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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명저] "시장은 불완전하지만 최상의 시스템" 2017-08-30 18:47:13
활용한 새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사회적 이득도 커졌다. 그렇게 효용이 검증된 주파수 경매는 지금 미국 이외의 많은 국가에도 도입됐다.뉴질랜드에서 태어난 맥밀런은 책을 출간한 지 4년 뒤인 2007년 56세를 일기로 아쉽게도 타계했다. 2007년 출간된 한글 번역본은 현재 절판된 상태다.김수언 논설위원 sookim@hankyung.com...
김정숙 여사, 한중수교 특별전 관람…中대사에 윤동주 시집 선물 2017-08-22 19:10:13
중국어 번역본을 선물했다. 한메이린 작가 내외에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선물했다. 이에 한메이린 작가는 김 여사에게 닭띠 해를 기념해 닭을 형상화한 조각 작품과 자신의 작품 도록을 선물했다. 김 여사는 "치바이스의 작품이 한국 화가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들었는데, 직접...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CPM자격과정 개설 2017-08-17 22:57:34
할 때 통역사의 순차통역이 제공되고, 영문 원서와 그에 따른 번역본을 함께 제공한다. 입학 희망자는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교육연구센타(02-2220-4420)와 한국씨피엠협회(02-555-9953)로 문의하면 된다.박영신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yspark@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명말청초 시기, 중국 사대부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2017-08-17 15:13:55
교체기 사대부 연구'다. 역자인 홍상훈 인제대 교수는 후기에서 주석도 없고 문체도 뒤죽박죽인 이 책은 번역을 위한 텍스트로서는 최악이었다고 적었다. 공들여 우리말로 옮긴 흔적이 역력하지만, 번역본 역시 중국 역사와 사상에 대한 지식 없이는 읽기 쉽지 않다. 증오의 시대 664쪽, 3만2천원. 생존의 시대 760쪽,...
'하멜표류기' 희생 네덜란드 선원 위령비 제주에 건립 2017-08-16 13:52:50
지영록 번역본 각주에는 난파 지점이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한장동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2리 사이의 해변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야수포'는 원래 고산 한장의 대물(또는 대아물)의 한자 표기로, 고산 한장과 도원에서 대물을 길면서 논깍포구를 대야수포(大也水浦)로 불렀으나 19세기 이후는 지도상...
[신간]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2017-08-14 06:30:02
미국에서 1964년 출판됐고, 국내에 1970년대 번역본이 소개된 이후로 꾸준히 개정판이 나왔다. 폴란드계 미국인인 저자는 1940년 소련에 잠입했다가 간첩 혐의로 체포됐다. 15년을 교도소와 시베리아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지냈고, 석방된 이후에도 제한된 지역에서 감시받으며 선교 활동을 했다. 고국에서는 그가 숨진 줄 알...
'하멜표류기' 희생 선원들 넋 기리는 위령비 제주에 건립 2017-08-13 07:10:02
지영록 번역본 각주에는 난파 지점이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한장동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2리 사이의 해변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야수포'는 원래 고산 한장의 대물(또는 대아물)의 한자 표기로, 고산 한장과 도원에서 대물을 길면서 논깍포구를 대야수포(大也水浦)로 불렀으나 19세기 이후는 지도상...
[신간] 위기 경영 이야기·사막의 축제 2017-08-11 09:00:47
것으로 추정되는 간찰첩인 '제가유독'(諸家遺讀)의 번역본. 제가유독은 2첩으로 구성됐는데, 송유(1389∼1446)부터 한수원(1602∼1669)까지 107명의 간찰이 남아 있다. 한국고간찰연구회 이사장인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간찰의 가치에 눈을 뜨고 옛사람들의 삶을 살갑게 접하면 좋겠...
대구 근대골목 안내책 중국어로 발간 2017-08-03 17:33:33
이르는 아름다운 골목 이야기를 담았다. 2014년 영문 번역본을 발간한 데 이어 중화권 관광객을 위해 이번에 중국어판을 냈다. 중구 관계자는 "외국어 번역본 발간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어를 공부하는 시민이 근대골목에 관심을 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기념판 제막 2017-08-01 13:21:52
국문 번역본을 병기해 디자인했다. 원희룡 지사는 "세계가 인정한 해녀문화를 잘 살리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해녀 여러분도 자부심을 느끼고 후계자를 양성하고 제주만의 독특한 해녀문화를 전승하고 전파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