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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특별방역 기간 내달 14일까지 2주 연장 2025-02-27 11:00:01
하천과 축산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곳을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철새 북상 시기 위험지역 내 산란계 농장과 오리농장을 특별점검하고, 위험지역 내 철새도래지 주변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도 강화한다. 지난해 10월 29일 강원 동해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붕괴 교량' 공법 사용하는 고속도로 3곳 공사 중지(종합) 2025-02-26 16:10:02
현장은 지상에 도로와 하천이 지나갔기에 런처를 활용했고, 사고는 런처가 교각 위에 거더를 올려두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국토부가 파악한 결과 DR거더 런칭 가설 공법을 활용하고 있는 고속도로 공사현장은 전국에 3곳이다. 해당 현장은 세종 안성 오송지선 전동교, 대산 당진 대호지교, 함양 합천 하금천교로,...
국토부, 붕괴된 '안성 고속도로 동일 공법' 중단 지시 2025-02-26 15:33:21
사고 현장의 경우, 지상에 도로와 하천이 있어 런처를 사용했으며 사고는 런처가 교각 위에 거더를 올려놓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국토부의 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3곳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DR거더 런칭 가설 공법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반국도 건설현장의 사용 현황은 아직 조사 중이다. 박상우...
'고속도로 붕괴 사고' 현장과 똑같이 짓는 곳 3곳 더 있었다 2025-02-26 11:53:53
사고 현장은 지상에 도로와 하천이 지나갔기에 런처를 활용했고 사고는 런처가 교각 위에 거더를 올려두고 철수할 때 발생했다. 국토부가 파악한 결과 DR거더 런칭 가설 공법을 활용하고 있는 고속도로 공사현장은 전국에 3곳이다. 같은 공법을 적용한 일반국도 건설현장이 어디인지는 파악 중이다. 국토부는 먼저 각 지방...
'붕괴 사고' 현장과 같은 공법 적용 고속도로 3곳…공사 중지 2025-02-26 11:40:49
방법이다. 사고 현장은 지상에 도로와 하천이 지나갔기에 런처를 활용했고, 사고는 런처가 교각 위에 거더를 올려두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국토부가 파악한 결과 DR거더 런칭 가설 공법을 활용하고 있는 고속도로 공사현장은 전국에 3곳이다. 같은 공법을 적용한 일반국도 건설현장이 어디인지는 파악 중이며,...
내일부터 날씨 풀려…낮 최고 6∼12도 2025-02-24 17:23:02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25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남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유중호 인천언론인클럽 제14대 회장 2025-02-24 16:56:49
회장은 2006년 인천 최초의 하천 책자인 ‘인천의 하천이야기’를 발간했다. 제35회 한국보도사진전 은상, 생태하천 홍보물 공모전 대상, 제34회 인천시 문화상(언론 부문),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중호 회장은 “올해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인천언론 80년사’ 발행 사업에 힘써 인천 언...
지하차도·배수시설 설계기준 강화…기후변화 대응력 높인다 2025-02-20 13:21:18
침수위험지역이나 하천주변 지하차도의 배수시설 설계빈도를 50년에서 100년으로 높인다. 설계빈도는 홍수 방어 시설의 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설계빈도 100년 규모의 시설은 100년에 한번 발생할 수 있는 홍수에 대비해 마련된다. 설계빈도가 높아지면 지하차도 배수시설의 규모가 확장돼 홍수 대응능력이 높아진다는...
'100년만의 큰비'에도 안 잠기게…국토부, 도로 관리지침 개정 2025-02-20 11:00:03
위험지역이나 하천 주변 지하차도의 배수시설 설계 빈도를 50년에서 100년으로 상향한다. 현재는 50년에 한 번 발생할 수 있는 홍수를 견딜 만한 배수 용량을 갖췄는데, 100년에 한 번 있을 만한 큰비에도 대응할 수 있게 배수 시설 규모를 확장하는 것이다. 아울러 도로 주요 배수시설의 관리기준도 강화한다. 지하차도...
포항, WGGF 지역대표 국제회의로 만든다 2025-02-17 18:15:29
생태하천 복원 사업은 녹색도시 전환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포항 도시숲 다섯 곳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들 도시숲은 연간 88t, 30년간 264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포항시는 WGGF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4일 한동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