양의 육질이 다른 종이라 그런지, 어떤 양념을 하든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중국 최고의 양고기 요리 낭컹러우신장 양꼬치가 ‘거리의 간식’에서 ‘전문적 요리’로 승화된 것으로 보이는 것도 있다. 바로 낭컹러우(坑肉)다. 신장의 양꼬치가...
중국 양돈산업 'AI 혁명'… 알리바바도 뛰어들었다 2018-02-18 19:39:14
영상인식,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돼지 육질이 가장 좋은 사육 환경과 도살 시점을 알아낸다. 핵심인 머신비전은 자동화 공장이나 농장에서 사람을 대신해 카메라와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알아내는 원리다. 축사 천장에 달린 카메라로 돼지 몸에 새긴 번호 문신을 인식해 추적하는 방식이다. 현...
[이슈+] 이국적인 맛과 향…에스닉푸드가 뜬다 2018-02-17 07:00:57
육질의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텍사스 데 브라질은 총 15가지의 슈하스코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콩과 고기를 함께 끓여낸 스튜 '페이조아다'나, 파인애플을 얇게 저민 '파인애플 카르파치오' 등 50여 종의 브라질 정통 요리를 샐러드바에서 제공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황금빛 생선' 부세 찾아 제주 위판장에 몰려든 중국 상인들 2018-02-15 06:32:04
인기가 높다. 부세는 참조기보다 더 육질이 질겨 기름을 넣고 고온에 튀기면 모양이 흩어지지 않고 황금빛이 더 선명해진다. 굴비와 같이 주로 바싹 말린 뒤 찜을 해 먹거나 기름을 두르고 구워 먹기도 한다. 부세는 말리면 가시가 연해져 어린이가 먹기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들은 참조기의 야들야들하고...
'싱거운 멸치' 만들어 미국 월마트 뚫은 여성 수산인 2018-02-08 16:06:53
있다”고 했다. 염도가 낮다는 장점 외에도 멸치의 육질과 색, 신선도 유지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 대표는 “저염멸치 특허는 기술보증기금에서 특허담보 대출도 가능한 상태”라며 “독보적인 기술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닭가슴살로 만드는 맛있는 야식 2018-02-06 19:09:03
순살 큐브’는 닭가슴살 통살을 사용해 육질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야꼬동에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한다면 별다른 준비과정 없이 빠르게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을 것. 훈제 닭가슴살 비빔면 가벼운 한 끼가 필요하다면 비빔국수를 추천한다. 국수 조리에 자신이 없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비빔 라면을 활용할 것....
[설 선물]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의 향연 2018-02-06 16:51:33
밖으로 뿜어져 나와 찰지고 단단한 참조기의 육질을 더 쫄깃하게 숙성시킨다. 말린 정도에 따라 해풍에 살짝 말린 굴비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바싹 말린 굴비는 감칠맛을 내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충주사과 세트(8만5000원)는 사과의 고장 충주에서 최고의 생산자가 만든 명품 사과 세트다. 생산지역이 내륙 산간분지에...
스타가 찾는 맛집 '양선생' 인기 비결 2018-02-05 09:58:40
양인만큼 육질 역시 부드럽고 맛있는 게 장점이다. 또 세련된 인테리어 덕분에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를 끈다. 양선생 관계자는 “양고기는 저 칼로리,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터에게도 부담이 적은 음식이다”며 “양선생은 근처 건설회관 및 서울 세관, 두산 타워 등 기업 회식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어 고객...
사랑이 샘솟는 기념일, 알차게 보내는 노하우 2018-01-29 18:20:00
양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잡은 한편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어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다. 논현동에 위치한 양갈비 전문점 ‘양선생’은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온사인과 분위기 있는 가게 분위기로 젊은 층 사이에서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하다. 양고기 외에도 새우튀김, 깐풍기 등의 메뉴도...
[쉿! 우리동네] 살기엔 '척박한 땅'…황태 만들기엔 '최적' 2018-01-27 11:00:04
명태는 덕장에 내거는 순간 얼어야만 육질의 양분과 맛이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한겨울 용대리는 밤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고 내설악 계곡에서 바람이 불어 황태 건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용대3리에 황태덕장이 본격적으로 들어선 것은 1963년. 용대리와 황태의 첫 만남인 셈이다. 혹독한 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