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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우리은행 사외이사 다음달 대폭 물갈이 2016-02-21 10:37:10
차례 이상 연임된 바 있고, 이만우, 정진 이사의 임기도 이번에 만료돼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신한금융지주는 사외이사를 한 번 임명하면 오랫동안 신임하는 분위기여서 교체 가능성이 큰 편은 아니다. 하나금융지주도 8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윤종남, 박문규, 송기진, 김인배, 홍은주, 이진국 등 6명의 임기가 다음...
금융지주·은행 사외이사 내달 대폭 물갈이 2016-02-21 07:01:16
차례 이상 연임된 바 있고, 이만우, 정진 이사의 임기도 이번에 만료돼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신한금융지주는 사외이사를 한 번 임명하면 오랫동안 신임하는 분위기여서교체 가능성이 큰 편은 아니다. 하나금융지주[086790]도 8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윤종남, 박문규, 송기진, 김인배, 홍은주, 이진국...
[천자칼럼] 미국 연방대법관 2016-02-16 17:39:24
‘견제와 균형’이란 삼권분립의 상징이다. 연방대법관은 건국 초기 6명으로 출발했지만 1869년이래 9명이다. 230여년간 100여명만 거쳐간 영예로운 자리다. 영국처럼 호칭부터 ‘justice(정의)’다. 대법원장은 ‘chief justice’로 부른다.연방대법관은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청문회...
국민연금공단, 신임 기금운용본부장에 강면욱씨 임명 2016-02-15 15:24:37
성균관대 통계학과와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5년 국민투자신탁을 시작으로 슈로더, ABN암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을 거쳐 2008년부터 6년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강면욱 신임 본부장은 임명권자인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오는 16일 임명장을 수여받은 뒤 업무에...
라가르드 IMF 총재 연봉은 얼마?…사실상 연임 확정 2016-02-12 08:40:59
7월 취임한 라가르드 총재의 연봉은 46만7,940달러(약 5억6천만원)다. 또한 연봉 외에 총재직 수행에 따른 `적절한 생활 수준` 유지를 위해 연간 8만3,760달러(약 1억원)를 추가로 받았다. 한편 IMF 집행이사회는 11일(현지시간) 전날까지 진행된 총재 후보등록 결과 라가르드 총재가 유일하게 후보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대타협 파기 책임"…김대환 노사정위원장 사퇴서 제출 2016-02-01 15:29:26
2013년 6월 노사정위원장으로 취임했으며, 노사정 대화 결렬 직후인 지난해 4월에도 박 대통령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던 박 대통령은 노사정 대화 재개의 임무를 주며 같은 해 8월 김 위원장을 연임시켰다. 임기는 2017년 8월11일까지다.[르노삼성, 'sm6' 쏘나타 가격에 내놓은 이유], [삼성...
[월요인터뷰] 조환익 "지금이 에너지신산업 투자 골든타임…10조원 ESS 등에 투자" 2016-01-31 18:13:23
31일 전남 나주시 한전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1월 초 연임이 확정됐다. 118년 한전 역사상 연임에 성공한 사장은 그를 포함해 지금까 ?세 명뿐이다. 그만큼 조 사장이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다.말을 돌려 10조원의 순이익을 어디에 쓸지 묻자 곧바로 ‘에너지신산업’이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그리고 많은...
오늘 농협중앙회장 선거…결과 오후 1시30분 윤곽 2016-01-12 06:30:42
호남 출신이다. 후보자가 6명에 이르고 연륜을 내세운 이성희·최덕규·김병원 후보가 상위권에서 접전을 벌이는 `3파전` 구도가 형성돼 결선 투표까지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결선 투표·개표를 모두 마치고서 오후 1시30분쯤 당선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오늘 선출되는 새 농협중앙회장은 2015년 농협중앙회...
`큰손` 국민연금, 주총 거수기 `여전`…10건중 1건만 반대 2016-01-06 06:27:00
6%인 2,479건은 찬성표를, 0.2%인 7건은 중립·기권표를 행사했다. 반대 의결권을 행사한 항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사·감사 선임(189건·67%)이 가장 많았다. 장기 연임에 따른 독립성 약화 우려, 이사회 참석률 미달, 과도한 겸직, 이해 상충 등이 이유였다. 이어 정관 변경 반대(52건·18.4%), 보수 한도 승인...
장관은 안됐지만 '산업부 빅3 공기업' 사장 섭렵…한전 사장 연임 성공한 조환익의 경쟁력 2016-01-05 18:07:33
수출·역샌드위치론·제6의 물결론…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 심성미 기자 ] 한국전력,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빅3’ 공기업 사장직을 모두 섭렵한 사람이 있다. 조환익 한전 사장(사진)이다. 그는 한전 사장 연임에도 성공했다.정부 관계자는 5일 “지난달 3년 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