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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자청, 우수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2024-06-24 07:41:28
점검 내용은 건축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여부, 공사장 배수시설 확인, 방재 장비 및 자재확보 여부, 비상 연락망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사고 위험 부위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가설울타리, 방진망 등 가설재 설치 불량은 우수기 전 시정 조치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뿐...
인니 수도이전 앞두고 '팀 코리아' 신수도 찾아…"수주 기대" 2024-06-20 18:29:11
수도 자카르타의 지반 침하와 인구 집중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를 칼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수도 이전 사업은 2019년 시작해 2045년까지 5단계로 이뤄질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정부는 오는 8월 17일 제79주년 독립기념일 행사를 누산타라에서 열고 공식 수도 이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또...
'현대건축 걸작'에 둘러싸인 비트라 캠퍼스를 아시나요 2024-06-20 18:10:19
문을 통과하면 ‘빛의 공간’이 열린다. 낮은 지반을 더 높이는 일반적인 건축의 방식과 달리 1층의 공간을 더 파내려가 회의실에 앉아 있으면 시선에 풀숲과 나무의 중심부가 걸려든다. 문의 너비를 90㎝로, 전원 스위치의 높이를 일반적인 유럽 규격보다 더 낮게 설계한 뒤 천장의 마감도 일본 다다미방의 규격 사이즈 그...
현대엔지니어링, 베트남서 13번째 사회공헌사업 추진 2024-06-18 15:30:18
큰 영향을 미치지만, 우기에는 주변 지반이 무너지는 등 불안정한 지역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타인호아성이 최근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빈도가 증가하자 2030년을 목표로 기후 회복 탄력성이 좋은 지역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대응체계를 수립했다"며 "새희망학교 프로그램이 타인호아성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현대엔지니어링, 베트남서 13번째 사회공헌사업 추진 2024-06-18 10:08:33
지반이 무너지는 등 불안정한 상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타인호아성이 최근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빈도가 증가하자 2030년을 목표로 기후 회복 탄력성이 좋은 지역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대응체계를 수립해 실행 중이며 새희망학교 프로그램이 타인호아성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엔지니어링, 인니·우즈벡서 수년간 펼친 사회공헌활동 결실 2024-06-18 09:21:43
En) 국립공원에 위치한 송묵(Song Muc) 호수에 삼림을 조성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이 청년 서포터즈와 지역 학생 및 주민, 공원 관계자 등과 함께 5만㎡ 이상 규모의 습지에 탄소 저감과 지반 침하 예방효과가 있는 멜라루카를 심을 계획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주일미군 비행장 이전 반대' 힘빠지나…反오키나와 지사측 승리 2024-06-17 10:04:05
전했다. 다마키 지사는 심야 기자회견에서 "선거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지만 "헤노코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다마키 지사는 헤노코 지역 지반 보강공사 승인을 거부하면서 중앙 정부와 소송을 벌여왔지만 지난해 패소한 바 있다. evan@yna.co.kr (끝)...
해안가 아파트에 '깊이 30m' 싱크홀…건물 붕괴 우려 2024-06-15 14:24:18
바로 밑의 지반이 쓸려 내려가면서 나타났다. 유로마리나 2에는 약 200세대가 있으며 1세대당 50만달러(약 7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AFP는 전했다. 이번 싱크홀은 지난 1년 사이 이 아파트 일대에 생긴 세 번째 싱크홀이다. 해당 지역은 1994년까지 국가가 지정한 자연보호 구역의 일부였던 28헥타르(㏊) 규모의...
폭우 덮친 칠레 해안도시에 대형 싱크홀…고급 아파트 붕괴 위험 2024-06-15 13:34:29
바로 밑의 지반이 쓸려 내려가면서 나타났다. 유로마리나 2에는 약 200세대가 있으며 1세대당 50만달러(약 7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AFP는 전했다. 이번 싱크홀은 지난 1년 사이 이 아파트 일대에 생긴 세 번째 싱크홀이다. 해당 지역은 1994년까지 국가가 지정한 자연보호 구역의 일부였던 28헥타르(㏊) 규모의...
바닥 뚫고 침입…명품매장 탈탈 털렸다 2024-06-12 12:12:54
줄지어 있다. 2022년 8월에도 도둑들이 로마 중심부에 있는 은행을 노리고 땅굴을 판 적이 있다. 당시 도둑들은 은행 인근 상점을 임대해 땅굴을 파기 시작했지만 며칠 전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땅굴 위 도로가 내려앉으면서 그중 한 명이 지하에 8시간 이상 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그는 결국 구조대의 도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