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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호주 A리그 득점왕 출신 공격수 아담 타가트 영입 2019-02-19 19:19:51
A 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25경기에서 16골을 터뜨리며 득점왕과 만 23세 이하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신인 선수상을 동시 석권했다. 이번 시즌에는 호주 브리즈번 로어 소속으로 18경기에 나서 1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호주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타가트는 이때의 활약을 바탕으로 당시...
차범근 "이강인 등 어린 기대주, 대표팀 선발 주저 말아야" 2019-02-13 17:25:55
주축을 이루다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기성용(30·뉴캐슬), 구자철(30·아우크스부르크)의 선택에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차 전 감독은 "두 선수는 한국과 유럽 경험을 모두 지닌 마지막 세대가 아닌가 싶다. 유럽만 주로 경험하는 어린 선수들과 지도자 사이에서 이들의 가교 구실이 필요한 시대인데, 쑥 빠지면 걱정이 된다"...
'유소년 대부' 차범근의 꿈 "북한 유망주에게도 희망 주고파" 2019-02-13 16:36:41
않을 만큼만 했다"면서 "부끄럽고 아쉽다"고 말했다. 차 전 감독의 사랑 속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13명의 유망주가 축구 인생의 한 페이지를 의미 있게 장식했다. 박지성 전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기성용(뉴캐슬), 황희찬(함부르크)을 비롯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이 상을 통해 한국 축구의...
기성용, 울버햄프턴 원정 동행했으나 명단 제외…팀은 무승부 2019-02-12 07:57:23
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기성용(30·뉴캐슬)이 한 경기 더 쉬어갔다. 기성용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기성용은 지난달 7일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을...
벤투호 코치진, 이강인·백승호·정우영 점검…세대교체 '박차' 2019-02-11 12:03:44
대표팀의 주축이었던 기성용(30·뉴캐슬)과 구자철(30·아우크스부르크)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세대교체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벤투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탈락 후 귀국 인터뷰에서 "두 선수가 은퇴한다고 해서 세대교체를 거론하는 건 너무 이르다"고 밝혔음에도 3월 A매치(국가대표간...
손흥민 골, 3경기 연속…60m 단독 질주 2019-02-11 08:38:36
뉴캐슬과의 25라운드에 이어 리그 3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이날 레스터시티를 3-1로 꺾고 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 20승6패 승점 60을 기록해 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1위 리버풀(승점 65)에 5점,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2)와는 2점 차로 따라붙었다.손흥민은 페르난도 요렌테와 투톱으로 최전방 공격을...
손흥민, 60m 질주 골로 `속풀이` 시즌 15호 골 2019-02-11 07:46:52
뉴캐슬과의 25라운드에 이어 리그 3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해 12월 리그 16라운드 원정 맞대결 당시 1골 1도움 등을 포함해 레스터시티와의 9차례 맞대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천적`임을 재확인했다. 손흥민의 쐐기 골에 힘입어 토트넘은 레스터시티를 3-1로 제압, 리그 4연승을 이어가며 승점 60을...
넘어지고도 경고…억울했던 손흥민, 60여m 질주 골로 '속풀이' 2019-02-11 01:32:39
3일 뉴캐슬과의 25라운드에 이어 리그 3경기 득점 행진이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무사 시소코가 길게 올려준 공을 차단하려던 상대 선수 윌프레드 은디디가 넘어지며 받아내지 못하자 지체 없이 볼을 따내 하프라인 부근부터 약 60m를 내달린 뒤 왼발 슛으로 마무리해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특유의 스피드를 뽐내며...
손흥민, 리그 3경기 연속골 폭발…시즌 15호 골 2019-02-11 00:34:19
뉴캐슬과의 25라운드에 이어 리그 3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해 12월 리그 16라운드 원정 맞대결 당시 1골 1도움 등을 포함해 레스터시티와의 9차례 맞대결에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천적'임을 재확인했다. 손흥민의 쐐기 골에 힘입어 토트넘은 레스터시티를 3-1로 제압, 리그 4연승을 이어가며 승점...
`손세이셔널` 손흥민, 정규리그 3경기 연속골 사냥 나선다 2019-02-08 21:31:50
정규리그 24라운드에 이어 지난 3일 뉴캐슬과 25라운드에서 연속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믿을맨`으로 우뚝 섰다. 특히 토트넘은 팀의 에이스인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져있는 상황에서 대표팀 일정과 소속팀 일정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혹사 논란`까지 불거진 손흥민의 활약으로 정규리그 3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