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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럼퍼드가 17번홀(파4·446야드)에서 더블보기를 범하자 경기는 혼전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6타를 줄이며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던 럼퍼드는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갑자기 흔들렸다.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 오른쪽 경계를 지나 경사 아래로 굴러내려갔다. 힘들게 찾은 공은 바위 위에 올라가 언플레이어블이 선언됐다....
11년차 노련미…"흔들림 없는 퍼팅으로 위기 넘겼다" 2013-04-21 17:37:07
넘겼다. 이날 페테르센의 라운드당 퍼팅 수는 25개로 4라운드 평균 26개였다. 홀당 평균 1.4개의 퍼팅으로 마무리 지은 것이다. 위기도 있었다. 13번홀(파5)에서 티샷할 때 드라이버를 너무 당겨치는 바람에 볼이 카트도로를 맞고 튀어 사라져 버렸다. 1벌타를 받아 흔들릴 법했지만 페테르센은 평정심을 되찾고 다섯 번...
우승 대신 양심 택한 데이비스, 첫날 선두 2013-04-19 17:11:01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는 “항상 (자진 벌타를 받은) 그 얘기 나와서 이 대회에서 다른 뭔가를 하고 싶다”며 “스코어나 실수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 플레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애덤 스콧(호주)과 막판 우승 경쟁을 다퉜던 호주 선수 제이슨 데이와 마크 레시먼이 4언더파를 쳐 2타 뒤진...
'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 2013-04-15 17:10:02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선두 애덤 스콧(합계 9언더파 279타)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즈는 2라운드 15번홀에서 잘못된 드롭으로 2벌타를 받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회 경기위원회가 우즈의 실격을 면제해줬다는...
스코어카드 잘못 써도 '면죄부'…우즈라서? 2013-04-14 18:24:27
213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선두에 4타 뒤진 우즈는 4라운드 역전 우승 가능성을 열어뒀다.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와 브랜트 스니데커가 이날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최경주는 합계 2오버파 218타를 치며 공동 28위로 내려앉았다.○우즈 “2야드 뒤에서 쳤다” 인정 문제의 발단...
앞서가던 미야자토, 16번홀 통한의 더블보기…버디 잡은 루이스에 우승 내줘 2013-03-18 17:32:35
친 4번째 샷은 홀을 훌쩍 지나쳐버렸고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6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루이스에 순식간에 2타 차 역전을 허용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미야자토는 “피칭웨지를 치고 난 뒤 9번 아이언을 쳤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왼쪽으로 당기는 샷을 불러왔다”며 아쉬워했다. 16번홀은 3라운드에서...
루이스, 아쉬운 2벌타 딛고 LPGA 랭킹 1위 오를까 2013-03-17 17:13:19
끝난 뒤 16번홀(파4)에서 해저드를 테스트한 것으로 인정받아 2벌타를 받으면서 합계 15언더파로 이지영(볼빅)과 공동 2위가 됐다. 선두와는 4타 차로 벌어졌다. 16번홀에서 루이스의 캐디 트래비스 윌슨은 벙커에 들어가 발로 모래 상태를 점검한 뒤 벙커샷을 앞둔 루이스와 대화를 나눴다. 이 장면이 경기 종료 후 비디오...
멘털 강해진 우즈…'호랑이 본색' 2013-03-10 16:55:31
경우 1벌타를 받고 원래 쳤던 자리로 되돌아가 쳐야 한다. ‘언플레이어블 볼’보다 거리상 손해가 발생한다. 지난해 5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케빈 나가 1번홀(파4)에서 친 두 번째 샷이 12m 높이의 야자수에 박혔을 때였다. 당시 케빈 나는 나무 위의 볼이 자신의 것임을 확인하고 싶었으나 나무가 너무 높아 확인이...
'베어 트랩' 악몽…톱프로들 한순간 와르르~ 2013-03-04 16:56:20
됐다. 16번홀까지 합계 3언더파로 공동 4위를 달리던 양용은은 베어 트랩의 마지막 홀인 17번홀에서 티샷한 볼이 그린 뒤쪽 벙커로 들어가는 위기를 맞았다. 벙커턱 쪽에 볼이 멈추는 바람에 백스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 어정쩡한 벙커샷 때문에 볼은 그린을 넘어 반대편 해저드로 들어가버렸다. 1벌타를 받고 친 네...
이번엔 박인비…美LPGA 2주째 '한국 천하' 2013-02-24 20:50:10
3m 버디를 놓쳤고 17번홀(파4)에서는 2m 버디퍼트가 홀 뒷벽을 맞고 돌아나오는 불운이 따르기도 했다. 만 17세3개월1일로 리디아 고(15세4개월2일)-렉시 톰슨(16세8개월8일)에 이어 투어 사상 세 번째로 어린 나이에 우승컵을 안을 줄 알았던 주탄우가롱은 18번홀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참사를 당했다. 그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