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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철 전 KBS사장 해임유지…法 "특정집단 편중 인사권 행사" [종합] 2023-10-20 15:39:46
뒤로 취소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KBS 이사회는 방만 경영으로 인한 경영 위기와 불공정 편파방송, TV 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한 리더십 상실 등을 사유로 김 전 사장의 해임 제청안을 의결했다. 윤 대통령은 당일 해임을 재가했다. KBS 이사회는 지난 13일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을 제26대 사장으로 임명...
유엔, 한국 자유권 상황 점검…사형제·차별금지법 쟁점 2023-10-20 01:24:48
제청 사건이 심리 중이므로 헌재 결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자유권규약 위원회는 이날 한국 정부가 모든 질문에 누락 없이 성실히 답변한 점을 환영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사형제 폐지 등 위원회의 권고에도 진척이 없는 사항을 두고 정부가 동일한 답변을 반복한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산토스...
근로자위원 모두 양대 노총…최저임금위원회 '독식' 깬다 2023-10-18 18:58:42
고용부 장관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위촉한다. 총연합단체는 현재 민주노총과 한국노총만 해당한다. 이런 구조는 1987년 최저임금법에 따라 최저임금위가 구성된 이후 36년째 계속되고 있다. 현재 근로자위원도 모두 양대 노총에서 추천했다. 하지만 전체 근로자 중 양대 노총 소속이 14%에 그치는 상황에서 나머지 86%에...
[단독] 양대노총 독식한 최저임금위, 36년만에 바꾼다 2023-10-18 16:55:41
고용부 장관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위촉하는데, 장관은 ‘총연합단체’에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제청해야 한다. 총연합단체는 사실상 양노총만이 해당돼 이들이 추천권을 독점 행사해 왔다. 실제로 올해 근로자위원 8명(수감으로 해촉된 1명 제외) 모두 양노총 소속이다. 이에 대해서는 양노총 조직률이 14%에 그치는...
KBS 편파방송 지적한 與 "한국방송이냐, 북한방송이냐" 2023-10-17 18:36:26
박 후보자의 임명 제청안 찬반 투표가 이뤄졌다는 이유도 문제 삼았다. 허숙정 민주당 의원은 “KBS 이사회의 박민 사장 임명 제청 의결은 위법 절차에 의한 명백한 무효”라며 “임명 절차도 비상식적이고 졸속이다. 법원 판결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후임자를 선정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여당은 KBS...
尹대통령, 박민 KBS 사장 후보 인사청문 요청안 재가 2023-10-17 15:06:56
열고 박 후보자를 제26대 KBS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거쳤다. 최근 문화일보에서 사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후보자가 KBS 사장에 임명되면 김의철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2024년 12월 9일까지 직무를 맡게 된다. (사진=연합뉴스)
대법원장 권한대행 대법관 제청 안한다 2023-10-16 18:28:24
대법원장 권한대행이 후임 대법관에 대한 임명 제청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법원행정처는 16일 임시 대법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 임기가 만료되는 안철상 권한대행(선임 대법관)과 민유숙 대법관의 후임 인선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내년 2월 예정된 법관 및 법원공무원 정기인사...
대법원장 권한대행, 후임 대법관 제청 않기로 2023-10-16 17:40:34
제청권을 위한 사전 절차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2024년 1월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대법관들의 후임 대법관 인선 절차는 부득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철상·민유숙 대법관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1월1일까지 후임 대법원장이 임명되지 않는다면 대법관 3명의 공석이 발생할...
변협, 대법원장 후보자로 오석준·이광만·이종석·조희대·홍승면 추천 2023-10-16 17:35:44
운영하고 있다. 김영훈 대한변호사협회장은 “대법원장 공백이 장기화하면 재판지연 현상이 심화하고, 그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임명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은 추천한 후보자들 중 적임자를 골라 국회에 제청하고, 동의권자인 국회 역시 최단기간에 임명 동의안을 통과시키길 촉구한다”고...
[속보] 대법원장 권한대행, 후임 대법관 제청하지 않기로 2023-10-16 17:14:21
법원행정처는 "임명 제청권을 위한 사전 절차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2024년 1월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대법관들의 후임 대법관 인선 절차는 부득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향후 대법원장 임명 절차의 추이를 지켜보며 필요한 경우 다시 대행 범위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