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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마이분, 팝업 프로젝트 “라프 시몬스 최초의 컬렉션을 직접 본다!” 2013-02-20 11:49:02
투명함, 장난스러움과 더불어 이번 포르타 포르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6개국, 7개의 장소에서 진행된다. 라프 시몬스가 2012년 10월 파리에서 선보인 쇼의 세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팝업 스토어, 전용 윈도우와 스테이지에서 선보이는 룩, 스토어별로 선별한 셀렉션,...
"취업 눈높이, 낮추지 말고 맞춰라… NHN NC소프트도 중소기업이었다" 2013-02-20 08:14:48
문종성 대표(45·사진)가 따끈따끈한 명함을 건넸다. 한양대 취업지원센터 겸임교수가 그의 새 직함. 3월1일 새 학기부터 비즈니스 실무 강의를 비롯한 대학생 직무교육, 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맡는다. 쉽게 말해 취업 전담교수다.최근 대학들이 학생 취업에 힘 쏟고 있지만 취업을 전담하는 교수를 두는 것은...
[한경에세이] 우리를 감동시키는 감사 2013-02-18 17:39:30
한 분은 졸업식에 왔다가 비서에게 명함을 전하고 갔다. 이분은 우리 학생을 채용한 회사의 인사총무팀장인데 회사를 대표해 신입 직원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좋은 학생을 채용할 수 있게 해줘 감사 인사를 하려고 들렀다고 했다.바쁘다는 이유로 감사해야 할 때에 제대로 감사를 표시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현대...
하나-외환은행 갈등 공감대 형성이 `중요` 2013-02-18 16:46:48
명함은 물론 지난 2월 8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은행 인트라넷을 통해 외환은행 전 임직원에게 `사랑하는 외환 가족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냈다 김 회장이 직접 외환은행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때문에 외환은행의 불만이 예상보다 크고 김 회장 역시 직원...
<게시판> 미래에셋생명 내부 제보 시스템 도입 2013-02-18 11:27:04
시스템이 담긴 '클린 명함'을 전 직원에 배포해 언제 어디서나 제보할 수 있도록 했다. 컴퓨터에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제보하거나 스마트폰으로는 QR 코드를 찍어 나타나는 제보창에 입력하면 된다. 제보 내용은 준법 감시인만볼 수 있으며 제보자의 신원 추적은 시스템상 불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졸업·입학 선물] 새내기 선물 고민, 팍팍~ 해결해드려요 2013-02-13 15:35:11
30만~60만원대 제품을 추천했다. 명함 지갑이나 가방 등 잡화류도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무난한 선물 아이템으로 꼽힌다.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선물용 아이템을 싼값에 판매하는 기획행사를 2월 하순~3월 초순까지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28일까지 ‘졸업·입학 가방&신발...
소태환 대표 "영화처럼 '활' 제대로 겜심 맞혔다" 2013-02-13 10:24:51
것은 지난해 10월초다. 명함 하나 달라졌지만 대외적인 변화는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대신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 많이 성장해야 하겠다'라고 생각하는 초보라고 말한다.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tip] 창업멤버 '권준모-소태환' 운명적 만남 소태환 대표가 게임업계에 입문한...
[인터뷰] 마술하는 택시기사 강창구 "외국 손님에게 즐거움 줄 수 있어 보람" 2013-02-12 16:02:02
있다."처음에는 손님들의 명함을 받아 장식했는데 2년전부터 함께 기념촬영을 해서 택시 안을 장식하게 됐습니다. 수백장의 사진들을 보면 승객들과 즐겁게 대화하고 마술을 보여드렸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한 일본 관광객은 1년전 한국에 관광왔던 어머니가 제 택시를 탄 적이 있는데 적극 권해서 제 택시를...
고영욱 변호사 결국 '사임'…국선 변호사로 첫 재판 2013-02-05 21:16:50
표명함에 따라 그는 지난 1일 재판부에 국선 변호인 선임 청구서를 제출했다.기존 변호인이 사임한 이유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금전적 문제가 아니냐 하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국선 변호인은 피고인이 경제적 어려움 또는 스스로 변호인을 선임할 수 없을 때 청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고영욱은 미성년자 3명을 성추행 및...
[金과장 & 李대리] TV에 회사이름만 나와도 '철렁'…때마다 사건…휴가 언제 가보나 2013-02-04 16:54:31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김oo입니다”라며 명함을 건넸다. 이름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명함에 박힌 ‘기자’라는 두 글자. 그녀의 입에선 자신도 모르게 이런 말이 튀어 나왔다. “아닙니다. 기자님. 저도 방금 왔는 걸요.” 이 대리는 홍보팀으로 옮기기 전에는 뉴스를 볼 때 어떤 아이템이든 회사 얘기가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