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융권으로 불똥 튄 '머지 사태' 2021-08-16 18:09:12
LOI를 받았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KB국민카드도 지난 6월 머지플러스와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발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지만 이번 사태가 불거진 이후 사업을 보류하기로 했다. 당시 KB국민카드는 ‘머지 PLCC’에 머지포인트 정기구독 특화 혜택과 머지 제휴 가맹점 추가 할인 등 서비스를...
가입자 수 혹한 금융사…머지포인트 대란 키웠다 2021-08-15 15:16:37
파악됐다. 여신금융업계과 이커머스업계는 머지플러스는 앞서 다른 금융회사와도 이미 제휴를 맺고, 다수 프랜차즈등이 참여해 법적 요건이 미비를 인지하기 어려웠다는 입장이다. 여신금융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존 금융사와 달리 플랫폼·핀테크사업자에 대해선 당국의 감시·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해 유사 사태의 재발...
머지포인트 가입자수에 혹한 이커머스·금융사…책임은 모르쇠 2021-08-15 08:46:43
때도 당국의 깐깐한 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플랫폼·핀테크사업자에 대해선 당국의 감시·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하다"며 유사 사태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머지플러스 "14일 밤 온라인 신청자 일부 환불" 머지플러스는 14일 밤 9시 20분께 온라인 환불 신청자를 상대로 '2차 환불'이 진행됐으며,...
"알짜종목을 홈쇼핑 보듯 산다"…'라이브커머스' 주식 플랫폼 출시 2021-08-12 17:45:29
신한금융투자 등이 간편 MTS를 내놨다. KB증권은 이 중에서도 MTS 라인업을 좀 더 구체화했다. 앞서 테크핀 합작법인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간편투자 MTS인 ‘바닐라’를 내놨다. 주식 초보자를 위해 특화한 MTS다. 문제는 토스증권처럼 쉬운 MTS를 지향하다 보면 투자자들이 좀 더 공부하고 싶어도 정보를 접하는 데...
‘라이브커머스’ 주식 거래 플랫폼 나왔다 2021-08-12 16:16:42
등이 간편 MTS를 내놨다. KB증권은 이중에서도 MTS 라인업을 좀 더 구체화했다. 앞서 테크핀 합작법인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간편투자 MTS인 '바닐라'를 내놨다. 주식 초보자를 위해 특화된 MTS다. 문제는 토스증권처럼 쉬운 MTS를 지향하다보면 투자자들이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어도 정보를 접하는 데 제약이...
5대금융 "대출 갈아타기 플랫폼, 중금리로 제한해야" 건의 2021-08-11 10:34:11
이 자리에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빅테크·핀테크 대환대출 플랫폼의 서비스 범위를 중금리로 제한하는 방안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중금리 대출이란 신용점수 하위 50%인...
은행권 "대출비교, 중금리로 제한" 건의…당국 "일단 원안대로" 2021-08-11 07:01:01
KB, 신한, 우리, 하나, 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회장들은 금융당국이 주도하는 빅테크·핀테크 대환대출 플랫폼의 서비스 범위를 제한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중금리 대출을 대상 범위로 제시했다. 민간 중금리 대출이란 신용점수 하위 50%(4등급) 차주에게 실행되는 대출로, 업권별 금리상한 이하의 비보증부...
은성수 "청년 위해 질 좋은 금융 일자리 늘려달라" 2021-08-10 17:29:58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지만, 핀테크 발전으로 인해 금융산업 저변이 넓어지는 등 일자리가 늘어날 요인도 공존한다”며 “‘질 좋은 금융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개발자와 핀테크 전문인력 등 변화된 금융 환경에 맞는 새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화답했다....
금융위원장, 5대 금융지주에 ‘일자리 창출 및 가계부채 관리’ 주문 2021-08-10 13:11:17
위원장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손병환 NH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금융권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은 위원장은 현재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일자리 감소요인과 핀테크 산업의 저변확대 등...
은행 참여부터 난관…대환대출 플랫폼 시작부터 '반쪽' 우려 2021-08-08 06:17:00
테크·핀테크의 대환대출 플랫폼에 중복으로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은 "은행권의 공동 의견에 따라 공공 플랫폼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당국이 추진하는 플랫폼에 참여할지에 대해서는 '미정' 또는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공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