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망원경이야 카메라야…日캐논 '파워샷 줌' 써보니 [배성수의 다다IT선] 2021-01-23 07:00:07
줌 레버를 조작해 줌 배율을 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줌'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촬영 방법도 직관적인데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영상 녹화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캠코더와 같이 찍는 영상을 볼 수 있는 별도의 큰 화면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게속 눈에 붙여야 해 장기간 사용시 피로감이 있습니다. 또...
"미 코로나 부양책으로 현금 풀자 음식점 매출 증가"
레버뉴 매니지먼트 솔루션'(Revenue Management Solutions)이 밝혔다. 그러나 당시 음식점의 매출 증가는 금세 사라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 여성 직장인은 WSJ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씀씀이를 줄여왔지만, 이번에는 나를 위해서 음식에 지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음식점 업계는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취한 운전자, 시동 꺼트린 채 밀려 추돌사고?…대법 "운전 아냐" 2021-01-19 12:57:34
인정해 벌금을 400만원으로 낮췄다. '운전'이란 '자동차를 본래의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으로 엔진을 걸고 발진조작을 해야 한다'고 봤다. 또 변속 레버를 후진에 놓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점, 시동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브레이크 등을 조작한 점 등에 비춰 '운전이 아니다'고...
"모델Y 공개합니다"…메일 한 통에 뒤집어진 현대차 [배성재의 Fact-tory] 2021-01-15 13:57:45
우측 뒤에 달린 기어 레버 등은 모델3 그대로였습니다. 넉넉한 공간은 트렁크까지 이어졌는데, 모델Y의 공식적인 트렁크 용량은 무려 1,926L에 달합니다. 2열까지 눕히면 2명이 `차박`을 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아이오닉5와 마찬가지로 모델Y도 아직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1분기 중 출시만 확정됐는데,...
"코로나 한 판 붙자"…CES 들썩인 아이디어 보니 [CES 2021] 2021-01-13 11:30:07
인공지능(AI)가 분석해 손가락 끝이 가리키는 방향을 읽어내는 것이다. 미국 욕실 브랜드 콜러는 비대면 변기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화장실'을 선보였다. 변기의 레버에 있는 센서가 손의 흔들림을 포착해 자동으로 물을 내려주는 것이다. 콜러 앱을 통해 내장된 LED 조명도 켜고 끌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샤워...
2021년 미국 증시서 관심받을 `글로벌 식품주` 7개 종목 2021-01-07 06:34:00
공략에 나섰다. ◇아이덱스 레버러토리스(IDEXX Laboratories, IDXX:NASDAQ) 동물진단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아이덱스 레버러토리스는 지난해 코로나 수혜주로 떠올랐다. 이 회사의 반려동물용 코로나 진단 키트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승인을 받았다. ◇엘랑코 에니멀 헬스(Elanco Animal Health, ELAN:NYSE)...
위기를 기회로 바꿀 2021년 국산 신차 2021-01-01 14:53:20
e100은 준중형 suv인 코란도를 기반으로 전동화를 이뤘다. 외관은 그릴을 막고 범퍼를 재구성해 공력성능을 높인다. 경량화를 위해 후드를 알루미늄으로 만드는 점도 특징이다. 실내는 전자식 변속 레버를 적용한다. lg화학의 60㎾h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300~350㎞ 주행 가능하다. 모터출력은 최고 188마력...
퀵슬립 × 옥스포드 컬레버래이션, 퀵슬립 쇼룸 블록 출시 2020-12-24 09:00:04
가성비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퀵슬립이 옥스포드와 협업해 ‘옥스포드 타운 퀵슬립 쇼룸 블록’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퀵슬립 쇼룸 블록은 실제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섬세하게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롤팩 매트리스, 방수커버, 베개 등의 제품은 물론, 전문 상담사와 고객 피규어 등을 408개의 블록으로 디테일하게...
'차박' 열풍에 대형 SUV 시장 폭풍 성장…12만대도 돌파 2020-12-20 07:35:00
'임영웅의 차' 올 뉴 렉스턴은 쌍용차 최초로 레버 타입의 전자식 변속 시스템(SBW)을 채택해 상품성을 높였다. 2열 시트는 볼스터(어깨를 감싸는 측면부) 크기를 키우고 높이를 조절해 착좌감을 개선했고, 국내 SUV 중 최대 수준인 139도까지 젖혀지는 등받이로 안락함을 더했다. 쌍용차는 업계 최초로 광고 모델...
'아이스맨' 살기 직전 알프스 고지대 얼음 없었다 2020-12-18 14:51:08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과학원 소속 파스칼 볼레버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외츠탈 알프스 산맥 빙하의 얼음 기둥을 분석해 약 1만1천650년 전에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는 홀로세(現世)에 내내 얼음으로 덮인 곳은 4천m 이상 고지대뿐이라는 결과를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