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실명공개' 황희 사과 "국민과 당직병에게 죄송" 2020-09-13 17:20:24
A병장 제보로 추 장관을 고발한 것이 (아들 의혹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병장 개인을 법적 의미의 범죄자 취급을 한 것은 아니다"라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코로나와 경제위기의 어려운 상황에서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려는 배후세력에 대한 견해"라고 설명했다. 앞서 황 의원은...
'추미애 아들' 결국 실검 1위…당직병 실명 공개 역풍 맞았다 2020-09-13 11:04:38
댓글이 달리고 있는 와중에 "이미 언론에 다 공개된 사항이고 언론에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모두 공개적으로 실명이 올라갔다"며 다시 한번 제보자의 실명을 언급해 논란을 부추겼다. 논란이 커지자 황희 의원은 결국 실명을 '현병장'으로 수정했지만, 온라인에서는 비난 여론이 수그러들고 있지 않아 파장이...
"추미애 아들 실명도 밝혀라" 비판에…당직병 이름 지운 황희 2020-09-13 08:53:10
의원은 결국 슬그머니 '현병장'으로 수정했다. 한 누리꾼은 "의원님 실명 공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게 노무현정신"이라면서 "이런 인권감수성은 국힘(국민의힘)놈들이 절대 못 따라간다. 의원님 덕분에 현○○ 이 녀석, 이제 겁먹고 오줌 지릴 듯"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대해 황희 의원은 "이미 언론에...
'킹갓 제너럴, 서 일병 미치셨네'…국방부 "추미애 아들 휴가 문제없다" 2020-09-11 10:38:04
조 병장한테 전화받고 소름 돋음" 국방부는 10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휴가' 관련해 절차나 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현역병 등의 건강보험 요양에 관한 훈령' 또한 소속 부대장이 20일 범위 내 청원 휴가 연장 허가를 할 수 있고, 민간병원 입원의 경우 군 병원 요양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秋아들 카투사 동료들 "지원반장이 형 앞에선 빌빌 기잖아" 2020-09-11 10:22:51
기잖아", "간부 80%는 OO(서씨 실명) 병장님 지지해", "형(서씨)한텐 싫은 말 못하죠?" 등의 발언을 했다. 서씨가 유력 정치인 아들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은 것은 아닌지 의심되는 정황이다. 서씨는 미8군 한국군지원단(카투사)에서 근무하던 2018년 7월부터 8월27일 제대 이후까지 페이스북 메신저 단체대화방에서 선임...
'카투사 비하' 논란 우상호 사과…"상처드렸다" [전문] 2020-09-10 10:22:08
병장 출신인 우상호 의원은 "예를 들어 육군의 경우 전방 보초를 서는 사람과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노동 강도는 100배는 차이가 난다"며 "유력한 자제의 아들이 가령 국방부에 근무하고 백이 없는 사람이 전방에서 근무했다면 분노가 확 일겠지만, 카투사는 시험을 쳐서 들어간 것이고 근무 환경이 어디든 비슷하기...
'써치' 장동윤, 목격한 현장에 숨겨진 진실은…"순식간이고 처참했다" 2020-09-10 10:20:00
용병장의 침착한 진술과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순식간’, ‘처참’이란 설명에 현실 공포는 더욱 극대화된다. 어두운 취조실, 홀로 앉아 “현장을 눈앞에서 봤습니다”라며 침착한 목소리로 진술을 시작한 용병장이 적막만이 감도는 DMZ의 우거진 수풀 사이로 보는 이들을 데려다 놓는다. 사람보다 수십 배 예민한 감각을...
與 의원의 카투사 비하?…우상호 "원래 편한 곳인데 무슨 의미" 2020-09-09 13:28:50
병장 출신인 우상호 의원은 "예를 들어 육군의 경우 전방 보초를 서는 사람과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노동 강도는 100배는 차이가 난다"며 "유력한 자제의 아들이 가령 국방부에 근무하고 백이 없는 사람이 전방에서 근무했다면 분노가 확 일겠지만, 카투사는 시험을 쳐서 들어간 것이고 근무 환경이 어디든 비슷하기...
"미얀마군 첫 증언…'보이고 들리는 것 모두 죽여' 명령" 2020-09-09 11:44:56
한 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병장과 상병 한 명이 가옥 수색 과정에서 로힝야족 여성 3명을 강간했다고도 증언했다. 포티파이 라이츠측은 이들 사병 2명이 지난달 중순 미얀마-방글라데시 국경에 도착, 방글라데시 측에 보호를 요청했으며, 이후 방글라데시 당국이 ICC에 이 사실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현재 네덜란드...
진중권 "정의 무너뜨리고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만 물러나야" 2020-09-07 16:33:35
관련 의혹을 제기한 A씨(예비역 병장)가 "전부톡에 육군본부 마크를 단 모르는 대위가 와서 '서 일병의 휴가 처리가 됐다'고 말했다"는 진술을 관련 수사 기관인 서울동부지검이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서 씨는 2017년 6월5일부터 14일까지 1차 병가를, 같은달 14일부터 23일까지 2차 병가를 보냈다. 이에 따라 23일...