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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심우준, 김광현 상대 투런포…SK 시범경기 첫 패배 2018-03-20 15:26:24
1루에서 윤석민의 우중간 안타에 이은 황재균의 내야땅볼로 추가점을 뽑은 뒤 8회 1사 후 대타 이진영의 좌전안타를 시작으로 멜 로하스 주니어의 좌중간 3루타, 남태혁의 중전안타 등 연속 3안타로 두 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kt 마운드는 주권이 내려간 뒤에도 고창성(2이닝)-김사율(2이닝)-홍성용(1이닝)이 5이닝을...
황재균 투런포·강백호 끝내기…달라진 kt 2위 순항 2018-03-18 17:16:29
타자 윤석민의 대타로 나서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황재균의 홈런 때 득점해 역전승의 물꼬를 텄다. 이어 3-3이던 9회 무사 2, 3루에서 끝내기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올해 시범경기 첫 끝내기 안타로 강백호는 시범경기 3번째 타점을 수확함과 동시에 타율을 0.429(14타수 6안타)로 끌어올렸다. kt는 시범경기에서...
'대형 신인' 강백호, 시범경기 첫 끝내기 안타 2018-03-18 15:51:29
윤석민 대신 타석에 들어섰다. 강백호는 초구를 힘차게 휘둘러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추격의 불을 댕겼다. 곧바로 황재균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9회에 올라온 롯데 구원 배장호가 흔들리자 강백호에게 마침내 끝내기 찬스가 찾아왔다. 배장호는 마운드에 올라오자마자 몸에...
복귀파 황재균, 투런포로 KBO리그 첫 홈런 신고 2018-03-18 15:20:09
계약했다. 황재균은 올해 목표로 팀의 탈꼴찌와 함께 개인 20홈런-20도루 달성을 제시했다. 황재균에 앞서 올해 대형 신인으로 꼽히는 kt 강백호가 동점의 포문을 열었다. 강백호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4번 타자 윤석민 대신 대타로 나와 초구에 좌중간 2루타를 쳤다. 이어 곧바로 터진 황재균의 홈런 때 홈을 밟았다....
'파괴력·시너지 효과' 노리는 프로야구 각 구단 중심 타선 2018-03-15 10:05:34
주니어∼윤석민∼황재균∼유한준∼강백호로 이어지는 kt wiz의 2∼7번도 쉬어갈 곳 없는 타순으로 시선을 끈다. 아직 몸이 덜 풀린 황재균과 프로에 적응 중인 괴물급 신인 강백호가 1할대 타율에 머무르지만, kt 중심 타선은 시범경기 초반부터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공격 야구를 주도한다. 롯데는 자유계약선수(FA)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5 08:00:05
솔로포…SK 2연승 180314-0855 체육-0056 15:47 '윤석민 연타석포' kt, 삼성과 시범경기 2연전 전승 180314-0862 체육-0057 15:52 펜싱 박상영, 실업팀 입단해 첫 국내대회서 개인전 우승 180314-0889 체육-0058 16:02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텔아시아 참가…중계권 영업활동 180314-0905 체육-0059 16:08 EPL...
불안감 커진 삼성, '외인 투수 잔혹사' 올해도 이어지나 2018-03-14 17:14:27
윤석민에게 연타석 홈런을 허용했다. 첫 홈런은 직구가 한복판에 들어갔고, 두 번째 홈런은 투심 패스트볼이 높게 형성됐다. 보니야는 5회까지 안타 10개를 얻어맞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내용으로 시범경기 첫 등판을 마쳤다. 전날 삼성의 고졸 우완 양창섭이 kt 타선을 상대로 4이닝 1실점의 당찬 투구를 선보인 것과...
양현종·김광현 위력투…박병호 이틀 연속 대포 '쾅' 2018-03-14 17:08:56
kt wiz와의 경기에서 윤석민에게 홈런 2방을 얻어맞는 등 5이닝 동안 무려 안타 10개를 허용하고 7실점 해 팀에 걱정을 안겼다. 이날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의 경기 시작 무렵 기온이 22.7도. 부산 사직구장(16.5도)을 제외한 4개 구장의 수은주가 20도 이상을 찍어 때 이른 더위를 실감케 했다. 그 탓인지 전날 시범경기...
'쳤다하면 홈런·2루타' kt 중심타선의 가공할 장타력 2018-03-14 16:28:22
"타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던 윤석민은 그 말 그대로 이날 시범경기에서 장타력을 마음껏 뽐내며 올해 시범경기 연타석 홈런 1호 기록을 세웠다. 윤석민은 경기 후 "스프링캠프 기간에는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았다. 하지만 귀국 후 홈구장으로 돌아오니 심적으로 편안해지고 여유를 갖게 된다. 아직 시차 적응...
'윤석민 연타석포' kt, 삼성과 시범경기 2연전 전승 2018-03-14 15:47:00
4번 윤석민이 2홈런 5타점으로 대활약했다. 윤석민은 올해 시범경기 연타석 홈런 1호 기록을 세웠다. 반면 삼성은 야심 차게 뽑은 새 외국인 투수 리살베르토 보니야가 난타를 당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보니야는 5이닝 동안 10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7실점 하며 삼성의 외국인 농사 '흉작'이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