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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7-03 15:00:02
지방 이강일 안동댐 조정지댐에 빠진 승용차 07/03 11:41 서울 안정원 질문하는 이상돈 의원 07/03 11:41 지방 박수윤 새문안교회 제7대 위임목사에 이상학 목사 07/03 11:41 서울 안정원 미소 짓는 환경부 장관 후보자 07/03 11:42 서울 정하종 강연하는 조희연 교육감 07/03 11:42 서울 안정원 질문하는...
與 "결정적 낙마사유 없어", 野 "최악"…조대엽 채택 '흐림' 2017-06-30 22:50:30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이 청문회에서 얘기했듯 장관이 문제가 아니라 교수의 자격도 없다는 데 동의한다"며 "한국당은 경과보고서 채택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역시 경과보고서 채택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환노위원인 이상돈 의원은 통화에서 "도대체...
조대엽 청문회…野 "의혹 역대급", 與 '엄호·비판' 갈려(종합) 2017-06-30 18:58:22
세웠다.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은 조 후보자가 한국여론방송에서 사외이사를 겸직하며 영리활동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의를 하는 과정에서 "후보자는 장관은커녕 교수 자격도 없다. (후보자가 교수로 있는) 고려대 수치다"며 호통을 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이어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문제가 너무 많아서 자고 깨면...
장외로 번진 조대엽 사외이사 겸직 의혹…前직원 "與 고소" 2017-06-30 18:44:04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은 조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위증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여야 공방 와중에 신원이 드러난 한국여론방송 전 직원 A씨는 여당 측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발단은 한국여론방송의 사외이사로 등기된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다는 조 후보자의 해명을 뒷받침하기 위해 '소방수'를 자처한...
趙, 사외이사·주식 논란 "몰랐다" 반복…음주운전은 "죄송"(종합) 2017-06-30 18:41:44
몰랐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이 "회사 소개서에 조 후보자의 상세한 프로필과 주주 지분이 50%라는 상세 내용이 있다. 발기인에 참여도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하자 "도움을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참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주식회사의 발기인은 주주 발기인이란 건데, 발기인이...
與, 김상곤·송영무 엄호…조대엽은 여론 주시(종합) 2017-06-30 18:31:18
시인하는 듯한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작업 의혹'을 거론한 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대화 일부만 공개해 사실관계를 왜곡했다"면서 지원 사격했다. 민주당은 김상곤 송영무 후보자에 대해서는 총력 방어에 나섰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제보조작 파문' 安 턱밑까지…늪에 빠진 국민의당(종합) 2017-06-30 17:59:00
소임이 있다는 격려도 많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상돈 의원은 TBS 라디오에서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유례없는 압승을 거둔다면 나머지 세 정당이 다 어렵다"며 다당제 구도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이 의원은 "총선에서 3당이 생겨도 결국 양당제로 회귀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거대 여당인 민...
조대엽 "음주운전 사죄"…야당 "장관은커녕 교수 자격도 없다" 2017-06-30 17:33:01
진정한 마음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장관 지명 후 조 후보자의 잇단 의혹 제기에 대해 “자고 깨면 조대엽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조 후보자의 한국여론방송, 러시치21 불법 사외이사 겸직과 관련해 “성직자와 법관, 교수에 대한 사회적 잣대는 공직자보다...
조대엽 청문회…野, '사외이사 겸직 영리활동 의혹' 맹공 2017-06-30 15:55:15
경영 개입을 시인하는 듯한 얘기를 했다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실의 의혹 제기(18일)에 '작업 의혹'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재 국민의당 관계자인 해당 직원이 "조 후보자와 뜸한 관계였는데 국무위원 후보로 내정됐다니까 (연락을 했고 조 후보자가) 거기에 아무 생각 없이 답변했다"며 "국민의당에서...
조대엽 "몰랐다" "선의" 반복…느릿한 말투에 野 "지연작전?" 2017-06-30 15:29:47
몰랐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이 "회사 소개서에 조 후보자의 상세한 프로필과 주주 지분이 50%라는 상세 내용이 있다. 발기인에 참여도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하자 "도움을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참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주식회사의 발기인은 주주 발기인이란 건데, 발기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