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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항 또 결항'…제주도 폭설에 "비행기 못 떠요" 대혼란 2024-01-23 15:31:11
운항을 모두 취소하고 24일 기상 상황에 따라 대체 편을 투입해 결항 승객들을 실어 나르기로 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국내선 418편(출발 209편·도착 209편), 국제선 34편(출발·도착 각 17편) 등 총 452편이 운항할 예정이었으나, 실제 운항한 건 국내선 12편(출발 7편·도착 5편)과 국제선 11편(출발...
전국 덮친 북극 한파…결항·동파 속출 2024-01-23 12:31:14
23일 전국적인 한파의 영향으로 항공기 122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대설·한파 대처 상황보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제주 76편, 김포 24편, 대구 8편 등 총 122편의 항공기가 뜨지 못했다. 제주 5개 등 지방도 10개 도로가 통제됐고, 여객선은 군산∼어청도를 잇는 항로...
영국 강타한 겨울 폭풍 '이샤'…전역에 강풍 경보 내려져 2024-01-22 21:59:17
비행기 102여대가 결항했으며, 더블린으로 향하던 비행기 27대가 우회해 다른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 영국에서는 기상청에서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면서 황색 또는 적색경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폭풍에 이름을 붙인다. 매년 평균 약 6~7개의 이름이 있는 태풍이 영국에 상륙한다. 이처럼 겨울에 폭풍이 부는...
한파·대설에 항공기 18편 결항…"내일 더 춥다" 2024-01-22 20:14:22
결항했다. 또 제주 지방도 1개소가 통제됐고, 무등산 국립공원 등 8개 국립공원 148개 탐방로가 폐쇄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 전라권 서부,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1∼2㎝ 내외의 눈이 왔다. 수도권과 강원내륙 및 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됐고, 내일(23일) 아침은 이날보다...
23일 '최강 한파'…서울 체감 영하 20도 2024-01-22 18:29:24
기준 국내선 13편과 국제선 6편 등 모두 19편이 결항했다. 영남·호남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강원과 경기 북동부엔 한파경보가, 나머지 지역엔 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파주의보는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경보는 영하 15도 이하가 2일 이상 계속되면 내려진다...
강풍에 발 묶인 제주 여행객...항공편 17편 결항 2024-01-22 16:56:56
총 17편이 결항했다. 또 국내선 항공편 207편(출발 96, 도착 111)과 국제선 항공편 17편(출발 7, 도착 10) 등 224편이 지연 운항했다. 이날 운항이 예정된 항공편은 국내선 422편(출발 211, 도착 211)과 국제선 26편(출발 14, 도착 12) 등 모두 448편이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경보와 강풍경보가 발효 중으로 거센...
북반구 강타한 겨울폭풍…무더기 결항·정전에 사망자 속출 2024-01-22 12:18:02
비행기 결항에 기차도 멈춰…교통 마비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북극 한파와 겨울 폭풍으로 유럽과 미국 등 북반구에서 무더기 정전, 항공편 결항이 속출하고 인명 피해도 커지고 있다. 로이터·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아일랜드와 잉글랜드 북부, 스코틀랜드 지역에서는 겨울 폭풍 이샤가 몰고...
"셧다운 피하고 보자"…임시예산만 세 차례 통과시킨 美 의회 2024-01-19 11:46:01
CNN은 “19일 예보된 눈보라로 항공기 결항 등이 이어지면 워싱턴에 발이 묶일 수도 있다는 의원들의 우려가 표결을 재촉했다”고 전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연방정부의 문은 금요일(19일)에도 열려 있을 것이다. 셧다운은 없을 것이며, 우리는 불필요한 재앙을 피했다”며 “퇴역군인, 부모, 아이, 농부,...
"눈 부족해 맨땅 드러나"…성수기에 문 닫는 히말라야 스키장 2024-01-18 23:46:26
결항된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비롯해 뮌헨에서도 25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이러한 기상이변은 3년여만에 시작된 대규모 엘니뇨 현상과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엘니뇨는 적도 주변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도 이상 높아지는 현상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얼어붙은 유럽·미국…독일 공항 마비, 미국서 벌써 33명 사망 2024-01-18 11:49:36
출발 예정이던 항공편 1천30편 가운데 약 700편이 결항했다. 공항은 "몇 시간 동안 내린 얼음 비로 인해 지표면에 얼음층이 형성됐다"면서 "이륙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프랑크푸르트 공항 이용 예정 승객은 11만5천여명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들어 일부 항공편은 운항을 재개했으나, 악천후에 따른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