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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세계 1위…'셔틀콕 여제' 탄생 2023-07-31 20:56:10
개를 달성했다. 지난 3월 배드민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1996년 방수현 이후 처음으로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3일 코리아오픈에서 생애 첫 대회 2연패에 성공했고, 30일 일본오픈 여자 단식에서도 우승하며 세계랭킹 포인트를 휩쓸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세계랭킹 포인트를 처음 획득한 2018년...
'서울 대전' AT마드리드, 맨시티에 2-1 승리 2023-07-30 22:55:51
3으로 진 AT마드리드는 한국에서의 프리시즌 2연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스페인에 돌아가게 됐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연패를 이루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에서도 우승해 트레블을 달성한 맨시티는 새 시즌을 앞두고 가진 친선전에서...
지소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너무 죄송" 2023-07-30 20:32:59
8월 3일 독일과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이겨야 16강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갈 수 있다. 두 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한 우리나라는 최근 여자 월드컵 본선 6연패 수렁에도 빠졌다. 지소연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 초반 너무 빠르게 실점한 것이 아쉽다"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FIFA 랭킹 17위...
약체 모로코에도 패배…女축구 16강 무산 위기 2023-07-30 18:31:42
2연패를 당해 16강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17위)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FIFA 랭킹 72위)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졌다. 지난 25일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에 0-2로 완패한 대표팀은 2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패배해 조...
한국 여자축구, 모로코에 패배…16강 가능성은? 2023-07-30 17:29:31
2연패를 기록해 16강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FA 랭킹 17위)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FIFA 랭킹 72위)와의 경기에서 0-1로 졌다. 25일 열린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와 1차전에서 0-2로 패한 우리나라는 2패를 기록, 조 최하위가...
한국 여자축구, 모로코에도 져 2연패…16강 가능성 희박해졌다 2023-07-30 15:44:50
2연패를 당해 16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한국(FIFA 랭킹 17위)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FIFA 랭킹 72위)와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지난 25일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와 1차전에서 0-2로 진 우리나라는 2패를 기록, 조 최하위로 떨어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마르샹, 펠프스 제치고 '세계신기록' 2023-07-24 05:44:16
2연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남자 개인혼영 200m 디펜딩 챔피언인 마르샹은 '2개 종목 2연패'를 목표로 후쿠오카에 입성했고, 이미 절반의 목표를 달성했다. 개인혼영 400m에서는 '황제' 펠프스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 종목 종전 세계기록은 펠프스가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에서 작성한...
디오픈서 2주 연속 우승 도전…매킬로이 "경기력 현재 최고 수준" 2023-07-18 14:04:19
2연패에 도전한다. 스미스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다. LIV 소속 선수가 메이저대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건 스미스가 처음이다. 올해 6월 PGA투어와 LIV 골프가 화해한 뒤 두 단체의 관계는 개선된 상태다. 그러나 매킬로이가 "LIV에서...
살아있는 전설 꺾었다…알카라스, 테니스 '새 황제' 등극 2023-07-17 18:22:30
커버하는 운동 능력을 겸비한 덕분에 ‘빅3의 장점을 모아놓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잔디구장에 약한 게 유일한 약점이란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대회로 그마저 떨쳐냈다. 알카라스는 “이제 나는 잔디와 사랑에 빠졌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제 알카라스는 다음달 US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를 꺾고 4주째...
이강인, 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승선…3회 연속 金 노린다 2023-07-14 14:42:08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들은 이번 항저우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면 병역 혜택을 받는다. 한편 한국 남자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